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미~~~~ 제가 꼴찌구만요...ㅠㅠ 거기에다 지각!!!
울집컴이 일주일째 작동이 안되고 있습니다...
지금도 집이 아니구요.....ㅋㅋㅋㅋ
빨리 가서 찾아와야하는데....... 넘넘 죄송해용....^ㅡ^
그리고 댓글은 이따가 저녁에 달께요......
지금도 후다닥 하고 나가봐야해서....ㅠㅠ
어제 미션수행한거 올립니다....ㅋㅋㅋ^ㅡ^
five little ducks는 하도 지겹게 봐서 그런지...
책은 안보더라구요....ㅋㅋ
그래서 미션을 완수해야하기에.... 게임을 해보기로 했어요...
five little ducks로 재밌는 숫자게임 해보기!!
부직포로 엄지손가락에 맞는 길이만큼 잘라주고 크기 조절을 위해 까슬이를...
이렇게 !!
미니북만들기에서 사용했떤 오리를 이쁘게 붙여줍니다..
짜잔 게임준비 끝!!
제로게임 아시지요??
그걸 따라했어요..
" where are two ducks?"
"
"here i am!!" 하면서 손가락 들기..
맞는 갯수의 손가락을 들었으면... 벌칙!!
쑤구님~ 제가 있습니다~~ㅋㅋ 꼴찌~~
이번주는 책이 예전부터 있던거고 울 아들 어릴적부터 주구장창 부르고 불렀던노래라서 따로 책을 구매하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동영상 다시 보여주고 노래 틀어주니 좋아라 다시 불러주네요.
1. Duck 만들기~

출력해준 걸로 열심히 가위질 해서 만들더니 저렇게 승마장 마당에 세워 주네요. 그래 놓고 말보다 오리가 크다구 Giant duck~이라면서 좋데요~~ㅋㅋ
2. 노래부르기~

엄마오리랑 아기 오리들 떼어가면서 노래 열심히 불렀답니다~~ 노래 부르는 동영상을 못찍어서 아쉬워요.. 흑..
요즘은 카메라 들면 노래를 뚝.. 이구..
3. 엄마랑 아기랑 짝맞추기 게임~
코팅하고 찍찍이 붙일 여력이 안되서.. 기냥 출력한거 깔아 놓고 매칭 게임했어요. 다행이 넘 좋아해 주네요.. ㅋㅋ
내일 코팅해 놓고 찍찍이 붙여 놓아야 겠어요. 누리까지 쓸 수 있으려나? ㅎㅎ
4. 관련 동화 읽기~
아기 동물들이 나오는 책 생각 나서 함께 읽어 보았어요.
Does a Kangaroo have a mother, too?
Whose baby am I?
Star baby
이렇게 세권만 읽었네요.
Star baby 책이 너무 예뻐서 읽는것 약간만 올릴께요.
그런데 제 목소리가 넘 안좋은 상태에다 카메라 베터리가 나가는 바람에 끝까지 다 찍지도 못했답니다.
좀 더 따뜻하고 포근하게 읽어주고 싶었지만 감기로 걸걸한 엄마 목소리에 그냥.. 조용히 읽었어요.
지난주부터 몸에 이상신호가 오더니 입술 다 터지고 코 안쪽이 붓고.. 그게 목으로 내려가더니 한쪽으로 못 돌리고.. 이젠 목감기로..쿨럭~
몸살까지 주구장창 아프네요. 딱히 힘든 일이 있던건 아닌데.. 늙었나봅니다.. 흑..
암튼 넘 아프다고 구들장만 지고 누워있다가 숙제 생각나서 잠깐 잠깐 해주어서 꼭 하고싶어서 출력해 놓은 미니북 만들기랑 사탕 액티는 고이 자고 있네요. 몸 회복 되는대로 후딱 만들어서 같이 놀랍니다.
울 아들 지대로 좋아할것인뎅.. 아까버랑.. ㅎㅎ
담주에는 쌩쌩한 모습으로 미션 수행할께요~~
제가 이번주 마지막 숙제 주자 인거 같에요.. 요놈의 게으름병^^
도현이가 주말에 감기로 열이 심해 많이는 못했네요
항상 하듯이 도현이가 잴 좋아하는 CD로 게임하고

토욜밤에는 간만의 액티를 해봅니다
역시나 게임만의 액티가 가능한 울 도현이..
제가 재미없게 하는 걸까요?ㅎㅎ 우리 도현이는 게임외의 액티는 너무나 싫어합니다


엄마 동물과 아기 동물 매치는 너무 시시해 해서 모두 뒤집고 엄마와 아기 동물 맞추기 게임을 했답니다
슬쩍 져주는 센스^^신나는 게임을 마치고

좋아하는 액티버티는 간단히..ㅎㅎ
엄마가 책읽어주는 동영상을 올리라고 하셨는데..
사실..세현이가 카메라에 대해서 저랑 너무나 경쟁자이기 때문에 제가 읽는 동영상을 찍기가 너무 어려웠어요
그래서 서비스로 울 도현이가 외워서 읽는듯한 동영상을 쬐끔 올립니다
그나마 세현이의 마지막 등장으로 얼마 안됩니다.ㅎㅎ
Five little ducks~
울써니가 정말 기다리던 책이지요...
워낙 기다리기도 했지만... 노래도 머리에 쏙쏙~들어오는지라...
꽉꽉거리며 보낸 일주일이 정말 행복했네요..ㅋㅋ
#1... 노래 들으며 책 열심히 보기
큰소리로 책 읽기

써니양~~
시디 들으면 너무 잘 따라 합니다^^
책 읽어봐라~ 했더니..
좔좔좔~~~
뭐여~ 왜이케 잘하냐...했더니^^*
녀석~ 외워버렸네...^^ ㅋㅋ
#2...워크북 잼나게 풀기
액티비티자료 만들기

워크북도 열심히 풀어 주시공....

