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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칼럼]휴식을 취하며...

컨텐츠

댓글 19 댓글쓰기 본문보기

  • 기도맘
  • |
  • 2009-10-30 07:58
답댓글

오랫만에 들어와 님의 글을 읽고 뭐라 답변을 드려야 할지 참으로 고민했습니다.

살짝 외출하였다 생각할려 합니다.

다시 가슴떨림으로 돌아오시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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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09-10-29 14:18
답댓글

블로그 만드신 거 축하드려요^^

떠나지 않기로 결심하신 것도 감사드리구요.

가끔씩이라도 이쪽으로 나와 바람 좀 쐬고 가셔요^^

내공의 힘 기르는 노하우도 슬쩍 알려 주시고요.

교육하면서 길 잃고 헤맬때 멀리서 빛을 밝혀 주시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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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10-28 02:30
답댓글

와우 하니비님 블로그 만드심을 추카드려요,,,

저도 블로그 하나 가지고 있걸랑요...

남들처럼  다른사람하고 소통하려고 만든거는 아니고  아이키우면서 드는 소소한 느낌이나  내 생각의  정리같은 글을 적기 위하야... 일종의 교육일기라고 만들었어요  그래서 왁자지껄하지 않은  조용한 동네에다가요....ㅎㅎ

그래서 하니비님마음을 이해합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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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mom
  • |
  • 2009-10-27 10:58
답댓글
하니비님의 이야기를 블로그를 통해 볼수 더 많이 들을 수 있으면 정말 좋겠네요^^공개 해주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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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디트리
  • |
  • 2009-10-26 22:35
답댓글

하니비님 때문에 몇년을 건성으로 드나들던 쑥에 자리를 잡았는데요

제가....

혼자 비밀일기 쓰러 가신다니,

마음이 쓸쓸해 지네요. 하니비님 글을 진정으로 느끼면서

읽기 시작한 지가 얼마 안되었거든요.

블로그는 다른 사람이 안드나드는 데 인가요? 제가 컴을 잘 몰라서

가끔씩 공개해주셔서 삭막해지는 제 마음에

하니비님의 삻의 진솔한 비를 내려 주세요.^^

행복하시고 가끔 들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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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꿈
  • |
  • 2009-10-26 18:19
답댓글

매번 하니비님 글 읽으며 감동도 받고 자극도 받고 했는데.... 

섭섭한 맘이 먼저네요...

그동안의 좋은 글들 감사했습니다.

그래도 자주자주 찾아와 주시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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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될뻔
  • |
  • 2009-10-26 14:38
답댓글

하니비님.. 잔잔한 글들..

한줄한줄 읽으며 감사히 받아먹은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답니다.

그래도 가끔 세상사는 얘기 올려주셔요~

팬서비스 차원에서 말이죠. ^^

자리를 빌어 감사함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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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니맘
  • |
  • 2009-10-26 13:48
답댓글

하니비님....

저도 두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로...

학습지도에 도움이 되기보다는 아들들 키우는 이야기에 더 도움을 많이 받으며

늘 하니비님 글을 기다리며 하루하루를 보내는 팬입니다.

비밀일기는 탐내지않을테니ㅋ 이곳에도 와서 사는 이야기 들려주세요^^

죄송한 마음이 앞서 부탁드리기도 민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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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스
  • |
  • 2009-10-26 08:30
답댓글

하니비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늘 복잡한 마음.. 세 아이 키우느라 힘든 마음 ..

님의 글을 읽으며 차분하게 달래곤 했었는데..

 

하지만 늘 마음 속에 함께 할거예요.

나누어 주신 일상.. 진솔함 말이예요.

 

늘 노력하며 기도하며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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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비
  • |
  • 2009-10-25 21:34
답댓글

백번 이해는 하지만 치맛자락은 붙들고 싶은 이마음을 어쩐다지요...^^

오늘 성당에서 강아지들 노는 것 보고 왔어요. 난지 두 달도 안되는 녀석들이 제 강아지들(딸들^^)이랑 노는데 마냥 행복해 보이더라구요.

나중에 애들이 "강아지 다 재워놓고 왔다"하길래 어찌나 우습던지...

 

참, 강아지로 머무는 것도 한 때 이고

제품에서 이리 영어니 수학이니로 씨름하는 것도 다 한 때인데

이 순간들을 멀리서 보듯이 객관적으로 즐겨야겠다 싶기도 하고

내가 너무 늙어버렸단 생각도 들고 그랬네요.

 

하니비님,일기 쓰시면서 많은 영감들 정리하시고 행복한 시간들 누리셨으면 해요...

