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똑같은 또래의 친구네가 입국했답니다. 9년인가 긴세월을 미국에서 살다가 들어왔죠.
그 친구는 한국나이로는 중학교로 들어가야 하는데 6학년으로 학년을 낮추어서 들어왔구요.
적응하기에는 아무래도 사립초등학교가 나을 듯해서 사립으로 들어갔답니다.
아주 잘 적응했구요. 영훈 국제중까지 입학하게 되는 좋은 소식도 들었구요.
사립초등학교에서는 공립보다 서류처리부분이나 전출입에 있어서 수월한 부분이 있다고 하네요.
무엇보다 사립내에서 유학등으로 전출입이 빈번하기 때문에 아이가 적응하기에도 더 낫구요.
국내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분위기나 학습량에서 절대적으로 차이가 많이 나기때문에 조금이라도 일찍 들어오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합니다. 하지만, 아시죠! 이것은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