느무나 진지하게 워크북을 풀고 있죠~
짜~식....
수학문제 푸는줄 알았네^^ㅋㅋ

사과 열심히 먹어주시면서...
오늘도 자유분방한 자세로~
조금있다 액티할 미니북을 만들고 있는 써니양~
#3...미니북 완성해 보기
사탕게임하기

혼자서 흥얼~대며 미니북을 완성해 봅니다..
제대로 하겠나..했더니~
오호,,,
지대로 해 놓았네요~~~ㅋㅋ

기특한 녀석~~~ㅋㅋ

다음은 사탕게임~
령돌맘님이 올리신걸 요렇게 베껴가지곤 옆에 숨겨놓고 했슴다~
캬캬캬...

Mom : How many candies do you want ?
Sunny : I want two candies!
M : Take them~
S : One, two...
M : Do you want some more?
S : Yes!
M : How mamy?
S : Four!
M : How many candies do you have in all?
S : Six!
M : Good job!
요거~요거~ 령돌맘님이 올리신 그대로...
도움이 많이 되었으요...
감사혀요~ 령돌맘님^^

근데~ 근데...
욘석~ 기특하게도 바로 활용을 하더이다.
낼름가서 비타민을 들고 오더니~
S : How many do you want Vitamin?
M : 1 please~
S : Take them!
M : Thank you!
오머~오머~
사진 찍다가 깜짝 놀랬잖어요...ㅋ
#4...동물 아기 찾아주기~

요건~ 아는거라고 쉽게 넘어가네요~

ㅋㅋㅋㅋ
녀석~~
슬슬 장난끼가 발동합니다...
동물카드를 반대로 돌려놓고는 엄마를 돌아보며 배시시~웃습니다...
요 미소에...제가 녹습니다^^ㅋㅋ
일주일 동안 바쁘다고 어수선한 와중에 급조한 액티입니다...
급하게 서둘러한 액티이지만... 이렇게 아이와 놀면서 영어공부를 하면서 느낀게 많네요..
그냥 시디만 듣고 책을 읽기만 했을때랑 다르게 액티하면서 놀아보니 머리속에 쏙쏙 들어옵니다.
울 써니랑 엄마가 즐겁게 놀고 즐길수 있도록 도와주신 령돌맘님...9기맘님들~감사해효.....^^
이번주 활동도 간략하게 올려요^^
이번 책은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랑 비슷한 류의 내용인거 같아요.
여력이 되면 다시 그책도 보여주고 싶었는데...역시 한주가 그냥 휘리릭 가네요.
신아랑 CD 몇번 보고...Song 위주로 시간될때 흘려듣기했구요~
Activity book 하고.... 아기동물하고 Matching하는 Game하고...했네요.
사진 몇장 올려봅니당~ 애궁...근데 사진 돌리는 것도 당췌 어떻게 하는건지....죄송해요...보기 안좋게 올려서...^^
역시 초췌한 아빠가 토욜에 잠시 참여해줬습니다. 짝짝짝...



일요일에 전곡에 있는 선사유적지에 다녀왔어요. 산 밑이라 눈이 아직 남아 있어서
아이들이 신나게 눈싸움 놀이를 하고 왔네요..
사진 뒤 쪽에 눈이 보이지요... 많지만 않았지만



1. 숫자놀이
숫자는 민서는 잘 알아서 쉽게 했어요.
저번에 한 shape 함께 해보았네요.


2. 동물 맞추기
예쁜 색으로 서로 칠한다고 ..ㅋㅋ
조금 하다가 말더라구요.. 팔이 아프다고...

3. 액티하기
제법 쓰는 양이 많아 걱정을 했는데... 힘들지 않다고 해서 안심...

이번책은 전체적으로 재미있고 쉽다고 좋아하네요.
동물이 나오니 소리를 내면서 즐겁게 했어요.
미니북은 손이 많이 가서 하지 못하고.... 그냥 쉽게 쉽게 (엄마가 만들기 )
했어요... 하지만 다음에 꼭 시도해 보고 싶어요.
애들도 넘 좋아할 것 같아요. 저도 뿌듯할 것 같고....
모두들 열심히 해주셔서 저도 분발해야겠어요.
아궁 빨리 올려야지 하믄서두 매번 힘드네요...
1. Match the baby animals...
요건 Whose baby am I... 요거 하믄서 좀 했더만 곧잘 하는거 같네요... 그래두 몇개는 헛갈리나 봐요...

엄마동물들이랑 아기동물들 나란히 분리 했으믄 좋겠구만 들쑥 날쑥 위로 아래로 저 마음대로네요... 게다가 옆에 보이시죠? 지우녀석이 언니가 붙여놓으믄 저는 득달같이 달려들어 떼어놓는 통에 사진 찍는것두 넘 힘들어요ㅠㅠ 뭐 대충 알고 있는 거 같아요...
2.Number
령돌맘님이 올려주신 사탕 대박이네요... 울 지연이 평소 집에서는 사탕을 먹지 못하고 병원가서 예방주사 맞을때 고것두 엄마가 방심하는 사이 두개 먹어보더니 아주 사탕을 보는 눈이 흡사 '먹이를 찾아 산기슭을 헤매는 하이에나'의 눈빛이네요...ㅋㅋㅋ
사실 요걸루 엄마는 숫자 공부 요거 하고 싶었어요... 다섯까지 수를 알고 있는지 확인두 좀 해보고 싶었구 뭐 그랬는데요... 사탕은 오로지 까먹는 걸로만 알고 있는지 들고 껍질까는 시늉까지 해대며(저한테 까달라고 떼를 쓰는통에 사탕 껍질만 무지 까댔네요) 자기 먹고 동생주고 아주 먹느라 바빳네요...
그래서 못먹는 걸로다 해보자 해서 물고기랑 어항을 준비했더랬는데 요건 자그만하니 아주 귀여워요...
둘째 지우녀석 장난감으로다 낙찰 ... 붙였다 떼었다 아주 신나 했구요... 그래서 number 확인 못했으요... 숫자는 세는데 사탕으로 붙여보라믄 잘 못하는 거이 확실하게 인지하고 있는 거 같진 않아요...


3. 미니북
ㅎㅎ 요거 만드느라 쬐끔 고생했으요... 근데 만들고 보니 울 지연이한티 넘 작더라구요... 좀 크게 할걸 하구 후회 해봤으나 다시 만들 엄두는 못냈네요... 지연인 단어는 아직 힘들구요... 오리만 데리구 놀았어요...
그래두 책읽어주믄서 duck 과 ducks를 숫자와 함께 무지 힘주어 강조해서 읽어 줬더니 뭔가 다르구나 정도로 인지하는거 같아요... 다른 책 만들땐 좀 키워서 크게 만들어 줘야 할까봐요...