김연아 선수 이상으로 노력하는 자의 아름다움을 보여주셨던 하니비님께

많은 존경과 제 애정과 우정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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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니카
  • |
  • 2009-10-25 21:33
답댓글

하니비님의 예쁜마음이 부럽습니다

혼자만의 비밀의 방에서 가끔씩은 아니  변함없이 이곳으로 외출해주셔요

하니비님의 짐이 너무 무거워보였습니다

그래도 친절히 진솔히 나누는 마음이 너무나 곱습니다

제가 이렇게 이곳에 글을 쓰게 된 것은 하니비님때문입니다

언젠가 조회수는 많은데 올라오는 글이 적음에 대해 안타까워하시며 하신 말씀에 힘입어 동참하게 되었던것입니다

그런데 공개적으로 글을 쓴다는 것은 많은 부담을 함께 하기에 글을 쓰고 나면 저는 지우고 싶어집니다

쓸데 없는 글을 쓴 것 같아 하나하나 지우다보면 다 지우게도 되고 지우다보면  앞뒤가 연결이 안되게도 되고

요점이 변질되기도 하곤 하여 전부 지우고 싶어지고...

내마음은 그게 아닌데 싶고....

하니비님은 그 오랜시간 어떻게 그렇게 한결같을 수가 있으셨는지요....

때로 때로 하니비님의 이것이 마지막글이 될지 모른다는 느낌을 주는 글을 읽을때는

마음이 싸아해지곤하였지요

신부님께서 시간으로 십일조 봉사를 하라고 하셨다지요

저의 시누이(형님)도 그렇게 말씀하셔요 형님은 일을 하실때는 이것이 형님이 하실수있는 기도라고 하시며

일을 하신다고 하셔요

저도 실은 아주 많이 바쁘거든요

그런데 짬내어 가끔씩 이곳에 들르는 것이 요즈음은 취미생활중 하나가 된 것같아요

이곳은 젊은 엄마들이 많은데 모두 교육에 열의가 많아서 좋아요

누구나 아마추어 시간을 지나 프로가 될 수있지요

요즈음 저는 스스로 아마추어는 아니고 프로라고 자부하는데

생각해보면 아마추어시절이 더 좋았던 것 같아서

그 힘들었던 시절도 이제는 그리움의 대상이기도 해요

물론 다시 돌아가고 싶지는 않지만요 아마추어의 순수한 열정과 순진함때문에 일어나는 실수가 없었더라면

지금의 여유로움은 없을것이니 그시절의 그 무모함도 지나고 보면 다 값진 경험이 되어 남에게 도움을 줄수있는 재산의 일부가 되더군요  그것도 아주 귀한-

지난번 국화꽃 한다발을 선물하고파서 그림퍼오는 법을 배우고 싶었는데 여전히 그 방법을 모르고

오늘도 이렇게 글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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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0-25 12:00
답댓글

작별인사는 아니신거죠?? ㅜ.ㅜ

핑크빛 벽지로 도배한 예쁜 방 책상에서 쌓으신 내공의 힘^^

가끔 나눠주실거죠??

하니비님만의 방 만드신거 축하드리면서

그동안 너무나 큰 사랑 감사했어요.. (아웅ㅇㅇ 이건 작별인사 같아서 별로넹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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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옹맘
  • |
  • 2009-10-25 09:00
답댓글

하니비님, 요즘 제가 몸이 안좋아 쑥에도 자주 못왔었어요.

오늘 들어와보니...ㅠㅠ

하니비님 그리워서 어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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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0-25 04:09
답댓글

가끔 들려주실 거라 기대할께요.

저는 여러모로 힘들때 쑥에 있는 글을 잘 못 읽을 때 하니비님글을 읽으면서 위로받고 정신을 가다듬을때가 있었습니다. 생각날때마다 칼럼 다시 읽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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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전거
  • |
  • 2009-10-25 03:29
답댓글

하니비님... 

쑥에 접속하면 하니비님글 부터 찾아뵜었는데 한동안 실감 안 날것 같아요.

항상 따끈따끈 새글과 정성스런 답글로 중게를 지켜주시던 분.                                          

저를 포함 많은 분들을 커밍아웃하게 하신 주인공.   

음반과 음반 사이 잠시 방송활동을 접는 가수들처럼 휴식취하시고, 돌아오실꺼지요?  

 

제가 요즘 자주 못 들어오고, 답글도 못달았었는데 정말 죄송해요... 

다시 컴백하시는 그때는 저도 한눈 안팔고 열성팬으로서 원래의 임무를 잘 수행하겠습니다^^

옆마을에 예쁜 방 마련하셨다니 천만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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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9-10-25 00:49
답댓글

하니비님....!!!

비공개 블로그!! 또 글내용도 어째 작별인사 뉘앙스가???

쑥 중게에도 계속 글 나눠주실 거지요?

곰돌이의 하트가 불안감으로 가슴을 때립니다...

제생각이 기우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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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공원
  • |
  • 2009-10-25 00:39
답댓글

화들짝! 비공개?!하니비님 그 방에 구경갈 수도 없나요? 초등 6학년인 아들, 혼자 에이급원리해설 풀면서 감사하는 멘트 내비치길래 이렇게 들어와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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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09-10-25 00:42
네...비밀 일기를 쓴다니까요...
하늘공원님은 일기 보여주시나요? ㅎㅎㅎ...
남의 일기 훔쳐보는 그 맛
정말 킹왕짱인데...어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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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공원
  • |
  • 2009-10-25 00:47
어떤 집은 블로그 공개하던데..ㅜㅜ잉~쑥쑥에도 마실 안 오시는 건가요?ㅜㅜ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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