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현이가 어제 한 거 늦게라도 올립니다.
미션1
gale scale male tale pale whale
그림 gale scale whale
unscrable the letters
1.promise
2. often
3. cellar
4. celling
5. journey
6. tramp
7. sneakers
미션 3
I wish I werw figure skating player (김연아 선수를 넘 좋아라해요)
가장 재미있었던 이야기는The boat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제목이 맞는줄 모르겠어요. 제가 지난주에 책을 반납해버렸더라구요.
나머지는 못했습니다.
개학 마무리쯤 되고 놀러가고 방학숙제 (얼마 없긴 하지만) 마무리하고 정신없었습니다.
죄송해요.
개학하니 더 시간에 쫓기며 살고 있답니다.
주말에 가족모임이 연일 있었어요.
어젯밤에 아이들 재우고 올려야지 했는데 같이 자버려서 마감을 넘겼네요.....죄송~^^;;;

두번째 문제는 대런도 몇 개 맞추질 못했어요.
보기를 줬어야 했나봐요. 에공....

대런은 요즘엔 자동으로 워크시트를 보면 달려들어서 풀어대는데
이것두 그냥 혼자 좌라락 풀어놔서 나중에 같이 한번 더 읽었어요.
오류가 좀 있더라구요. 수정해서 파일은 다시 올릴게요.^^;;;

그림 이렇게 그려놓고 "잘 그렸지!" 하네요....헐.....
그냥 호들갑스럽게 잘 그렸다 해줬어요....ㅠ,.ㅠ


캔디상자를 만들어줬더니 예전에 코팅해놓은 자기들 아바타 가지고 넘 재밌게 놀았구요.
물론 쵸컬릿도 먹구요~^^

이건 대런이 방문에 걸어달라면서 만든 거에요.
동생한테 저런 메시지를.....ㅡ,.ㅡ;;;;;;;;;;;;;
요즘 프래니한테 맞고 살아서 대런이 쌓인 게 많은가봐요.
그래두 동생 예뻐해주는 든든한 형이랍니다. 치고박고 싸울 때 빼구요~~ㅎㅎ
- 기타 질문들
1. 7가지 이야기 중에서 The Bath가 가장 재밌다고 하네요.
2. 집을 옮길 수 있다면 LA에 있는 디즈니랜드로 옮기고 싶다네요.
워낙 Car를 좋아하는 아이라서 라이트닝 맥퀸이랑 같이 살겠다구요.
리틀 아인스타인이랑 미키마우스랑 다 볼 수 있다면서 어찌나 좋아하던지요.
3. 엄마를 찾아가는 생쥐한테는 편하게 여행하라고 비행기를 팔겠다구요.
4. 친구 해니와 다른점을 얘기해봤어요.
대런은 남자고, 바지 입고, 유치원 안다니고, Elmer랑 Freight Train 좋아하고,
스카이블루 색깔을 좋하자는데,
해니는 여자고, 치마 입고, 유치원 다니고, 솔거나라책 좋아하고, 핑크색을 좋아한다네요.
하지만 6살이고 아이들이래요 똑같이. ^^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면서 즐거웠구요.
이 책이 워낙 재밌어서 대런이 오래도록 기억해주지 않을까 싶어요.
Mission Completion~!! ^^
죄송해요. 지난 며칠 방학숙제 좀 챙기고 노느라고 미션수행을 못했습니다. 가능한 오늘 해서 올리고
다음책은 수요일쯤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대런맘에 이어서 미션 내려고 하니까 부담되고 살짝 걱정도 되었지만 저는 편하게 갈랍니다.
제가 컴맹이라는건 세상이 다 아는사실이고 그냥 책 읽는 것에만 중점을 두고 미션 내보겠습니다
제이맘님 다음이 제 순서 맞죠?
모두 책 준비 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Owl at home 입니다.
책을 미리 빌렸다가 연장까지 하고 결국 반납해야 되서 새로 구입했습니다.
솔직히 너무 떨려요^^ 수민이와 함께 의논해서 미션내보겠습니다.
이번 책 끝나면 구정 연휴가 얼마 안 남겠는데요. 아이들이 오늘 개학이라 제가 아침 일찍 눈이 떠졌답니다.
2월츼 첫날입니다. 모두 잘 보내시고요.
미션 1.
난 못해라는 소리를 연거푸하더라구요. 그래서 단어가 나오는 페이지를 보여주면서 찾아보라니깐 웃으면서 찾네요. 너무 재밌다고 낄낄 거리면서 했습니다. 단어 찾기를 하고 나서 책을 읽어주니 그 단어에 대해서 집착??을 보이는 듯했지요.