4.노래 따라부르기
일주일 동안 집안에 꽉꽉 오리소리가 난무했구만요... 가장 자신있는 부분인지 유난히 더 크더만요...
둘째녀석이랑 낮잠까지 같이 자고 깨는통에 동영상 찍을수가 없어요... 그리구 지난주 내내 울 지연이 기분이 좀 꿀꿀한지 엄마한티 비협조적이었네요...
그래서 손가락 장갑에다 오리 붙여서 노래 불러줬구요... 요거 좋아해요 (오리는 민은맘님이 올려주신걸로다 활용했구요... 감사...)

책읽는거는 웅~ 주로 잠자리에서 침대에 누워 많이 읽는데요... 동영상 찍기가 힘들어요... 녹음은 mp3플레이어로 하긴 했는데 이걸 어찌 올리는지 잘 몰것어요...
5. 워크시트
요거이 색칠 한참 해대더만 요즘은 가위질 삼매경에 색칠은 약간 시큰둥 한장 하긴 했는데 지연이 기분 상태마냥 아주 혼란스러워서 올리기 좀 뭐하네요... 암튼 요건 지난주 별루 활동이 없어요...
한주 오리들과 함께 재미나게 지내긴 했는데 갈수록 둘째녀석 방해가 만만치 않구만요...에효~~
지연이가 활동하는 사진이랑 동영상 찍는거 무지 힘들어요...
Five little ducks 다른 책두 있는데 요건 그닥 좋아하지 않더만 잼보리 건 넘 좋아해서 나름 보람 있었어요...
마지막에 엄마가 아기오리들 찿으로 갈때 sad mother duck 읽어주며 엄마 오리가 슬프다고 했더만 책만 읽어주믄 고대목에서 엄마가 슬퍼서 놀러 갔다네요... 에궁 아기 오리들이 돌아오지 않아서 슬프다고 아무리 정정해 줘두 막무가내로 엄마가 슬퍼서 놀러 갔다로 고정 되고 말았어요ㅠㅠ
다들 잘 지내고 계신지요?
지난주는 괜시리 저두 맘이 붕~~ 하구 애들도 그런거 같구 몸도 쬐끔 피곤했는지 시들시들했네요...
엄마가 욕심을 버려야 할터인데 뭔가 하고 싶은건 많은데 아이들이 매번 잘 따라주는 건 아니라서 괜시리 혼자 실망도 해보고 그러다 작은 거 하나라도 해주믄 무지 기분좋고 하는 거이 엄마가 더 아이같아 지는거 같아요...
애들 잘때 얼렁 올리려고 들어왔는디... 울 지우 우는거 같네요... 아궁 좀더 자주믄 안될라나...
나중에 다시 올게요...
여전히 사진만 찍습니다,. 동영상에 음성녹음이 안됩니다. 좀 좋은 거 사야하는데 그게......
숫자가 나와서 수에 약한 하연이에게 수에 대해 좀 집중적으로 했습니다.
마침 링크걸어 놓으신 것 누르다보니 몇 가지 괜찮아서 해 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혼자 큰소리로 책읽기로 마무리하였습니다.
좀 더 신경을 써야하는데 .... 오빠가 개학을 하면 좀 나아지겠지요^^
활동할때는 사진을 못찍고 다 끝나고 찍다보니...
사진에 도안이가 쏙 빠지고...찍히네요..
요번책은 집에 있던 책이고 도안이가 아가때부터 많이 좋아했던 책이다보니..
신경을 더 못쓰고 한주가 지나고 말았네요...

도안이가 만든 mommy duck. daddy duck ,five little ducks...구요...노래부르면서 잘 놀았어요..
갑자기 아가오리들을 엄마오리 뱃속에 다 집어넣길래....
"도안아 오리들은 꽥꽥하고 엄마뱃속에서 태어날까...알로 태어나서 빠지직 나오는걸까? "했더니...
"몰라~~" 으이구~~~
the chick and the duckling 보여줬더니....".알에서 나와..." ....
"duckling은 물갈퀴가 있어서 헤엄엄청 잘쳐~~~" 하고는 의기양양....

캔디 대신 집에있는 동그라미 패턴블럭들로 숫자놀이했구...
엄마가 게을러서 프린트해서 코팅하고 요런건 잘 안해지네요....
모두모두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아고.. 나가야하는디..
블랙리스트에 오를까봐...
사진 후다닥 올려요..

먼저 색칠하기로 워밍업..
위에것이 작은놈거.. 집오리인데 날아오른답니다..ㅋㅋ

요것도 윤서꺼..굳이 저렇게 붙이겠다고..


누나는 한단계 높은걸루..dinosaurs가 없다고 뒷장에 그렸네요..

예전에 만들었던 자료들이 있어서 편했어요..
누나는 whose baby am i? 의 자료가 있어서 요걸루 했구요..

대충 음가로 때려맞추는 녀석...


딸래미는 글자를 알아서 아기동물위에 엄마동물들을 붙여두고 새끼들의 이름을 말하기로 헀어요..

