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카님...수학은 머리가 아니라 노력이라고 다들 그러시던데...
전 항상 아이가 수학을 푸는것을 보면 수학은 머리다 라는 생각을 한답니다.ㅋㅋㅋ
아직 어리고 그만큼 시간을 할애하진않았지만요~
저라면 잘못온 장을 그냥 받아들이지는 못했겠지만
어디서든 어떤상황이든 내가 이렇게 하면 내아이도 혹은 내 부모도 도움을 받겠지
라는 생각으로 선행?을 하는것같긴해요
수학............끝없는 고통입니다.저만요 ^ ^
오랫마에 들어왔더니 여러가지 변화가 있는 게시판입니다.
하니비님이 살짝 외출하셨고 모니카님이 힘이 되시는 글을 올려주셔서 그나마 힘이 됩니다.
외출하시는 분께 뭐라 답변을 해야 할지 몰라 망설이다 님의 글을 읽습니다.
우리 아이는 성대경시에서 요번 초4 떨어졌습니다.
시골에서 공부를 혼자 한다고 하는데 두서가 없어서요
다만 혼자서 점프와 해법 올림피아드를 80-90% 해결을 하는데 지금 초4학년것을 거의 끝나가면 어떻게 더 진행을 해야 하는지 갈길을 모르겠습니다.
다만 수학을 무척 좋아하는 아이고 문제 푸는 것을 좋아하는데..
선행해야 할지 또 다르게 왕수학 응용을 샀으니 풀려야 할지 아님 다른 것을 더 다져주어야 할지
힘이 되는 글을 보고 몇마디 여쭈어 보비다.
모니카님! 힘이 되고 격려가 되는 글 감사합니다.
갈길이 멀지만 소신껏 아이와 손잡고 가려구요.
이렇게 경험담 올려주시니 불안한 맘이 사그라들고 다시 에너지가 생겨요.
그리고 이곳의 모든 분들, 마음이 따뜻해서 넘 좋아요.^^
모니카님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제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울집에 내가 주문하지 않은 장농이왔다!!! 고 생각하고 나는 어떻게 했을까?? ...
.....일을 한번에 못끝낸다는둥! 올리고 내리고 귀찮게 한다는둥! 속맘은 그럴테구
아마도 겉으로는 교양있는척! 실수할수있지요...일단 쥬스한잔을 건네고..ㅋ
언능!!! 최단시간에 내가 주문한 물건으로 다시가지고 올것을 종용했을 것입니다.!!
어디가서 교육을 좀 더 받아야겠어요..ㅋㅋ
제자신을 돌아보니 부족하기 짝이 없습니다.
글고...성대경시! 과고!!! 모니카님!! 절 꼭좀 기억주시고 질문올리면 살펴주시지요!!ㅋㅋ
과고를 생각하고 있는 입장에서...넘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