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기 북클럽 [제이맘]입니다.
▶ 첫째 ◀
제가 반장을 맡고 있지만..사실 제가 엄마들중에 나이가 적은편이라 울 회원분들과 상의해서 올리도록 할께요.
워낙에 쟁쟁하신 맘님들이 저희 4기에 계셔서 많은 의견을 내주실것 같아요.
10기 이름이 탐날정도로 좋네요...
▶ 둘째 ◀
저희는 [Iris and Walter] 스리즈 7권을 즐겁게 마무리 했구요.
현재 Arnold Lobel작품으로 5권을 골랐는데 [Mouse Soup][Mouse Tales] 2권을 끝냈습니다.
남은 3권이 마무리 되면 좀 더 다른 방향으로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이것도 저희 회원분들과 상의해서 결정하려고 합니다.
▶ 셋째 ◀
4기가 원래 처음 목적이 아이들과 함께하는 북클럽을 목적으로 두었기 때문에 아이들의 발달에 맞춰서 난위도를 높여가며, 여러영역으로 같이 커갈수 있도록 목표를 잡고 있습니다.
잘하는사람은 앞에서 끌어주고, 못하는 사람은 즐겁게 따라갈수 있도록 엄마들이 옆에서 도와주면서 말이죠.
혹시나 4기 회원분들중에 다른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계시면 꼭! 말씀해주세요....
이건 순전히 제 의견이라...^^
▶ 네째 ◀
제가 좋아하는 우정에 관한 글이 있는데 올리고 갑니다.
4기 회원분들과 끈끈하고 오래갈수 있는 우정을 쌓고 싶은게 제 마음이네요.
그리고 사실....
여러분들...정말 멋져요. (제가 넘 좋아하는거 아시죠? ^_______^)
Hold a true friend with both your hands.
[진정한 친구는 두 손으로 잡아라]
The only way to have friends is to be one
[친구를 만드는 유일한 길은 스스로 친구가 되는 것이다]
일 벌리기 대장님..
책 읽고 숙제하기도 바쁜데 또 다른 숙제를 주시다니... 컥~
흰머리 주름살이 기절을 하고 도망가겠어요..
대신 박사님 뇌는 아마 주름이 자글자글하겠지요???
저도 미션 하나 드리지요.
북클럽 클릭 하고 들어오실 때 마다 눈 굴려 안구 운동하기. 어깨 들어올려 스트레칭 하기.
이상. 말 많은 빨강머리앤 이었습니다.
7기 북클럽입니다.
1. 이름은 회원분들과 상의해서 결정하겠습니다.
2. 현재까지 읽은 책은 : Thank you Mr. Falker
The Gardener
Hansel and Gretel
앞으로 예정된 책은 아직은 생각 중입니다. ( 현재 The Hundred Dresses & Becasue of winni-dixie끝내고
그 때 다시 상의하려고요)
3. 좋은 수상작품(칼테콧 ,뉴베리 )들로 선정해 읽고 싶습니다. 칼테상 받은 책은 그림과 함께 , 뉴베리 상 받은 작품들은 좀 더 깊이 있게 읽다 보면 서로 책에 대해 얘기하다 보면 좀 더 이해하기가 쉬워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끔가다 재미있는 책 사이사이 끼워넣으면서 휴식도 하고요.
4. 올해는 호랑이띠니까 우리 모두 씩씩하게 화이팅 !
Drop by drop fills the tub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3기 북클럽입니다.
1. 이름은 일단 멤버분들께 쪽지 보냈으니 기다려 보구요 의견 조율이 안되면 제 맘대로 정하려구요 ㅎ~
2. 현재까지 읽은 책은 : It's like this, cat / Little prince / Charlotte's web 이구요
앞으로 읽어 보려는 책은 : Dear Mr. Henshaw /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
Bridge to Terabithia
My father's dragon / The tale of Desperadaux 정도입니다.
3.저희 3기는 이제껏 그랬듯이 엄마들의 책읽기 모임터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하고픈 아가들이 있다면 기꺼이 함께 가겠지만 줄기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 일상에서 작은 짬을 내어 책을 읽고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는 그런 모임터가 됐으면 좋겠구요,뉴베리 작품등 3.0 이상의 작품들을 읽고 이야기를 나눈다...가 맘에 쏙 듭니다^^
4. 늘 격려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앞으로 북클럽 영원하라~~~~~~~~!!!^^♥
2기 북클럽입니다.
1)저도 북클럽의 이름이 있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저도 우리 식구들과 상의해서 결정해볼께요
2)현재 진행중인 매직트리 28권의 소유자가 많아 이까지 진행하고 그 다음 책은 의논해서 결정할께요.
아직은 매직트리 진행시작이라 거기까징 생각 안해봤어요.
3) 매직트리 진행을 해보니 책 전체가 한 눈에 다 들어오는 것이 참 좋더군요.
특히 아이랑 같이 할 수있어 더 좋습니다.
앞으로도 아이랑 함께 진행 할 수 있는 책 종류를 선택해서 계속 하고 싶어요.
챕터북도 하고 잡고 뉴베리까지도 할 수 있다면 더 좋겠지만요.
6기 신고합니다.
1) 이름은 6기 분들과 상의해서 지어볼께요.
2) Hope for the Flowers / The Giving Tree / The Secret Garden
3) 요것도 상의해봐야할 문제네요.
(지금껏 6기 성격을 보면 엄마들끼리 책 읽으면서 인생얘기도 많이 나누고, 서로 격려도 하면서 나아가고 있어요.)
4) 아... 네...
통장님 수고많으십니다.~~~~
저희 10기는 홍박사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첫째, RED 클럽 입니다 ^-^
둘째, 여태 읽은 책 (Library Lion) / 앞으로 읽을 책 (Doctor De Soto/Cactus Hotel) f
세째, 열심히 머리 속에 구상 구상 (열심히 만들어 볼거입니닷!)
넷째, 10기 이제 막 시작했는데도 다들 사랑스럽습니다 전 ㅋ ^-^
좋은 의견 있으면 많이 올려주시와요~
새로운 북클럽 방향이 기대됩니다.
더 열심히 해야 할 거 같은 예감이 드는데요^^
생각좀 해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