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분
2. He hated Sharon. She 'd be sorry some day.
3. 얼굴에 그리던지 주근깨 같은 걸 만들어가서 아이들에게 Sharon의 방법으로 했다고 소문낼꺼예요.
그리고 돈도 지불했다고.. 그럼 아이들이 Sharon의 말도 안되는 행동을 잘못되었다고하지 않을까요?
그걸 따라한 앤드류가 더 우습게 되남? 암튼 골려줘야 하는데
4. 1) 집에와서는 뭔지도 모를 걸 만들어먹고는 이렇게 엄마를 놀래키니? 네가 맹장염에라도 걸려 응급상황인
줄 알았쟎니? 엄만 네가 생각주머니가 큰 줄 알았는데 실망이네.
2) 내 아들이 이학년으로 마치게 할순 없지 . 여기 옷입어라...
숙제 늦어 죄송... 뭔 잡다한일들이 .. 퇴출안되려고 노력..ㅋㅋ
린이 지 공부방과 할머니방을 바꾸고 싶다고 해서 저녁내내 방 바꾸기를 하느라 엄청 힘들었네요.. 헉헉..
처음 시작할 땐 '그까이꺼 머 대~충' 하며 시작했는데, 하다보니 이게 보통 일이 아니었던거에요.
거의 이사수준....
책꽂이 방향을 바꾸느라 책장에 있던 책을 모조리 꺼내야했고, 양쪽 방의 서랍장을 바꾸느라 서랍을 죄다 꺼내야했으며, 키높이 만한 한 서랍장은 서랍이 절대 안 꺼내지는 바람에 서랍속의 물건을 모조리 다 꺼냈다가 다시 정리해야 했다죠... ㅡㅜ
게다가 남편은 워크샵가서 부재중... 그 무건 서랍장 세개와 책상, 책장 그리고 책상서랍을 여자 셋이서 낑낑거리며 다 해치워 버렸네요... 이리저리 짐들을 끌고 다녔으니, 아마도 우리 아랫집 사람들은 저 집이 야반도주를 하나 싶었을거에요. ㅋㅋ
그렇게 겨우 이사(?)를 다 해놓고 생각하니, 미션을 까먹어 버린거에요!!!
그래서... 지금이라도 하자 생각했는데..................
린이 해놓은 미션을 보니, 딸이 한 미션으로 제 몫을 대신한다~~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얄팍한 생각이...
그래도! 아까 낮에 책은 읽었어용~~
우리 1기 반장님이 안보이십니다~!!!!!!
반장님 어디 계셔요~~~~~~~~~~~~~~~~~~~~~~~~~~~~~
혹시 소식을 아시는분이 계시면 빨리 오시라고 전해주시여요~
벨벳이 눈빠지게 기다린다구요~
그리고 위에 공지사항을 보시면 북클럽 이름을 지으라 하십니다~
좋은 이름 있으시면 댓글로 올려주셔요~^^*
야심한밤에 올빼미 벨벳이....
1. 3' 44"
2. He hated Sharon.
3. 돈은 다시 빼앗는다 했지만... Andrew성격상 그럴것 같지는 않네요^^
4. 1) 집에 와서 뭘만든거야... 니가 맹장염에 걸린줄알고 얼마나 놀랐는지 알아...엄만 항상 니가 좀더 신중했음하고 생각했단다.
2) 2학년의 학교중퇴자 아들이 생겼구나! 뭔가를 해야겠다. 자... 옷 여깄다.
5. 초등학교때인데요... 주사맞으러 가기 싫었던기억이...
결국 주사맞기 싫어 감기걸렸다고 거짓말을 했다는 ㅋㅋㅋ
어제 큰아이 유치원에서 작은발표회(재롱잔치)를 했는데요...
저녁7시 시작에 집에오니 10시가 넘었다는...
아버지 저녁드리느라 10분전에 도착했더니 자리가 없더라는...
계속(3시간가량) 서 있었더니 아직도 힘이드네요^^
게다가 감기까지 겹쳐서...
이상 핑계없는 무덤이었습니다요~~~
리허설땜에 아이들은 1시간 30분 일찍 갔는데도 피곤하지않다 하네요.
대부분 경험(재롱잔치)하셨겠지만 우리가 아는 어린 아이들이 아니더군요.
두반(6세한반, 7세한반)이 번갈아 했는데 감동그 자체였습니다.
분야별로 7가지를 소화했는데 덥기도 하고 힘들기도 했을텐데 다들 열심히 했구요.
오히려 부모님들이 더 힘들어했어요^^
낼 오전에 딸내미(5세) 작은발표회가 있어 또 즐기러 갑니다.
즐건 주말보내시구요
감기조심하세요^^*
밉술이 부르트고 콧 속은 다 붓고.. 난리더만.. 어제부터 끙끙 앓고 있네요.. 이번 주말은 꼼짝 않고 쉬어야 하는데 일이 그리 될런지.. 모르겠어요. 이궁..
1. 4분 5초
2. He hated Sharon.
3. 뭔가 복수를 하고 싶긴 한데 앤드류 성격 상 아무런 일도 못할거 같아요. 앤드류가 속으로는 생각이 많지만 밖으로는 표현 잘 못하는 그런 아이인거 같아서요.
4. 1) 그리고 나선 너는 집으로 와서 뭔지 잘 모르는 뭔가를.. 만들어 먹었고.. 엄마는 니가 맹장염에 걸린줄 알고 무서웠단다. 난 네가 좀 더 지각 있는 아이인 줄 알았단 말이야..
2) 자.. 이학년에서 낙오한 아들이 생기겠네. 뭔가를 해야해! 여기 네 옷 있다.
