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참 긍정적이네요.
오늘 저희딸도 성적을 가지고 왔는데.
속으로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속이 답답합니다.
어떻게 되겠지하고 있습니다.
공부잘하는 아이들이 많은 것인가요?
시험이 변별력이 없는 것인가요?
두렵습니다.....
맞아요.^^ 저도 작년 과목 석차에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많이 칭찬해주세요.
흔들리는 입시 제도에 내신 성적의 변별력이 어떻게 작용할는지 걱정되는 아침입니다.
초등학교도 마찬가지랍니다
열심히 하고 똑똑한 아이들이 넘쳐 나지요
마음은 기대만큼 안나와서 조금 속상하지만 그래도 마음껏 칭찬해 주었지요
시험이 끝났다는 자체만으로 넘 행복한 아이랍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