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사라진 수학자 재밌게 보았습니다.
점점 나만의 시간이 사라져가요..매일 아침 일어나면 창문을 열고 밖을 보며 기도합니다.오늘 하루도 정말 열심히 살겠다고요..남편과 아이들과 우리집에 웃음과 행복이 그득하길 바란다며 이기적인 기도를 오늘도 했습니다.
결혼 한지 10년
요즘 웃으며 잃어버린 10년이라고 농담하곤 하는데..
40을 바라보며
내 인생을 조금씩 챙겨나가야 겠다고 맘 먹으니
나에게 남은 인생의 시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 있어요
시간의 주인
활용은 저의 몫이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