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님. 의미있는 일을 하고 계시네요.
님 같은 분이 계셔 이곳 쑥쑥이 품위를 잃지 않고 유지되나 봅니다.
수고 많이 하시길~
저도 독립언론 후원회원을 하고 있답니다^^:
영어공부보다 중요한 사회적 공기를 위한 관심에 더 많은 분들이 참여했으면 합니다~
자전거님~~
안녕하세요^^
자건거님은 적어도 시간많은 엄마는 아니실거에요...ㅎㅎ 늘 바쁘시잖아욤^^
언론소비자주권...와~ 한번 방문해봐야겠어요^^
앗..저희 조카 이달말에 중간고사를 보는데 정치라 아이가 어려워할까봐 그렇잖아도 주말에 도서관에서 관련책들을 빌려왔어요.
이번주에는 그 책들을 읽어보고 다음주에는 같이 공부해줄 생각이었는데 자전거님덕에 잘날척^^ 아는척^^ 실컷할수 있겠어요ㅎㅎㅎ
감사합니다 ^^
자전거님!! 올만 이어요...!!
울집아이 학교는 중간/기말로 셤보지 않고 9월말/10월말/11월말 뭐 일케 월말고사로 봐요
이게 더 죽을맛입니다.!!ㅋ
8일날 미뤄진 10월말고사를 봤는데 초등 내내 사회는 별 신경안쓰게 잘 보더만..
좀 틀려 왔더군요...6학년사회는 국사이니..하고 내버려뒀었는데 정치부분이 포함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많이 어려워하는것 같아요..
중등가서도 점수 깍아 먹는 과목이 사회라더만...이번 13,14일 국가수준고사도 울집은 사회.과학문제만 풀어보고 봐야할듯합니다.
자전거님 저는 체력만 있는 엄마인디... 어케 괜찮은가요?ㅋㅋ
글 너무너무 감사하게 봤습니당!!
감사합니다. 초6 아들.
직장맘이라는 핑계로 책 한 번 안봤는데...
주말에 이야기 좀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