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안타까워요. 조 위의 책 몇권은 안파네요.
저도 한참 예체능 환경이 중요해...하고 찾아다녔었네요.. 그것도 요즘은 시들..
클래식 씨디 몇장 사놓은것이 성과라면 성과..
앨범 사서 명화그림책에 그림들 좀 잘라서 넣어두어야지 늘 생각만 하고 있네요.
잘 봤습니당.
클래식을 좋아하는 건령이 정말 남다른 데가 있어요^^
대런은 피아노에 관심을 많이 갖네요. 7살 되면 시킬라구요.
비 오는 날 "한 곡 땡겨봐~~~" 하면 대런이 피아노 연주해줄까요~^^?
저도 gutav mole 과 can you hear it 2권 항상 주변에 강추하곤 합니다..^^
음악도 너무 좋고..그림도.. 그리고.. 저희 아이랑 저희 부부도 너무 좋아했어요~
노부영에 있는건데.. 많이들 모르시더라구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클래식이라... 왠지 우리 아들에겐 먼~ 이야기로 느껴지면서 막 부러움이 파파팍~~!!!!!!!
좋은 책소개 너무 감사드려요.
이런 책소개는 정말 넘 좋아요^^
근데 령돌맘님...
미모가 장난이 아니시라는 소문이 났던데......
괜찮으시면... 언제한번............령돌맘님 얼굴이 담긴 사진 올려봐주시면 안될까요~~~~
ㅎㅎ 제가 이런 요구를 절대 하는 편이 아닌데
쑥에서 만나뵙는 령돌맘님은 너무 맘이 따뜻하고...친근감이 화악 들고..제겐 항상 고마우신 분이고....그렇거든요...그래서 어떤분일까 궁금하기도 한데... 미모까지 완벽하시다니 갑자기 넘 궁금해져서요^^
암튼~ 얼굴이 이쁘면 성격이 안좋다 뭐 그런 말들 다 거짓인듯^^
음악을 즐기면서 동화를 함께 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나 행복해 보여요^^
건령이 정말 귀여워요~~~^.*
저도 선정해주신 도서중 Mole Music만 있는데 CD는 없거든요.
다음번에 올려주신 도서들 함 기회되면 모두 읽어봤음 좋겠내요..
클래식과 동화 2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가는 기분입니다.
책소개 감사드려요....령돌맘님^^*
저는 애들 동영상이 참 좋아요. 너무 너무 이쁘거든요.
저는 정말 세련되지 못해서, 제 스스로가 클래식을 안 좋아한답니다.
클래식 음악회 같은 거 있으면 거의 절대 안 갑니다. 가서 의자에서 불편하게 자는 거 싫거들랑요.-.-
태교때도 태교를 해야한다니 클래식을 억지로 들은 케이스라...
근데 애가 태어나니 얘기가 180도 달라지더만요. 이건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상황이라, 우리애까지 클래식을 싫어하게 되면 안되니까 할 수 없이 적극적으로 틀어주고 접해주고...
그래도 뭐 썩 좋아하지는 않는 것 같은데, 령돌맘님 덕분에 오늘 답 하나 얻었어요.
좋아하는 책으로 접해주면 클래식도 새로 보겠군요.
좋은 아이디어 감사드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볼수록 건령이 너므 귀여워죽겄어요..ㅋㅋ
그러고보니 울집엔 음악관련 책이 별로 없는데 목록작성 해뒀다 보여주면 준서가 넘 좋아할것 같아요.
Mole Music은 집에 있는데 CD가 없거든요..
그래서 제 입으로 바이올린 소리를 내려고 하니 거참 실감안나서...ㅡㅡ;
그래도 참 좋아해요. 저두 좋아하구요.
책 소개 진짜 감사해요~
바이올린은 언제 가르켜요?
작년에 한참 음악에 빠져있을때 7살되면 시킨다 하더니..ㅋㅋㅋ
지금도 애기같고, 예전모습도 애기같고...^^
그래도 건령이는 부티나게 생겼구만요.