맞춘만큼 사탕을 붙이고..
냉장고에 굴러당기던 별사탕이 보여서 갯수만큼 줬어요..
누나 문제가 더 많아서 사탕을 더 믾이 받게되어 삐지기 일보직전에 사탕한개 더 줬어요..^^
아고.. 약속시간 늦었네요..ㅠㅠ
나중에 봐요...
하하하하..아이고..우리 애기아빠 진짜..너무 웃기네요.
제가 수정하려다가 이것도 한숨 푹푹나오는 추억일듯싶어 그냥 두구 갑니다..ㅋㅋ
사진 올려준것만으로도 감사하지요..뭐..
완전...간단간단.....쓰기싫고 올리기싫은거 억지로 하랬다고..
다 만들어놓은 사진 올리는게 머그리 힘들다고....하여간..누구는 병원서 이고생하고 있구만...
하여간 뭐가 완성품이라는건지..ㅎㅎㅎ
암튼..좀더 꼼꼼히 하고 싶었지만...요즘 상황이 잘 도와주질 않네요...
여러 꼼꼼맘님들이 너무 부럽습니다.ㅜ.ㅠ
이상하게도 전집 씨디중에 이것만 없었어요...
맨처음에 확인을 못해놔서..없어진건지 못받은건지도 몰라요..
전 요즘 이렇게 정신줄 풀어놓고 살아요...
미쓰땐..그래도 꼼꼼하고 똑부러진다고 칭찬도 많이받았는데...잃어버린 리모콘이 몇일뒤 냉동실서 나오질않나...에휴~~~ㅜ.ㅠ
암튼 씨디가 없어서 령돌맘님꼐서 올려주신 동영상만 보여줬구요...책읽기만했구요.
엄청좋아서 춤추고 난리더군요.ㅋㅋㅋ
아기동물매치게임은 둘째가..캔디놀이는 채연이가 엄청 좋아했습니다.
캔디놀이때는 지스스로 주문받는다고..주문서를쓰는데..전에 배운 circle몇개,oval몇개,stick몇개..이렇게써서 깜짝놀랐습니다.
사탕모양보고 쓴건데..철자하나 안틀려서 대견했답니다.
여자아이라 쓰기가 좀 어렵지않게 받아들여져서 여튼 기분이 좋더군요..^.^;
채연이가 잼보리는 좀 숴워하는편이라..약간은 스트래스해소용 엄마와 친해지는놀이용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가끔은 약간 난이도를..아주약간 높여서하지요..
동전은 채연이가 생각해서 만들었고.."다있는데,돈이 없네.."하더니 만들더군요..
그래서 "How much is this?"라는 표현을 알려줬는데..채연이가.."It cost 3coins."
하더군요..전 cost라는단어를 안가르쳐줬답니다.
어디서 배웠냐니깐 도라에서 봤다는데..맞는 표현인가요?ㅎㅎㅎ갑자기 질문해서 죄송합니다.
우리아이들 내복보시면 알겠지만..입원전 첫날 하루에 다한숙제입니다..ㅜ.ㅠ
미니북도 만들려고했는데..그날밤부터 우리 막내가 열이 펄펄끓었답니다..
코팅다하시고..미니북에 부직포도쓰신 여러 맘님들이 너무부럽습니다...
애기아빠가 집에다 뭘붙이는걸 참 싫어라하는데..그래서 저렇게 유치원화된다는 소리를 많이해서 종종 다툰답니다..ㅜ.ㅠ
암튼 전 또 화이팅하고..비좁은 병원침대로 돌아가겠습니다..
모든님들 화이팅하시고..아가들 건강 열심히 챙기시어요~~!!
휴~ 지금시간 11시55분이네요.
책장정리좀 하느라고 늦었어요. 숙제 올립니다.

1. baby animal 맞추기.
두녀석 경쟁이 붙어 열심~

2. 만들기를 빼놓을순 없어요. 오리 만들기.


3. finger puppet 만들기.
서이는 숫자 다 알고 있지만, 서준이를 위해.
그리고 솔직히 말하자면, 령돌맘님의 사탕만들기보다, 이게 더 간단해서 꾀좀 부렸어요. ^^


4. 유트브 동영상 보는 아이들.
서이 오리춤 따라하기.^^
유치원 개학하니 한주일이 더 바쁘네요. 시간도 없구...
저는 잼보리 cd컴퓨터로 안보여주고 그냥 음악으로만 이용하고 있어요.
그래도 ebse나 유튜브는 보여준답니다.
둘째녀석이 조절이 안될거 같아서... 그 외에 마우스 조작하는 것은 아직...
다른분들은 숙제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요. 이제 둘러봐야지요. ^^
즐거운 한주 되세요~
일주일이 꽉꽉 거리며 지나갔어요..
오늘도 연출이지만 아이들과 재미있게 놀아 봤어요.
(이걸 하고 나면 다음 주에는 지난 걸 들려 달라 하네요. 새 책 나가야 하는데)
1. Number~

저의 짧은 영어로 애썼어요. ㅋㅋ
정말 창피해서 안 올릴까 하다가 아이들이 열심히 해 주어서 올려요.
가게 놀이처럼 할려고 했는데 말이 생각이 안나서..
콩글리쉬의 달인 얼렁뚱땅맘하고 공부해서 애들이 잘못 배우면 어쩌나 싶어요.
2. Match the baby animals

이름 열심히 따라하게 하고 짝 지워 주기 했어요.
다음에는 메모리 게임해서 바닥에 모두 뒤집어 놓고 짝 찾기를 했네요.
처음 접하는 단어들이라 어려워 하네요. 그저 게임만 재미있게 했어요.
3. cd 들으면서 역할극하기 - 말없이 동작만 하게 되네요. 꽉꽉꽉

큰 애가 주말이면 "오늘은 영어놀이 안해요?" 하고 묻네요.
미리미리 준비해서 주말에 활동만 할 수 있게 해야 겠어요.
책도 만들려고 프린트 다 해놓았는데 못해서 아쉬워요.
다음 주도 기대하면서...

유튜브 동영상보며 공부하는중입니다.

캔디파일로 사탕장사놀이 하는 사진입니다.

완성품입니다.

사탕주문받는사진입니다.ㅋㅋ귀엽습니다.

아기동물 이름찾아 붙이기입니다.
갈수록 온집안이 유치원화 되어 갑니다.ㅜ.ㅠ

완성품.

잼보리 하이브리드 CD는 우리아이에겐 완전 대박~

색칠은 역시 ㅎㅎ

엄마,아가 동물 매칭도 시켜보고,숫자도 세어보고.

