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과 커리클럼 테스트란 현 학년 학교 진도부분까지의 test로 해석되는바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즉 5학년 현재(10월)까지 배운 범위내에서 출제된다는 의미로 보입니다. 그 시험 수준이 얼마나 높은지 궁금합니다만 25점대 득점이란 이해되지 않습니다.
1). 기본적으로 수학은 5학년 과정까지 심화 있게 소화하였다면 지난 부분은 자연스럽게 소화한 것으로 보아야 한다고 봅니다. 25점대 득점이라면 너무 허무합니다. 글 내용으로 볼때 개념에 치중할뿐 깊이 있게 공부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됩니다...개념원리 좋은 문제집입니다만, 개념에 충실한 문제집이라 봅니다. 즉 심화부분은 크게 미흡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선행을 하지 않더라도 학교 진도에 따라서 고난이도 문제집을 진행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학교 자체 시험은 범위를 정해주고 그 수준도 약합니다. 그러므로 평소 학교 시험수준을 잣대로 공부하면 아니됩니다.
2). 설사 외부 수준이 높은 5학년 경시 수준이라 하더라도 초등과정의 선행이 끝난 우리아이는 거의 만점에 다다를 것이라 판단합니다. 그 이유는 우리아인 선행 때 기초는 물론 고난이도 부분까지 깊이 있게 진행하였고, 이미 2년 정도 앞선 선행을 하고 있기 때문이며, 하루도 빠짐없이 앞으로 나아가고 있으므로 지난부분은 매일 복습하는 효과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 우리아인 “창의, 수리력” 관련하여선 초2, 3때 하늘교육에서 발행하는 문제집 몇권을 가볍게 공부한 것이 고작입니다...즉 “창의 수리력”은 독서 그것도 정독이 해결해 주리라 믿고 그 방향만을 고집하여 왔습니다.
1). 지난 해 교육청 영재 선발 시험을 대비하여 소나기 준비를 하면서 시중에 판매되는 “기출 영재성 문제집”1권을 진행하면서도 쩔쩔 맸습니다...그러나 영재성 시험에 합격하였습니다...이때 영재성 시험 소위 “창의, 수리력”이라 칭하는 부분은 “정독의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라 판단하였습니다.
2). 5학년생에게 “창의. 수리력” 위주의 수학공부를 반대하고 싶습니다.
3). 우리아인 3학년 과정부터 수학공부는 오직 선행에 치중하였고, 선행은 교과서 순서대로 단원별로 기초는 물론 심화부분까지 완전히(?) 소화하며 진행하였고, 지금도 그 방법을 고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