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 교재로 It's TEPS Start 시리즈(에듀 조선)가 있어요.
GVR(문법/어휘/독해^^)와 청해, 네가지가 따로 나와있으니 살펴보시고 급한 것 부터 잡고 나가셔도 좋겠어요. 그러나,
1. "1년동안 텝스 400을 위한 영어공부를 유지한다"는 것은 다소 함정이 있는 발상인 것 같습니다.
2. 중학 입학 전 1년이면, 영어의 기초체력을 성실히 늘려나가야 하는 절호의 계기로 삼으시고,
3. 텝스 시험은 압축적으로 단기간에 진행하셔서 목표점수를 얻도록 장기전략을 구상하세요.
급하신데로, 문법 파트 주욱 훑어보시면서 관련 어휘들 싸그리 익히시고
청취 관련 교재의 문장 패턴을 달달 익히세요.
어떤 시험이건 벼락치기로 기초 점수 잡는데는 이것이 가장 입증된 방법인 것 같아요. 단,
이것은 우황청심환처럼 급박한 상황의 처방이지
보약처럼 상복할 방안은 아님을 다시 한 번 강조합니다.^^
저희도 텝스 준비하고 있는 터라..정보랄 것은 없지만 끼어듭니다.
우선 모의 텝스 문제를 풀어봐서 대략 어느정도 현 점수를 알고 시작하면 좋을듯 합니다.
문법도 문법이지만 독해 & 청해 배점이 훨 높으니까요. 낮은 단계의 텝스 교재 how to teps 등 부터 시작해 보심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내년 10월까지라면 독해 & 청해 매일 같이 연습하면 예상하신 점수는 어렵지 않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