요거 많이 부끄럽습니다.. 령돌맘님께 여쭤보고 융판이랑 뭐 이리저리 준비는 했습니다만 참... 오리가 언덕 넘어 사라지는걸 해봐야겠는데 재주도 없는데다 창의성도 없고 잔손 가는거 딱 하기 싫어하는 게으른 엄마라 산언덕 그림 그려놓고 하나둘씩 사라질때마다 봉투에 하나씩 넣어버리게 했습니다.
허접스럽게 준비한 놀이에도 어쩜 그리 즐겁게 따라 오는지 사실 북클럽하면서 아이랑 더 많이 친해진것 같아 너무 좋네요. 다시한번 감사욤~ ^^;

너무 예쁘고 멋진 캔디때문에 우리아이 숫자 공부 너무 재밌게 했어요.
밑의 사진은 저번주 못올린 shark in the park 숙제입니다.
책의 그림을 다시 옮겨서 망원경 놀이를 해봤어요... 오리연못에 있는 상어를 건져다 바다동물이 있는 바다로 옮겨놓고 오리를 구하게 하면 대단한 일을 한것 마냥 신나하며 놀더라구요..
저번주 사진기가 고장난거 고치지 못하고 아직 사진 파일은 갖고 오지 못했어요. 그래서 사진기를 어찌 어찌 구해서 저번에 엑티한 자료들만 사진찍어 올려요...
아이와 한번 더 해보고 사진 찍고 싶었는데 희성이가 수요일부터 먹으면 바로 토하고 또 밥좀 먹이려하면 토할것 같다고 우는 바람에 오늘까지도 거의 밥을 못먹고 앓고 있는 중이에요.. 주스나 우유 이런걸로만 연명다 시피하는데 병원가봐야겠죠?..
응가도 괜찮고, 열도 없고 정말 밥 안먹는거 말곤 아무 문제가 없는데.. 왜그러는건지.. 
이상 이번주 과제는 여기까지... 다른 쑥맘들 하신것 보면 전 정말 너무 하는게 없는것 같아요..
자꾸 도망가고 싶어진다는.. ㅡㅜ
그래도 우리 아이가 너무 재밌게 따라와 주어 힘을 얻습니다.
여기 북클럽도 정한 과정을 이수하면 왕관 이모티콘이나 뭐 그런거 달아주고 명예회원 명함내지는 상장 주면 어떨까요? 아이들 칭찬 스티커 많이 주시는데 엄마들것두 주시면 좋겠는데... 징징~
좀 더 열심히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동기가 될것 같아요.
북클럽 개편있다고 하셔서 가끔 어떤식으로 운영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들이 머릿속에서 맴도는데 글쓸때되면 자꾸 까먹네요... 북클럽이 우리 아이를 위해 멋지게 성장했으면 좋겠어요.^^
아이고..
안녕하세요.
저의 막내 꼬딱지가 신플로 입원해 있는 바람에 숙제 제출이 늦었습니다.
돌잔치끝나고난후 힘들었는지...다들어갔다는 신플에 걸려버렸네요..
막내입원해있는 몇일동안 남은 아이들이 이집저집 돌아다니느라 고생이네요.
더이상은 변명같으니 고만하겠습니다.ㅜ.ㅠ
입원전 아이들과 함께한 사진있으니,저희신랑한테 오늘이라도 꼭 올려달라고 할께요.
다들 부지런히 하시는데..죄송합니다.
아직 병원에 있습니다.
500원넣고하는 컴퓨터에 막둥이 업고 글남기는 중이랍니다.
애기 열떨어지니 이제 북클럽이 불안하네요.
돌잔치다 입원이다 도통할시간이없다보니..그동안 숙제많이안해서 혼날까봐 불안해서 글올리러 왔습니다.ㅋㅋ
죄송합니다.꾸벅.
부디 너그러이 봐주세요~~!!네~?
호민이 숙제 제출합니다!
북클럽 시작할 때 I-story book 전체 한꺼번에 주문했었거덩요.
그 중에서 그림이 이뻐서 과제가 아니라도 중간 중간 꺼내봤던 책이 five little ducks에요.
둘째 호은이 보여주니 호민인 반복되는 어구 나오는 부분서 저리 외치더만요. ^^;
한손에 책, 한손에 디카 들고있느라 우리 호은인 계속 같은 페이지만 구경중입니당..불쌍한 것...
(2주쯤 전에 촬영한거에요. 호민이가 따라하는게 저도 신기하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해서 다시 함 해달라고 부탁했었답니다. .
원래 발음도 구린데다, 아직 책이 익숙하지 않았던 저의 어눌한 발음과 억양에 듣는 제가 다 닭살이 돋아납니다. 흐아... 이해해주삼..)
1. Match the baby animals
아가 동물 언급되어있는 책이 하나 있었어요. Spot 시리즈 중에 “Spot goes to the farm."이요. 플랩북이라서 호민이는 그저 들춰보는 걸 재미있어라 하는 책이었죠. 이번 기회에 한번 더 열어봤습니다. 책에 나오는 piglets, kittens 등을 자기가 찾았다면서 저한테 자랑을 합니다.
주신 자료 뽑아서 코팅한 걸로 엄마동물이랑 아가동물이랑 매치시키기 하는데, 이리 발로 제가 주문한 아기 동물들을 가져옵니다. chick과 duckling이 비슷하게 생겼는지 서로 바꿔말하며 우기기도 하고. 제가 mother duck가져오라는데, 가만 서서 자꾸 저와 제 아래에 있는 다른 동물을 쳐다봅니다. 이유인즉, 저의 발음이 mother dog 으로 들렸나봅니다. 아까 가져다 준 dog을 왜 자꾸 가져오라하느냐.. 뭐 그런 눈빛을 보냈던 거죠. --;
