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도 예비중1이구요^^ 선행 시작한지 일주일ㅋㅋ 되었네요.
아빠가 이과출신이라 오히려 참견?이 심해서 그동안 복습만하다가 이제 들어갔습니다.
다행히 울딸이 집중해서 잘 시작하고 있어요.
학원다니는 친구들보다 늦는다고 생각하는지 열심히 하려고 하네요^^
수학은 서둘러서 되는게 아니라 얼마나 자기껄로 만드는가가 중요하다고 들었거든요
우리 아이들이 지치지않고 잘할수있도록 도와주자구요 화이팅!!!
원래 예비중1때 수학선행에대한 예기가 제일 많아요 어디까지 뗐다 등
중3되어보면 말들이 쏙 들어가죠 선행과 실력하곤 다르니까요
그런데 쑥에서 활동하시는 모니카님,하니비님,종채님,할아버지님 등이 해오신것보고 서점에 나가보았더니 넘 잘해오신것같아요 큰아이가 예비고1이고 둘째가 예비중1인데 반성많이 했답니다
큰아이가 어제부터 10가를 계획짜서 하고있는데 진짜로 할것 많다고합니다 작은아이도 학원 하나 보내고 보충해서 이렇게 하려합니다
예비중1맘들 화이팅
초딩맘이긴 하지만 중학생 아이들 영어를 가르치고 있어 몇자 적습니다. 학원을 다디고 안다니고의 문제가 아니라 아이가 열성적으로 하면 문제가 없을 것 같아요. 시중에 교재 너무 잘 나와 있거든요. 각종 영어인증시험도 책 사서 준비해보시는것 도 괜찮을 것 같아요. 가르치는 아이들 얘기 들어보니 수학은 중1과정 거의 끝났고 중 2과정 하더라구요.. 중1과정 심화도 같이 하면서 진도는 중 2나가는 거죠. 앞으로 특목고에서 내신이 더 많이 중요해지니 시험기간땐 학교시험 충실히 하구요.. 내신 잘해 특목고 간다해도 워낙 우수한 아이들 많으니 수학은 심화로 해 놓으셔야 할것 같아요. 주변 애기를 들으니..어쨌든 문제집 사달라고 하는 딸 아이 기특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