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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저는 홈스쿨러였고 지금 홈스쿨링중인 딸을 두었습니다..

컨텐츠

댓글 13 댓글쓰기 본문보기

  • 행복하게
  • |
  • 2007-07-01 16:31
답댓글
제가 고민하던 부분을 콕 찝어 주셨네여. 먼저 경험하신 선배님의 말씀 가슴깊이 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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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7-07-01 13:15
답댓글

중등게시판이 셤때라 한산한 것인지..

페이지가 안넘어가서 좀 곤혹스럽습니다..ㅠㅠ

 

강미선 샘...

리니맘님...

데미안님..

쟈니맘님..

좋은날님...

 

제주는 막 천둥소리 요란하게 비가 퍼붓기 시작했답니다..

 

모두 즐거운 일욜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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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미선
  • |
  • 2007-07-01 12:43
답댓글

실명인의 한계를 통감하며...

매일 긴 답글을 썼다가는 지우고...

그러고 있습니다.

 

아이가 좀 더 자라서... 

그동안 묵혀놓았던 이야기를 풀어 놓을 수 있을 때가 오기를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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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니맘
  • |
  • 2007-06-30 10:54
답댓글

저도 이 글을 읽고 눈물이 날려고 합니다...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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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7-06-29 22:01
답댓글

하하하~~고등어맘님,,,님을 기억합니다..

야자없는 학교를 찾으라고 특명을 내리셨던..^^

그거 정말 씨잘데기없는 행태지요~?

제가 여기 새내기인데도,,,게시판을 잠시 어지럽혔습니다..

이쁘게 보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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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등어맘
  • |
  • 2007-06-29 21:44
답댓글

헉~~~추천요~~~

눈물이 날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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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미안
  • |
  • 2007-06-29 18:21
답댓글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직업적인 회의.............휴.....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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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쟈니맘
  • |
  • 2007-06-29 11:20
답댓글

너무나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학교도 사회다 너무나 공감하는 말입니다.

빌 게이츠가 한 말이 생각이 나네요.

세상은 공평하지 않다. 그 속에서 살아 남아야 한다는 말이......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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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날
  • |
  • 2007-06-29 10:51
답댓글

lazy님

많이 배우고 감동 받고 갑니다

초등방에 올리신 아이들 영어 진행 이야기도 여러번 읽었습니다

3면 6개월... 열심히 하신것 정말 존경스럽네요

더 자세하게 이야기 보따리 풀어주세요

바쁘시겠지만 좋은 글 자주 올려주시길 꼭 부탁드려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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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7-06-29 09:55
답댓글

일부 보습학원이나 예습학원의 이런 아동폭력에 가까운 교습커리큘럼은 그 원인이 기실 부모에게 거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진정한 소비자는 그래서 아이들이 아니고 부모들이 되는 것이고, 지갑을 움켜쥔 부모의 욕구를 아이들의 눈높이나 학습성향,,학습능력 등보다 우선 반영하고 과시하게 되는 것이 아닐까요..

학교에서 치루는 시험들에 대한 논쟁 이전에 부모들이 중심이 서있는가를 늘 되묻는다면 실제로 사교육시장의 많은 분들이 진정한 교육도우미로서의 마음가짐으로 돌아갈 수 있으리라 생각하구요,,직업적인 회의가 가장 많은 분들이 오늘날 공교육이든 사교육이든 현장에 계신 분들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적재적소의 좋은 재목으로 자라게 돕는 것이야말로 부모들 본연의 의무임,,,,참 좋은 말씀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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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깊은산속오막집
  • |
  • 2007-06-29 09:43
답댓글

보습학원이나 예능 학원에서도 시험때가 되면 저학년이라도 예상 시험문제지를 내 준다는

말에 진정으로 아연실색했습니다.  제 표현이 너무 그런가요. 근데요. 진짜예요.

그때부터 더욱 학원을 보낸다는 생각은 밥풀떼기 만큼도 가지지 않았습니다.

 

저는 내 아이들이 가장 유쾌하게 자랐으면 소망하고 그것을 위해 도움자의 역할을 어떻게

할지 배우는 것을 게을지리 않도록 기도합니다.

<진정 똑똑한 아이를 키우고 싶거든 자연을 벗처럼 두어라.

그들이 알고 싶어하고 배우고 싶어하고 큰 소리로 웃을 수 있는 일을 찾아라.

그러면 적재적소의 좋은 재목으로 훌륭하게 자라날것을 믿어 의심치 않겠노라.>

요즘 지식들도 유쾌한 아이에게 간다고 합니다. 진짜 똑똑한 아이는 스트레스 받지 않으면서

연령과 상관없이 스펀지처럼 지식을 흡수한다고 하지요?  믿는 만큼 자란다?  맞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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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7-06-29 09:41
답댓글

사랑하기님,,감사합니다..

눈물이 핑~~~^^;;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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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기
  • |
  • 2007-06-29 09:17
답댓글

이 게시판에 들어와  처음으로 추천이란 걸 눌렀습니다.

<아무리 어리다 해도,,그래서 아이가 체감하는 어려움이 크다하여도 학교는 또 하나의 중요한 사회입니다.

거기서 벌어지는 실수도,,실패도 또한 아이에게는 교육이 될 수 있습니다>

더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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