미션 2.
답을 보면서 그대로 따라서 쓰라고 했습니다.^^
언젠간 알겠지요.

미션 3.
책에 있는 우물이랑 똑같이 그리면서... 여전히 미술시간이었습니다.
작년 트랜스포머를 보면서 갖고 싶다던 장남감. 코스코에 가서 보면 8만원이더라구요.
가격이 너무 비싸서 못사줬는데...
올해 생일엔 꼭 받고 싶다그러네요. 가슴이 찡했습니다.

저번 미션이었던거

울 상우랍니다. 가위로 오리리는걸 도와달라고 그러길래 7살은 그러는거 아냐. 그랬더니 아직도 전 어린앤데 왜 안도와 주네요. 엄마는 그러면 안된다네요^^ 허~~얼
열심히 붙이고 색칠했습니다. ^^
상우와의 대화
1. journey
왜냐하면 차를 타고 10시간을 갔을때 망가지고 롤러스케이트를 신고 1시간 갔을때 망가지고 이번엔 안망가지겠지 하고 부츠를 2시간 동안 신고 갔는데 또 망가지고 새 feet를 신고 3시간 걸어가서 엄마집에 도착.
엄마랑 껴안고 키스하는게 가장 징그럽데요. 그러면서 가장 재밌다고 함.
시간이 중요한거니? 그랬더니 그렇다네요.
상우의 생각이 알쏭달쏭!!
2. 머리의 모양이 달라요.
친구는 머리가 위로 세워지고 상우는 안그렇다네요.
특히 엄마머리는 꼽슬꼽슬
3. 자신이 다니고 있는 유치원 옆.
쉽게 걸어서 갈수 있고 유치원 놀이터에서 매일 많이 놀수 있으니깐/
4. 안망가지고 쇠이면서 엄청 튼튼하고 안에는 부드러워야만 함. 생쥐가 신으면 절대로 망가지지 않는 신발.
그 신발은 투명하면서 점점 빛이 생긴다고 함.
5. 달리기 시합할때 자꾸 상우만 1등하니깐 다른 친구가 섭섭해함.^^
상우도 재미있는지 웃으면서 대답을 잘 하더라구요.
문제만 보여주고 전 얘기를 안했습니다. 제가 예를 들게 되면 그 방향으로만 생각을 하길래 전 듣고만 있었습니다. 너무 재미있는 시간이었네요.
미션 1.

솔직히 혼자서 하기엔 단어찾기가 어려워서 엄마랑 같이 했어요.
미션 2

문법이나 쓰기는 거의 하지 않고 듣고 읽기만 몇년을 할 계획이라서 솔직히 이렇게 적으라면 좀 힘들어해요.
그냥 느낌으로 go나 went 의 차이를 느끼는 아이라서 ^^
초등학교 가면 문법도 해야하니까 미리 해볼수 있어서 좋았어요.
미션3

역시 이 또래의 여자아이들은 이쁜 공주 요정등에 관심이 많나보내요. 아무거나 원하거나 가지고 싶은거 말하라니 공주라네요^^
I wish I could be a kind and smart princess.
그래도 듣은 풍월에 could be를 쓰네요.
-가장 좋은 이야기는 Journey라네요 feet를 사서 갈아 신는것이 재밌다구요.
-그리고 친구와의 차이점은 글쎄 키도 성향도 비슷한 친구들과 놀기 때문에 잘 느끼진 못한것 같구요 이또래의 아이들은 친구들은 다들 비슷하다고 생각하나 보네요.
-내집을 옮길수 있다면은 Treehouse처럼 나무위에 집이 있었으면 하네요. 아서시리즈와 매직트리하우스의 영향으로
-생쥐에게 엄마를 잘 찾아 갈수 있게 MAP을 팔거랍니다.
-남에게 피해를 준것은 요즘 동생때문에 힘들고 즐거운 일이 많아서 동생에게 가끔 싫은 소리 할때가 미안하다고 합니다.
정말 미션 재미있게 즐겼어요^^
미션을 하는것보다 미션을 올리는게 힘드네요..꼬맹이가 자꾸 방해하고 오로지 엄마만 찾아서 온식구가 매달려야만 미션을 등록할수 있다는 흑흑
북클럽 이름 정하기를 하던데...우린 뭘할까요?
쪽지보내드렸는데...
하나씩 꼭 정해서 알려주세요..아셨죠?
기분좋은 주말입니다...벌써 책을 2권이나 끝냈네요...^^
대런맘 덕분에 골고루 배울수 있는 기회였던거 같습니다..
★ 미션 1 ★

생각보다 재밌게 했구요. [gale]의 뜻을 잘 몰라서 설명해 줬습니다.
단어찾기는 너무 골고루 섞으셔서 많이 헷갈려 하더라구요. ^^
그래서 페이지를 적어주고 찾게 해줬습니다.
뒤에 3개를 더 만들어서 10개 만들어줄까 하다가 그냥 뒀습니다.
점점 게을러 지네요...
★ 미션 2 ★

요렇게 잘라서 놓고 찾아서 붙이는 놀이로 여러번 반복했습니다...

