저도 그 방송 보고 대단하다는 생각과
어떤 어려운 과목이라도 그런 방법으로 공부한다면
성공하지 않을까 했거든요.
하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이
반복을 너무 싫어 한다는 ...
10번까지는 아니더라도
3번까지만 해주었으면 싶네요.
덕분에 좋은 방송 잘 봤습니다.
아이랑 아주 재미있게 봤어요.
한가지 책을 반복하면서 디리 파는 방법
나중에 저희도 해보려고 해요.
아주 좋은 방법 같습니다.
자신감이 생기고, 공부가 꿀맛같다는
인터뷰를 보니 부럽더군요.
EBS 는 보물단지 더군요.
아이가 수학의 역사를 알고 싶어했는데,
모니카님 덕분에 곁다리로 좋은 섹션도
알게 되어 아이랑 또 재미있게 봤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는 다는 안보고 한권으로 엄청 푼다는 말과 답지보고 다시 풀어봐도 모르는 문제는 아예 답지를 외워서 푼다는 말을 듣고 뜨악했습니다..
열심히 하는건 좋지만..같은 문제지을 10번 넘게 풀고도 답지를 외워야 한다는 학생이 수학적 머리가 있을까 싶더라구요..
나중에 우리 아이는 꼭 공부가 아니더라도 남보다 더 잘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게 나은게 아닐까 하는 여러가지를 생각을 하게 하더군요..
저도 이번주 '공부의 기술' 부산의 그 남학생 봤어요...
방법도 방법이지만, 공부가 꿀맛 같다는 말을 하는 그 얼굴이 어찌나 대단해 보이던지...
그 방송 매주는 못보지만 보면서 매번 드는 생각은
공부 방법도 참 다양하고 그걸 꾸준히 하는 녀석들에겐 반드시 좋은 결과가 따라온다는 진리를
또 느끼게 하는 프로같아요
모니카님,
수학에 관해 올려주시는글 잘읽고 있습니다 그댁 작은아이도 예비중1이시죠?
저희집 둘째도 같은학년인것같아요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자니 마음이 바쁘네요
우리 둘째는 미국 14개월 있다와서 수학감을 많이 잃어버린듯해서 걱정입니다
님 같으시면 초등학교 5학년 진도부터 다시 시작하시겠어요? 아님 7가부터 하시겠어요?
공부가 내공이 있어야하는데 자꾸 영어에 밀리는것같아 특단의조치가 필요할듯합니다 아이는 시간을 정해서 혼자해보겠다고했는데 고정시간확보가 어렵습니다 이제 시작이니 나아지겠죠?
11월은 기말고사 준비 하기로해서 6나를 풀고 있습니다
건강조심하시구요
.
저의 아이는 아주 반복을 싫어하는 케이스라 좀 좌절이 됩니다
그래도 리뷰를 두번은 시키는 데 아주 저항이 심해서요.
한가지 질문은 에이급 수학 다음 단계로 최상위 고난도 그리고 수학의 신 중에서 어느것이 좋은가요 난이도 순으로 한다면 순서가 어떻게 될까요.
에이급7가나는 S단계가 있는데 왜 8부터는 없는건가요 제가 책을 잘못 샀나요?
답글 부탁드려요 꾸벅
틀리지 않은 문제도 다시풀어본다는 말입니까 아니면 틀린문제만 계속 풀어본다는 말입니까
모든문제를 다시푸는것은 엄청난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하는것 같고 아는 문제를 계속 다시푼다는것도 실용적이지 않은것 같고 또 반복해서 풀려면 어느정도 수준의 문제집을 선정해야 할까요
5학년 왕수학 응용에서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응용을 계속해서 풀어야하는지 해법 올림피아드까지는 힘들이지 않고 왔는데 편하게 6학년1학기 디딤돌응용으로 풀고 있는데 기말고사 끝나고 다시 왕수학응용을 다시해봐야겠어요
어제 저도 공부의 왕도를 보고서 참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올해부터 저도 5학년과 2학년 수학 공부하면서 틀린것은 다시한번 풀고 또 틀린것은 다시한번 ...
그런식으로 네번까지 풀고 더이상 안되면 접어두었다가 시간이 흐른 뒤 풀렸거든요
그러면 80%풀고 나머진 그냥 넘어갔는데....
앞으론 답지를 암기해서라도 풀으라고 해서 마무리를 지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1권의 문제집으로 10번의 풀이 대단한 것을 발견해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우리 아이한테 당장 옮겨야겠어요
4학년 겨울방학때 씨메쓰 초급 중급 상하를 풀어왔는데 여름에 끝나서 덮고 있던 것 어제부터 틀린것 다시 풀었거든요
아이가 그때는 왜 이렇게 쉬운 것을 틀렸지 하는 모습에서 수학의 감이 많이 좋아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5학년 들어와서는 거의 수학에 올인하고 있었거든요 왕수학 응용을 세번 마스터 할 수 있었습니다
대신 영어시간이 많이 줄어들어서(그동안 영어듣기만 했지요) 왕수학응용이 끝나서 씨메스 복습과 영어 글쓰기 가 첨가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게 되었답니다
한가지 고민은 2학년때 한자어문학회에서 4급을 따고 3급 공부 꾸준하게 못해서 지금까지 3급을 취득하지 못했습니다
겨울 방학에 공부해서 3급을 시험볼까 하는데 (하루 2시간씩 70일 정도 ) 이렇게 하는 것이 너무 무모한 것이 아닌지 수학과 영어에 더 올인을 해야 할지 의문이네요 꼭 3급을 따야 되나 하는 의구심이 들고요
아이반에 2명이 땄는데 부러운가봐요
아이는 해보겠다고는 하는데....
어떤 판단을 해야 좋을지 좋은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