chick 이 나오니 방에서 “Charlie Chick" 가져 오네요. ^^ 같이 매치시켜 줬습니다.
에고.. 이번 일주일동안은 저리 주신 자료를 펼쳐놓고 그냥 살았어요. 그래야 좀이라도 익숙해질까 싶어서요. 찍어 놓고 보니, 카페트가 정말.. 더럽네요..
2. Number
아직 호민인 한글로도 숫자를 다 못셉니다.
다섯다음이 아홉이고.. 가끔은 일곱이 되었다가..
“요거 몇 개야?“ 물어보면 답은 항상 “두 개, 하나!“ (왜 저리 대답하나 모르겠어욤. ^^:)
그래서 많이 욕심 안내고 one, two, three, four, five까지만 알아다오... 그리 목표를 세웠어요. 잘 익혔냐구요..? 아뇨. 오늘 보니 one, two, three,, 까지만 외쳐요. ^^ 그래도 뭐 괜찮습니다. 우리아이의 비교대상은 항상 ‘어제의 우리 아이’라쟎습니까? (다른 아이보다 좀 느린 우리 호민을 위한 엄마의 변명...? )
그래서 먼저 집에 있는 숫자 블럭으로 숫자를 알려줘봤어요. 주신 워크시트(벌)에 색도 칠해보고..
사탕도 뽑아서 색칠해 줬습니다. (프린터 잉크 아직 채우지 못했거덩요. --;)
평소에 사탕 구경을 못한 호민이, 아주 신이 났습니다.
열심히 드시다가, 기분 좋으면 저도 하나씩 주고, 노랑거는 바나나 맛일거고, 빨강거는 사과맛, 황토색은 커피맛일거라면서.. 골라먹는 재미에 빠졌습니다. ^^ (어찌나 깔끔하신지... 먹을때는 뒤에 붙은 찍찍이를 꼭 떼고 먹어요..)
3. 미니북
저도 드디어 미니북이란 걸 만들어 봤음다. 만들고 보니 넘 뿌듯하대요.
오리들 붙이기 전인데, 앙증맞은 오리들이 작은 호민이 손에 참 잘 어울려요. 데리고 놀아 주십니다..
근데 책 완성 후, 호민이는 아래에 찍찍이로 붙여 놓은 오리들 못 움직이게 해요. 거기가 집이니 그대로 놔두라고하네욤.
제가 몇번 저 언덕으로 끌고 올라갔더니 화를 내요.. --;
호민이가 아직 숫자도 잘몰라서 저는 저리 아라비아 숫자를 좀 뽑아 봤어요.
다시한번 숫자 같이 외쳐봤네욤. 뭐 .. 아직도 잘 매치 못시킵니다. 그저 숫자를 옆으로 뉘이지 않는다는 것에 감사할 따름..
오리에 필꽂힌 호민군이 저 어딘가에 한동안 방치되어 있던 퍼즐을 가져옵니다.
4. 노래 따라 부르기
유튜브의 동영상 노래 처음으로 듣던 모습입니다.
며칠 동영상 보고 나서 책보며 같이 노래를 불러봤어욤.
5. 워크시트
아직 해보질 못했어요. 오늘 뽑아서 한 후에 사진 올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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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주는 호민이 참 많이도 "Quack, Quack"거린거 같아요.
그리고 저 아래 댓글에 올린 모습처럼 호민은 여전히 유튜브 동영상을 보며 열심히 뛰어다녔어요.
땀이 너무 나서 삔을 꼽아줄 정도로.. (잠시 쉬는 동안 오리들 데리고 놀고 있음)
-잠시 호순이 되었습니다. ㅋㅋ
둘째 호은이 태어나기전엔 저 호순이 놀이를 할때마다 " 아~ 딸이 태어나면 저렇게 생겼겠구나.." 하며
미래의 딸의 모습을 상상해보기도 했어요. ^^; -
주신 미니북의 작은 오리들이 본인손에 딱 맞아서 좋았는지, 놀다가 "호민이 꽥꽥 어딨지?" 이러면서 자주 찾더라구요.
어제 밤에는 잠을 안자고 버티려는 호민이를 저 오리들 때문에 일순간 재울수 있었답니다. "꽥꽥 아기 오리들이 엄마랑 자고 싶대, 호민이가 같이 자면서 보호해주자~" 했더니 바로 침대로 고고! (오호.. 예상치 못한 반응에 저도 깜짝 놀랬어요)
본인 옆에 정성스레 깔아놓고 꿈나라 가셨습니다. 자다가 갑자기 저 모습을 올려야 된다는 사명감에, 사진기를 가지러 건너방에 다녀왔습니다. 그리곤 자는 아들 아래로 깔린 아기 오리 몇 마리 구해 기념 촬영, 찰칵~
ㅎㅎㅎ
제가 미션을 좀 빨리 올리네요.. 이번주는 ^^
사실 토욜 밤인데... 남편이랑 티비보던가..놀던가.. 얘기하던가..
하는 황금의 시간인데... (평일날 맨날 늦거든요!!!)
갑자기 남편 직장 상사가 일산에 왔다고.. 나오라고 해서.. 술마시러 나갔네요.. --;;
아빠 나간다고 하니깐 아영이 울고 불고.. 겨우 달래서 재웠어요 ..
아영이도 자고.. 모할까 뒹굴거리다가... 쑥몰 들어와서..이케 미션 올리네요
참 책읽어주는 동영상은 초보라.. 올리는게 쑥스러워서.. 아영이가 책읽는거 해봤는데..
동영상 올리는게 넘 복잡해서.. 패쓰할게요.. (블로그 안쓰거든요 )
아영인 자기 동영상 올라오는줄 알고 ..잔뜩 기대할텐데...
(미안 아영아.. 대신 엄마가 자랑 많이 할게... ^^)
five little duck 미션 .. 올릴게요..
#1 아기동물매치 하기

