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집에서 많이 하네요.
저희딸은 영어와 수학만 학원을 다녀요.
그나마 수학은 3일만 가지요...그래도 힘들다고 해요.
선행은 바라지도 않고..그저 지금하는거 이해만 해달라고 하고 있지요.
그래도 다른친구들보다는 덜 하는것이라...
저희 아이도 일요일을 열심히 놀아요...티비프로 보고 싶은거 보고, 컴퓨터하고 말이죠.
일주일에 하루 정도는 쉬어주어야 하니 열심히 놀라고 해요...
그래도 독서시간이 있어서 부럽네요.
저희딸은 하루에 10분 읽는것도 싫다고 안 읽는데...
저두 공감되는 글이네요.. 어떻게 다른 아이들은 학원에...모든 독서에..영어에 모든걸 다 해낼까요...
아이들은 마냥 자유롭게 놀면서 가르쳐야하는게 정석이지만..가끔 불안한건 맞아요...
힘내세요..화이팅
따님은 독서 시간이 있네요~~^^
저희 애도 책을 읽는다는 축에 듭니다.
근데 학년이 올라갈 수 록 평일에 책 볼 시간이 없더군요.
영어 수학 학원 다닙니다.
중1 독서 시간이 있다는 따님 훌륭합니다.^^
울아들도 선행 합니다.
8-가 개념 마지막 부분이 각 단원별 문제가 있더라구요.
근데...
식의계산 부분이 무지 쫙쫙 나가더라구요.
왜이러니?했더니.
잊어버렸어요.
헉!!뭥미~~~
이럴때 마다 선행의 갈림길에서 또다시 혼란이 오기시작하죠~~ㅋㅋ
저도 정말 그 많은 아이들이 그 많은 영어,수학,책읽기를 매일 해나간다는 게 그저 신기할 따름입니다.
어쩌다 몇 달전 재능방송에서 본 조남호의 엄마사관학교(?)가 하는 시리즈에서 보니
설대간 아이들이나 아닌 아이들이나 절대 공부시간에서 차이는 많지 않았다고 합니다.
차이는 자기 공부시간의 확보에 있는데, 최소 하루 3시간 자기 혼자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결국 사교육이던 공교육이던 배우는 공부만으론 효과가 없다는 거지요.
아마 따님은 뒤로 갈수록 힘을 받지 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