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게 말하고 바라는 것은 한계가 있는 듯해요
새벽기도를 위한 새벽운동을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어요
인제 새벽기도를 위해서 마음 다잡고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하니비님!
감사요 늘 감사지요 정말! 믿고 의지하고 나에게 의롭게 행해주시는 그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니주신다고 해도 감사는 저를 위한 것이라 생각하고 내 아이를 믿고 가는 것도 하니님 사랑이죠
아이들 할 일 하는 동안 하루에 성경책 4장 읽고 찬송하고 습관을 위한 프로젝트에 넣어서 우리 가족이 실천하고 있습니다.
큰아이 할 일 작은 아이 할일 제 할일 ㅋㅋ
연예인이 찍으면 뭐해도 이쁘니!
나이 먹는 것도 억울한데 저렇게 이쁜 사진을 보면 더 사는게 억울해서리..
요즘 가을이라 제 옷도 한번 돌아보고 있지만 저렇게 기도하는 모습이 더 아름답게 느껴지는 시간들입니다.
겨울을 가장 좋아해요 가을은 싱숭생숭 그런데 겨울은 추운데 따뜻한 방을 주셔서 감사 배고프지 않게 해 주셔서 감사!
하나님께 오늘 감사드려야겠어요
이렇게 마음에 불을 짚여주시니 요번달 이사를 가는데 가고 난 뒤 새벽기도 실천합니다.
하니비님 책임지세요!
하나님을 더 사랑하게 한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