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카님
저도 작은아이가 예비중1이라 마음이 비쁘네요
작은아이가 수학이 내공이 없어서 이제부터 다시 시작하려구요 미국 조기유학 가있는동안 설렁설렁하게된 수학공부가 전혀 탄력이 붙질않네요 자꾸 영어만 하려하고
두과목 균형을 맞추기가 쉽질않네요 저희 상황같으면 5학년 수학부터 하는게 나을까요?
학습스타일은 주도젹공부가 잘잡혀있는데 아직까지 수학공부가 학습임계량에는 부족한듯해요 그리고 중학교가서도 내신공부해나가면서 수학실력을 올릴만한 시간이 될까요?
마음같아선 수학에만 푹 담그고싶어요
요런 문제 울 아들 꼭 틀려주는 문제네요 ㅠㅠ....
모니카님은 둘째가 예비중 이군요.. 울 집은 첫째가 예비 중이라 더 하는 것도 없이 맘이 부산하네요
울 아이 젤 친한 친구가 국제중에 붙었어요...
앞으로 3년 후 어떻게 서로 변해 있을지 저두 자못 궁금하답니다.
신종플루 땜에 졸업여행도 못가서 저희 집도 여행 계획짜는 중이랍니다.
국내도 많이 못 돌아봐서 국내로 가고 싶은데, 날씨가 추워 따뜻한 남쪽나라로 갈까
아님 빡쎈 캠프를 보낼까 ..
모니카님 댁도 감기조심하세요 ^^
저희 둘째도 중학교 진학원서를 가져왔더라구요.
2년전 4학년 겨울방학때, 방학동안만 영어공부좀 시켜야지~~하고 데려와서는 벌써 2년이 지났네요.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시간에 비해 많이 성장한 녀석의 중학진학원서라 정말 마음이 남다르네요.
우등생응용을 풀면서.. 정말 이런것까지 초등학생이 풀어야하나~~~할때가 종종 있긴한데..
오히려 이런 문제들이 재미있기는 하더라구요
오늘 정말 춥네요..
모니카님도 건강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