그림보고 잘맞추더라고요.. 글고 나중에 이름을 알려주었어요...
몇번 반복하니.. 잘하더라고요.. 아빤 완전 놀래더라고요.. 자기도 duckling 몰랐다고..
아영이가 알려줬다고.. 아영인 으기양양... ^^
#2 사탕숫자 게임

사탕 오리고 코팅하는데.. 넘넘 힘들었는데... 만들고 나니깐
이쁘고.. 숫자 더하기 빼기 하는데.. 넘 유용한 자료인거같더라고요..
더하기 빼기 하고 있는 아영이랍니다.
사탕가게 놀이도 하고.. 게임도 하면서.. 즐거워했더랬죠 ^^
#3 오리만들기.. 그리고 스토리텔링 & 역할극

이번주는 몰 만들어 볼까... 궁리하다가.. 인터넷에서 간단하게 오리만드는걸 찾아서
한번 만들어 보았어요.. 저게 엄마 오리구요.. 아기 오리 다섯은 작게 프린팅 했어요.
그리고 스토리텔링을 하고난후.. 아영이가 파이 파티를 해야한다고 해서..
저렇게 급하게 드레스로 갈아입고..케잌준비하고 파티도 했답니다.
#4 family tree 와 미니북 만들기.


간단하게 family tree만들어 보았어요.. 우리 둘째 초음파 사진도 보이네요 ^^ 이쁘죠?? ㅋㅋ
그리고 다른책에도 family 내용 있길래.. 그 자료 프린트 해서 미니북 만들어 봤어요.
아영이가 완전 좋아하죠?? 저거 작은 사이즈도 있는데 호주머니에 쏙 들어가거든요..
우리 아영이 가끔 유치원 가기 싫어할때... 저거 주머니에 넣어주려구요..
엄마..아빠 보고싶은 꺼내보라구요.. ^^
#5 동물 이름 맞추기

아기 동물 매치하면서.. 큰 동물 이름 맞추는 게임을 해봤어요..
제법 잘 맞추는데.. 맞춘 만큼 사탕을 붙이고 틀리면 하나빼고.. 했더니..
여섯개의 사탕을 획득하였네요.. ^^ 진짜 사탕 여섯개를 주었더니.. 완전 좋아라하더군요 ^^
글고 아영이가 한복을 입고 있죠??
아영인 워낙 한복, 드레스 좋아해요.. 그래서 집에서 놀때도 한복 잘입고 놀고..
드레스로 또 잘 갈아입고 그래요 ^^ 가끔 홈스쿨 선생님들도 놀래요..
"한복입고 수업하는 아이가 너가 처음이야 ~~ 이러면서 ^^ "
#6 활용 가이드 따라하기

활용가이드에 나와있는거 한번 해봤어요...
apple 도장찍는거랑... 그리고 나비 그림 그리는거...
저거 나비 그림은 하나빼고 아영이가 전부 그린거구.. 분홍꽃은 아영이가 접은거랍니다. ^^
이쁘죠??
#7 미니북 만들기. 그리고 복습하기

미니북을 만들었어요.. 사실 좀 반응이 없어서... 그냥 그런가 부다 했는데...
난중에 .. 좀 챙겨 보더라고요...
그리고 저 밑에 사진은 주차장 놀이게임인데.. 저거 하면서...
up/ down 등의 지난주 방향 배웠던거... 그거 중얼중얼 하더라고요..
가랑비에 옷이 젖긴 젖었나봐요... ^^ 흐뭇
이상 쪼아맘과 아영이의 일주일 이었습니다.
벌써 엄마표를 시작한지 한달이 다 되었네요 ^^
거의 올해 시작하다시피 했으니깐요.. 잼보리와 함께...
그리고 잼보리 책 나가면서.. 짬짬이 다른책 액티하고 그랬던거.. 다 합쳐서..
영어책 한달에 13권 읽었어요..(액티한것만 ) 우리 아영이도 100권 읽기 나름 나가고 있거든요 ^^
언제 다 100권이 채워질지 모르지만 천천히.. 서두르지 않고 꾸준히 하려구요..
항상 초심을 잃지 않는 (아영이가 영어에 흥미를 가지게 하는것) 쪼아맘이 되려구요..
즐건 주말 되세요 ^^
1. cd 듣기, 책 보기
Five little ducks를 노부영에서 나온 노래로만 예전에 들려줬는데,
잼보리에서 나오는 노래가 더 좋은가봐요..
이 노래 틀어주니까 바로 들썩들썩 흔들흔들..^^
2. Match the baby animals
엄마동물과 아기동물이름 알아보기..
엄마동물들은 다 아는데, 아기 동물들 이름이 낯선가봐요..
dog의 아기는 puppy라고 하니까 baby dog이라네요..^^
3. Number
이렇게 만들어줬더니 굉장히 좋아하네요..
저기에 사탕을 가득 붙이고서는 " 매니 캔디 " 라고 하더라구요..ㅋㅋ
How many candies do you want have ? 라고 했더니
처음에는 10개라고 했다가, 10개를 다 붙이고서는 남아있는 사탕들을 보고..
다 가져야겠다는 토깽이..^^;;
사탕 붙이기에 열중하고 있답니다.
4. 미니북
미니북도 만들어줬더니 들고 다니면서 종종 보더라구요..
문제는 옆에 글씨들은 안 보고 오리들만 붙이면서..놀더라구요..
엄마가 데리러 갈께~~하면서..^^
옆에 글씨들 좀 봐 주면 좋으련만...ㅡ.ㅡ
그런데, 정말 만드는 데 은근히 시간이 걸리더라구요..^^
그래도 만들고 나니 뿌듯..^^
5. 오리만들기
소의 손을 대고 오리 꼬리를 그린 다음 소의가 색칠해서 오리 꼬리를 완성했어요..^^
엄마 오리는 소의가 제 손을 대고 그려줬는데..
손이 너무 커서 오리가 제대로 서지 않더라구요..ㅋㅋ
엄마 오리 만들기는 실패..^^;;
6. 워크시트
숫자쓰기 워크시트 5까지는 신나서 쓰더니,
그 뒤에는 안 쓰려고 하더라구요..
그 담날에 다시 내밀었더니 몇 개 쓰다 말고..
9는 알파벳 q랑 똑같다면서 쫑알쫑알..^^
그래도 저렇게 워크시트 풀고 자기이름 쓰는 걸 좋아해서..
이름쓰기 연습도 되네요..^^
상어는 왜 안 세어주냐면서 상어에 1이라고 써 놓네요..
처음에는 숫자 잘 못 쓰겠다고 해서 제가 연필로 써주고 소의가 따라 썼는데..
3은 자기가 쓸 수 있다면서 당당히 (?) 써 놓았네요..
다른 워크시트도 뽑아놨는데,
일요일에 조금 더 활용할 생각이예요..^^ (시간이 되면..ㅋㅋ)
저희 집에 마이크가 없어서 엄마 집 제 동생 방에서 함 녹음해봤어요..^^;
(제 발음이 무지 구린데..용기내어 올려봅니다..부끄럽네요..^^)
다른 책 읽는 건 동영상으로 함 찍어봤는데..
소리가 좀 작더라구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올려볼게요..^^
소의가 노래부르는 것도 녹음했는데..
갑자기 소리를 질러대서 우리 9기 여러분들 놀라실까봐 못 올리겠네요..^^*
이번 책 미션도 너무너무 재미있게 마무리했답니다..^^*
령돌맘님 감사해요~~
참, 우리 9기 이름은 뭘로 정할까요?? ^^
이번주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프린트도 여의치 않았고...^^
동영상은 기계적 결함으로 못올리고...^^
몸으로 뛰는 액티비티 위주로 했답니다...있는 자료도 활용해 보구요~
아아아....낼은 토욜이네요~
정신없는 주말...^^
미리 올릴께요~
앗 그리고 가끔 사진 잘 찍는다고 하시는 분들계신데...오우...전혀 그렇지 않아요...
렌즈가 단렌즈라 인물사진이 잘 나올뿐.,..^^

