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어린..6살 아이 엄마에요.. 이 글을 읽고 있으니.. 공부에 있어서 부모가 이렇게 까지 해줘야.. 하는것인가.. 이런 생각 드네요. 물론. 그렇게 해주면 아이의 성적은 잘 나올수도 있지만.. 그게 아이의 인생을 아이가 살아가도록 하는데 혹시.. 방해가 되지는 않을런지.. 제가 아직 경험도 없고.. 해서 육아의 방향을 잡지도 못하는 아직 어린 엄마라.. 서툰 글을 써도 이해해 주시기 바래요..
어찌 되었든.. 저도 울 딸이 5세,6세 영유를 현재 보내고 있고.. 영유를 접고 다른 방법으로 교육을 시키고자 이곳에서 방황하고 있는 아이둘 키우는 엄마랍니다..
눈앞의 결과가 아닌.. 아이가 혼자 우뚝 서야하는 시키를 바라보며 현재도 교육해야 된다고 생각했기에 이곳에서 기웃 거리고 있었네요..
아.. 6살 아이를 키우며.. 영유는 아니다.. 라는 결론만 냈는데요.. 앞으로 가야할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네요..
이책도 나왔나봐요?
예전에 김연아 엄마가 지은 책은 봤는데..
도서관에서 찾아보고 없으면 신청해봐야겠어요..
저도 아이에게 던져주고 쳐다보지 않았는데..
이제는 열심히 봐야겠어요.
좋은 글 잘 읽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