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이예요.
무지개원리라는 책에 이런 이야기가 실려있습니다.
프랑스의 좋은 와인 생산지의 포도밭은 척박한 땅이라고요..
오히려 기름진 토양의 포도나무는 쉽게 뿌리를 내려서 지면의 오염물질까지 흡수하여
품질이 조악해 진다지요..
우리나라의 말 많고 탈 많은 공교육 현장을 버텨 본다는 것도 무의미하지만은 않겠지요.
저도 극히 예외적인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정면 돌파하는 용기와 저력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환경에 무조건적으로 순응한다는 의미와는 차별되는,,,
사회는,, 학교라는 울타리보다 더 살벌하기에 내성을 키우려면 연습이 필요하니까...
적어도 일반시민의 의식수준이나 상식은 이미 정치가나 고위직 공무원, 재벌들의 수준을 능가하고
있습니다.
하나하나씩 문제를 풀어가려고 중지를 모아야 하겠지요..
그러면 어느날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지금도 긍정적인 흐름을 감지하고 있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