역시나 따라쓰는 건 좋아하네요
출장가기전 미리 복사해놓은 액티비티북...^^



달력에다가 오리들을 오려붙혔어요...^^
넘겨가면서 몇마리 오리가 남았냐고도 해보고 쪼끄만오리를 데고 덧샘도 해봤네요...
귀여운 오리들이 붙어있어서 그런지...허접하게 만든건데도 참 좋아라 하더라구요



저 걸레들...헉..배경생각못했습니당......^^;;;
민서가 좋아하는 인형들을 새끼오리대신으로...잼보리 인형도 보이네요...^^
민서가 설겇이 하는동안 하나씩 없애기로 했지요...
"where is my baby?~~~~",,,고래고래 고함치면서 찾기게임했어요
까만곰이 아주 그럴듯하게 숨어있지요...^^
무심코 시작한 게임....힘들었습니다...방금도 하다가 들어왔네요...^^;;;


올려주신 탐스러운 오리자료들을 출력하지 못하여서 민서가 가지고 있던
공룡 스티커북으로 빼고 더하고 놀이 했네요~
왜 아이들은 상어, 공룡등에 열광하는 걸까요...무섭다면서...^^
이번주는 미션에 충실하지 못한거 같아서 좀 맘에 걸리네요...
그래도 민서가 매우 좋아해주어서 기쁜 한주였습니다
그나저나 민서는 컴터를 통한 cd학습은 아직 재미가 없어하네요...
머 저마다 애들이 특성이 있긴하겠지만....왜 안좋아하는건지...쩌비...
그리구 반장님이 말씀하신 누가누가 오버해서 책읽나~
동영상은 사정상(계속 사정얘기가나오네요...ㅡ.ㅡ;;;) 못올리겠구...
전 솔직히...
얘가 워낙 활동적인 아이라 낮에는 거의 못읽어준답니다...
활동 빼면 시체인 저 닮은 탓도 있겠고...
둘째에 신경쓰다보니 혼자노는 시간이 너무 많아서겠네요~
그래서 저와의 독서활동은 거의 자기전 1시간 정도 침대위에서 이루어진답니다...
항상 고민이예요....스토리텔링....아아아...
어머님들 올려주시는 자료보면 정말 너무 도움될것 같아요~
자아 그러면~ 다들 주말잘보내시구~
어서어서 봄이 오길 바라자구요!!!!...아 추워죽겠습니다~
아직 숙제 제출은 아닌데요.
호민 저기 위에 있는 동영상 완전 좋아라 합니다. 첨엔 조용히 앉아서 보더니만 등장인물들 처럼 몇 번 왔다 갔다 해줬더니만.. 온 집안을 휘젖고 다니네요. ^^;
목욕시키고나서 자신의 동영상을 보며 무척이나 좋아라하는 모습..
다시 기억이 났는지,, 또 뜁니다.
컴의 동영상과 디카의 동영상을 한번씩 번갈아 봐가면서 아주 그냥 신이 났네요.
(사진 작게 오밀조밀 모이게 해서 올리고 싶은데 방법 모르겠어욤..^^;)
좋은 동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령돌맘님. ^^*
사정있다는 예고 없이 미션 2번 이상 수행않은 분은 자동탈락됩니다.
(2번이나 3번이나 자체 규칙을 정하세요.)
그 다음 대기하고 있는 분이 들어가는 시스템으로 할 건데요
아직 9기 대기자가 있는지 파악이 안되네요.
북클럽 시스템이 바뀌면 가입신청한 사람들 명단이 확보될 거예요.
탈락자 생기면 가입신청한 사람들 가운데 1사람을 승인해서
신입 멤버 받으세요.
9기는 어찌나 활기차고 화려하고 재미있는지!
전체에게 칭찬 스티커!

아궁 미션 댓글도 못달고 지금 정신 하나도 없네요....
울아그들 둘다 깨서 옆에서 울고 난리도 아닙니다...
일단 요 탐나는 미션들을 보니 넘 좋구만요..
어제부터 cd를 돌아가구 있구요... 엄마가 하고 싶은 미션은 많은디 울 지연이가 따라 줄라는지 몰것어요...
암튼 열심히 따라가 볼라구요 ㅎㅎ
그럼 한주도 행복하게~~
저 동영상 놀이 하믄 재밌겠다 했더만.. 얼라가 셋이 더 필요해서 생략...
녹음 한거 올릴라니 령돌맘의 옥구슬을 깨뜨리는 쇠구슬이라 생략...
그럼 남는게 뭐가 있을까나..
워크시트나 해야겠시유..
이제야 숙제 올리고~ 한숨 돌립니다...에효^^
미니북과 숫자놀이판 너무 마음에 드네요~
꼬옥..따라해 봐야 겠으요^^
이번 한주도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길 바랍니다^^
우와. 정말 액티가 다양하네요.
그리고, 유투브 동영상 넘 귀여워요. 저도 유투브 종종 애용한답니다.
이번주도 화이팅!
우와...
항상 제가 생각했던것 이상의 액티들이 줄줄줄 나오네요 ^^
령돌맘님 ~~ 정체가 모여요??? 넘 궁금해요...
정말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셨나요???? ㅋㅋ
한주도 열심히 해볼게요...
화이링 ~~
미션 보니 욕구가 불타오르네요. ^.^
노래 듣어보니 익숙한 것이고 제가 흥얼거려지네요. 애들이 옆에 없어서 아쉽네요.
빨리 틀어주고 싶은데..
한 주 화이팅~~~
어머어머! 왠일이에요.. 우리 호민이 저기 위에있는 오리 동영상 (유튜브..five little ducks)완전 좋아해요. 계속 "또할꺼야~" 무한 반복이네요. 또 틀어주러 올라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