예림이도 좀 부티가 났으면 좋겠는디
부잣집 맏며느리처럼 투실투실하기만 해가지구. ㅎㅎ
저책중에 저희가 본건 딱 두개밖에 없네요.
령돌이는 도데체 못하는게 몬지..
부지런한 엄마 만나서, 다양한 분야를 접하고 즐기는구먼유.^^
아침부터 또 잘 보구 갑니다~~~^^
울집도 령돌맘덕에 음악책 몇권봤지요...
몇개 빠진거 또 읽어봐야곘네요...
근데 저런 클래식이 좋아요..
요런걸 사줬어야하는디.. 베토벤 바이러스.. 요런걸 사주다니..ㅠㅠ
ㅋㅋ 동영상 전에 봤던것같은데도..
건령이 다시 봐도 너무 귀여워요.
제가 좋아하는 헤어스타일도 너무 예쁘고요.ㅎㅎ
집에 zinzinzin a violin은 있는데, 아직 잠자고 있어요. 책장에서.ㅎㅎ
저도 한번 꺼내봐야겠어요.
둘이 엄청 흥이 많은데.. 아직 말이 많이 안되니, 답답해해요..^^
소개해주신 책도 다 읽어보고 싶어요..
령돌맘님.. 거기도 비가 많이 왔나요?
비가 무섭게 왔나봐요.뉴스보니..
비 조심하세요.. ^^
여긴 해가 쨍~ 날려고 해요.
좋은하루보내세요~
건령이 너무 멋진걸요? 클래식을 좋아하는 사나이라...^^
우리 소의는 워낙 빠른 템포의 노래들을 좋아하는지라...ㅡ.ㅡ
그러고 보니, 소의 임신했을 때도 태교음악도 많이 안 들었던 것 같네요..
우리 신랑은 저번부터 클래식을 소의에게 들려주고 싶다고 그러던데..ㅋㅋ
참, 조기 I am the musim man은 소의가 책 보고 춤추고 노래부르며 놀다가..
트럼본을 부는 아이를 가르키며, " 얘는 아픈데도 같이 연주할 수 있어!! " 라고 해서 깜짝 놀랬더랬죠..^^
미처 엄마가 보지 못한 것까지 보는 아이의 눈...^^
다음엔 zin zin zin a violin 을 소의에게 함 들려줘 봐야겠어요..^^
오늘도 좋은 글 감사드려요..^^
날씨는 비록 꾸물꾸물하지만 령돌이들과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난~ 정말이지 TV를 끊어야되요...
첫 번째 동영상에서 나오는 음악을 듣고 "1588 00** 미즈사*"이라는 대부업체 시엡음악이 왜 생각나냐고~
정말이지 저도 클래식을 사랑하는 아들과 함께 나중에 오페라도 보러가고, 발레도 보러가고, 음악회도 가는게 꿈인데, 아직 이녀석이 어려서 그런가 I am the music man 책 보여줬더니 짜증내더라구요...
제가 태교를 잘못했나~ 트로트나 가요 불러주면 좋아하구~ ^^:
저 위에 올려주신 난 클래식이 좋아요 하는 음반은 이번 주말에 마이클잭슨 베스트랑 함꼐 콱! 지를랍니다.
항상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용~ 날름 줏어가야쥐~
령돌맘님 항상 좋은책 소개해주셔서
많은 도움 받고 있어요...
령돌맘님 글보면 사고 싶은 책이 너무 많아진다는...^^
4살 아들도 i am the music man 은 신나게 봤어요...
클래식에 빠져있다는 령돌이~~ 부럽네요..
울딸래미는 순전히 엄마의 게으름으로 아기때이후로
그 흐름을 이어주지 못하고 있슴다,,,
요즘 I am The Music Man으로 수업중인데
조만간 자료 함 올려드릴께요~
음악이 느무 신나서 아이들이 어찌나 좋아하는지~~^^*
씩씩하게 노래부르고 악기 흉내내는 모습
넘 멋짐다...^^*
아침부터 멋진 클래식 선율 감사합니다.^^*
즐건하루 되셔요~ 추천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