요렇게 하시면 떼었다 붙였다 하면서 하니 금방 늘더라구요.
나중에 시간되면 예전에 예림맘이 알려주신 방법대로 해보려구요.
재밌었습니다.
★ 미션 3 ★

크리스마스 선물도 그랬지만...여전히 울 제이 소원은 오직 , 빨간자동차와, 빨간사과뿐이네요.
원하는게 오직 그것뿐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그림그리고 밑에 써보라고 했더니 줄까지 쳐 가면서
[I wish I have(had) a big red apple, I wish I have(had) a red car]
라고 쓰더라구요. 특별히 have를 had로 고쳐주지 않고 설명만 해줬어요.
참, 띄어쓰기가 아직 안돼서....중간중간 점찍어 가면서 표시합니다..
나름대로 자기만의 방법이에요..^^
★ 미션 4 ★

무얼 만들어 볼까 생각하다 그냥 종이박스가 보여서 뚝딱 만들었습니다.
같이 붙이고...만들다가 아빠에게 편지를 쓰라고 내버려 뒀더만...
사심 가득한 [OO랜드]만 가득 써놨네요...ㅋㅋㅋ
그래도 아빠가 감격했다는.... 한글이든, 영어든 쓰기는 서로 스트레스 받을까봐 조심하는데,
다행이도 자기가 써보면서 깨닫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세벽에 일어나요]라고 쓰길래 그냥 놔두었는데 몇일있다가 [새벽에 일어나요]라고 고쳤더라구요.
자기가 틀린것은 자기가 정확히 아니깐....
내년쯤에 일기쓰기 들어가면서 잡아주려구요...사실..쓰기가 서로 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받는거 같아요.
이 외에 대런맘이 내주신 미션질문들을 해보니..
7가지 이야기중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가장 마음에 드는지?
(Journey가 가장 마음에 들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엄마를 찾아가는 길이 무척 재밌다고 하네요)
나와 내 친구의 다른점은 무엇일까?
(음...질문이 어렵다고 합니다..구체적으로 어떤점이 다른지 알려줘야 대답이 나올듯 하네요)
내 집을 옮길 수 있다면 어디로 옮겨보고 싶은지?
(제이는 집을 블록처럼 만들어서 들고 다니면서 산에도 집을 다시 만들고, 바다에도 다시 만들고, 작게도 만들고 크게도 만들고 싶다고 합니다. 구체적으로 특별히 옮기고 싶은곳이 있느냐고 물어보니 산위에 옮겨놓고 싶다고 합니다...이유는 높은곳이라고 그렇다고 하네요)
엄마를 찾아가는 생쥐에게 나라면 어떤 물건을 팔았을까?
(양말을 팔았을거랍니다...왜냐면...다른 것은 다 팔아서 그런지...그거 하나 남은거 같더라구요.
아니면 빨간 사과를 팔겠답니다...왜케 빨간 사과에 집착하시는지...^^)
무심코 한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피해준적이 없는지?
(이 질문을 할때는 헉! [엄마 무심코 뜻이뭐에요]라고 되물어서...오히려 답변기대하다가 국어사전 펼쳐봤다는.....무심코란 아무런 뜻이나 생각이 없이 말이나 행동을 할때를 말하는거라고 했더니..나중에는 질문은 어디로 가고 답변도 강넘어 산넘어로 갔더라구요...)
정성스럽게 내주신 질문들이라 따로 포스트잇에 적어서 책 뒤에 붙여놨어요.
아이가 조금 더 커서 혹시나 다시 책을 펼쳤을때 질문해 보려구요.
대런프레니 맘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인증샷 크게 한 장 남깁니당
과거형을 짚고 넘어가게 한 것 갠적으로 참 좋은 시도였구요.
단어 찾기는 다른 분들 어쪄셨나 모르겠는데 저희 두 모녀는 시간 좀 끌었습니당.ㅋㅋ
그리고 Wising Well 이 있다면..
If I wish for the wishing well, I wish for pretty pink, soft dress, curly long hair, and sparkling coach, and coat.
티아라 클럽의 영향인 것 같아요. 가정법은 언급도 못한 채,,그저 지켜만 보았습니당^^;;
애쓰신 미션 감사드리구요~
남은 주말 잘들 보내세요^^
대런맘님의 워크시트는 정말 최고지요^^
첨에 책 살때 워크북과 함께 샀는데, 솔직히 대런맘님의 워크시트에 더 마음이 가네요~ 이쁘기도 하구요^0^
아직 상수와 섭렵할 실력이 안되어 죄송할따름이네요 ^^*
그래도 마음은 열심히 따라가고 있답니다.
프로그램 다운받아서 워크시트 출력했어요~
두번째 미션도 넘 좋더라구요^^
언젠가 저도 현재형과 과거형 책을 하나만들었는데,
첫장만 하다가.. 흐지부지되었던 기억이 나네요^^
이렇게 다시 짚어주니 좋았어요.
애는 얼마나 아는지 모르겠지만요 ㅠㅠ

