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받을 생각만 하는 제가 부끄럽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읽고 보니 부모님 생각이 나네요.
있을때 잘해야 하는데...
서운하지 않게 해 드려야 하는데...
맘같지 않아 이 가을 가슴이 더 시리네요.
초4때인가 플란더스의 개 읽으며 눈물을 펑펑 흘렸었는데, 오늘 아이들과 같은 동화의 영상을 보면서 눈물, 콧물 흘리며 소리내어 훌쩍거리고 말았습니다.
이 글 읽으며 또 눈물이....
너무 좋은 글들 자주 읽으면서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어요. 눈물이 나서 간신히 읽었어요.
남편에게 메일로 보냈습니다.
한국에 돌아가면 어머님께 더 잘해야겠어요.
늘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눈물이...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글을 읽으면서 가슴이 뭉클하고 코끝이 시리고
눈물도 나면서 웃음이 나오네요^^
자식을 가진 특히 아들을 가진 어미라면
아마 이런맘들 다~~갖고 계시겠죠
제가 딸이지만 저희들 키울때 부모님이 해주신거 생각하면
눈물이 나고
제가 아들한테 바라는 맘을 생각하니 맞다는 생각에
웃음이 나고 그러네요^^
프린트 해서 오빠와 제가 벽에 붙혀놓고 읽고 되새기고
조카와 이제 6살 아들에게 본보기를 보여야 할것 같아요^^
눈물이 핑.....
고맙습니다. 이런 글 읽게 해주어서...
저두 눈물이 나네요
아들 키우는 엄마들은 다 같은 맘인것 같네요...
나는 딸이면서 며늘이면서, 앞으로 장차 시어머니 될 사람으로서 이 맘이 절절이 이해가 되는데,
남자 녀석인 울 아들눔들은 아마 이만큼은 아니란 생각에 또 서글퍼 지네요
망나니 아들만 하나인 제가 가슴에 새겨야 하는말 같아요..
눈눌이 핑~~~!
아이가 결혼하기전에 정말 내그릇을 멋드러지게 키워야 할텐데...
하루하루 같은날들이 반복되고 나아지는 것이 없는 저를 보면
더럭! 겁이 납니다.
딸랑이 흔들면 까르르 웃던 내 아들아.....
가슴에 속속들이 스며드는 내 아들아....
가슴이 쎄~~하게 아립니다.
돌고 도는 알고보면 모두들 불쌍히 여기고 사랑해야할 외로운 사람들인것을.
이 세상에서 완전한 내편이 하나만 있어도 세상은 살만한 곳인데.. 그 한사람이 없어서
외롭고 힘들어 자살하는 사람들도 있지요. 더 사랑하며 살아야겠습니다.
아이가 감기몸살로 아프니 내가 아픈 것보다 마음이 무겁습니다.
이글을 읽으니 눈물이 핑...
프린트 해두었다가 아들이 장가갈 때 주어야겠어요
괜시리 눈물이 핑도네요~
저도 아들 두녀석만 키우고있는데 아직은 어리지만 내 신랑을보면서 내 자식도 결국은
남? 이될꺼란 생각을 해요 딸과 아들의 차이라고 할까요?
아직은 먼~~~~ 얘기이지만 처음엔 나도 나중에 아들녀석이 크면 꼭 보여줘야쥐 했는데
읽어갈수록 지금 내 위치와 시어머니를 생각하게 하네요
수레바퀴~~~~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