요즘 Power ranger시리즈에 흠뻑취해.. 맨날 노래를 부릅니다.
1번부터 9번까지 장만해주고나니, 10.11.12번 을 어찌나 외쳐대는지.. 우리나라 품절이라.
일본까지 손을뻗어 구하게된 10,11,12를 갖고자하는 소망을 담은 문장입니다.(며칠후 도착하겠군요 --;;)
I wish I had 'power ranger' 10,11,12.
우와~~ 언니 고마워요 그러잖아도 요즘 헬렌이 슬슬 현재와 과거를 일치시키려고 하는데 때맞는 미션을 주셨네요. 이렇게 한 번 짚으면 의도적으로 일치를 시키게 되지 않을까..문제는 그많은 동사의 과거 현재를 알아야 한다는 거겠지만....ㅋ
암튼 고마워요. 언니 이러다 어디 돈벌러 나가시는 거 아니에요??
넘 멋집니다^^
정말 미션 위크시트 잘만드시네요 ^^ 판매중인 위크북보다 훨씬 낫다는.
저같음 그냥 한글 대강 만들터인데 이렇게 이쁘고 멋지게 만들어주시니 더욱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둘째가 방해를 해서 컴퓨터를 커는 것도 힘들어서 자주 들어와 댓글을 달수가 없어요.
그래도 짬짬이 들어와 미션수행하겠습니다.
진짜 [Mouse Tales]의 워크북을 만드신거 같아요.
또 재밌게 해보렵니다.
그리고 오늘 공지올리려다 도배가 될것 같아서 간단하게 답글로 올립니다.
그동안 미션을 해주신분들을 추렸는데,
홍박샘님 말씀대로 북클럽의 활성화를 위하여 좀 강화될 필요성이 있어서 미션표를 만들었습니다.
1. 신청은 하셨으나 댓글이나 쪽지도 없이 그미션수행을 안하시는
채원마미-채원
봄날맘-자녀2분
가빈맘-가빈이
노류맘-도현이
휴맘-자녀1분
제형,서영맘-제형,서영
Twojmom- 제시카,다이애나
콩글리쉬님- 따님1분
은 일단 4기에서 제외시키는걸로 하겠습니다.
2. 또한 3번미션을 연속해서 수행하지 않으시는 분들도 블랙리스트에 올리겠습니다.
현재 똘똘맘님과, 의욕맘님은 사정상 천천히 따라오신다고 하셨구요,
룰매화님 상기는 갑자기 미션을 하시다가 빠졌는지 궁금하네요.
미션수행표는 중간중간 올릴께요...
근데...넘 모질다고 하지 않을지 살짝 고민이...
하지만 저부터라도 잡아야 할것 같아서요.
아마 [mouse tales]이 끝날무렵은 4기가 회원분들끼리 다시 뭉쳐지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
참, 미션 넘 멋져요.....
감동받았어요...
울 제이랑 신나게 풀어볼께요...
[MOUSE SOUP] #1
[MOUSE SOUP] #2
[MOUSE TALES] #1
[MOUSE TALES] #2
수다맘님 [수민,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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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맘님 [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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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현영찬맘님 [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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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런프레니맘님[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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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님[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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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원마미[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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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매화님 [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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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스마미님 [헬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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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맘님 [자녀2분]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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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똘똘맘님 [자녀1분]
못하시겠다고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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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빈맘님 [가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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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류맘님 [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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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맘 [자녀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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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형서영맘[제형,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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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맘님 [정인]
못하시겠다고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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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jmom -
[제시카, 다이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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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글리쉬맘님 [자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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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맘 [상우,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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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하십니다.^^부지런하시구.
워크북 자체 개발 하신것 같아요.
함께 해서 너무 기쁘고 행운입니다.
워크 시트가 안 열립니다. 우리집은 아주 옛날 컴이어서 그런가봐요 10년정도 되었거든요.
그낭 미션에서 보이는 것만 우선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