5. 죽도록 학교 가기 싫었던 날은.. 시험을 망치고 난 다음날이었겠죠?
매 번 시험을 치는 날보다 더 학교 가기 싫었던 날은 결과가 발표 나는 날이었던거 같아요. 잘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인지.. 시험 점수가 생각보다 안나오면 너무 괴로웠다는.. ㅋ
지금은 조금 여유있게 볼 수 있을거 같은데 그때는 너무 점수에 연연했던거 같아요.
미션 수행을 좀 더 열심히 해야 할텐데 제가 자꾸 지각하네요.. 죄송해요..
1. 4분 40초
2. He hated Sharon
3. 전 가서 따졌을거예요... 거짓말이지..? 난 골탕 먹일려고 그런걸 나한테 먹였냐고.. 가서 따질것 같아요.
4. 1) 집에 와서는 뭔지도 모를 것을 혼자서 말들어 먹었다 말이지.. 난 네가 맹장염 걸린줄알고 무서워 죽을뻔했단 맣이다... 난 네가 항상 상식이 있는 아이인줄 알았다....
2) 이학년을 마치지 못한 아들이 생기겠구나.. 뭔가를 해야겠으니.. 여기 옷을 입거라..
5. 학교가기 싫은 기억이요... 전 비가오거나 눈이 오면 학교가 가기 싫어요... 대학교다닐때는
실제로 학교에 안가고 집에 있었던 기억이 있네용...
비오면 기분 완전 다운.. 지금도 그래요.....
우울증 조짐인가.... ㅎㅎ
1. 4분 30초
2. He hated Sharon. She's done it on purpose. Just to get his fifty cents!
3. 그냥 돈 돌려달라고 따지는 것 보다 좀 더 통쾌한 복수를 할 것 같은데.. 방법은 모르겠어요..
저 같으면 그냥 돈을 돌려달라고 따졌겠지요.. 단순해서..
4. 그리고나서 너는 집으로 와서 혼자 그.. 뭔지는 모르겠다만.. 그걸 만들어서 먹고서..
엄마를 맹장염 걸린줄 알고 놀라서 죽을뻔 하게 만들고.. 나는 니가 좀더 생각있는 아이인줄 알았다
그래서! 엄마는 2학년에 학교를 그만둔 아들을 갖게 생겼구나! 뭔가 대책을 세워야 겠네.. 여기 니 옷있다.
5. 제가 잠이 많아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게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특히 고등학교때.. 잠자고 싶어서 학교가기 싫었던 기억이 많아요..
울 애들도 잠이 많아서.. 걱정이랍니다.. ^^
1. 4분 38초
2. He hated Sharon. She'd done it on purpose.
She'd be sorry some day.
3. 복수를 하긴 할텐데..어떤 식으로 할 지...
앤드류가 그리 약은 캐릭터는 아닌 것 같아서..^^;;
아마 복수를 하려고 무언가 시도는 할 것 같은데..
오히려 샤론에게 또 당하지 않을까 싶어요..
저 같으면 애시당초 돈이 오가는 거래는 하지 않을 것 같아요..ㅋㅋ
샤론의 말을 믿지도 않을 것 같고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저는 freckle을 가지고 싶어하지 않으니까요..ㅋ
뽀얗고 깨끗한 피부가 되고 싶어라~~~*^_________^*
4. 1) 그리고 나서, 넌 집에 와서 이 뭔지도 알 수 없는 이상야릇한 것을 혼자 만들어 먹었단 말이지?
그것도 모르고, 나는 네가 맹장염인 줄 알고 놀라서 죽는 줄 알았다..
엄마는 네가 생각이 있는 아이인 줄 알았다.!
2) 그래? 이제 엄마는 2학년도 마치지 못하고 학교를 그만 둔 아들을 두게 생겼구나.
뭔가 대책을 세워야겠군..! 여기 네 옷 있다.!!
5. 죽도록 학교에 가기 싫었던 기억은 저도 없네요..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단 한번도 학교를 빠진 적이 없어요..^^;
아무리 아파도 수업을 꼭 들어서..양호실에서 누워있었던 적도 없고요..
(그 땐 그럼 큰 일 나는 줄 알았어요..^^)
그래도 학교에 가기 좀 껄끄러웠던 적이 있긴 한데..
제가 여고를 나왔는데, 왜 그런 거 있잖아요..
여학생들만 있는 학교에서는 남자 같은 애가 인기가 있는 거..
고 3, 학기 초에 처음으로 짝을 바꾸는데, 연극부 애랑 짝이 되었어요..
서로 얼굴만 알고 처음으로 같은 반이 되는 친구였는데,
같은 반이 되기 전에 저는 인기 많은 그 친구가 으시대는 것 같아서 별로라고 생각했고,
그 친구는 제가 새침떼기 같아서 별로라고 생각했지요..
그래서 처음으로 짝이 되었을 때 둘 다 표정이...^^;;
그런데, 막상 짝이 되고 보니 서로 오해한 부분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절친이 되게 되었답니다.
당시, 한달에 한번씩 짝을 제비뽑기로 바꿨는데,
맘이 잘 맞는 우리는 1년 내내 계속 짝을 하기로 했지요.
문제는...워낙 친구들한테 인기가 있는 그 친구 때문에..
제가 시샘의 대상이 되었다는 거..ㅡ.ㅡ
같은 반이었던 어떤 친구는 저한테 울면서 걔랑 계속 짝하지 말라고 사정하고..
1, 2학년 때, 그 친구랑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 사이에서도 저는 미움의 대상이 되더군요..ㅋㅋ
저랑 친한 다른 친구들도 괜히 그 친구 때문에 다른 사람들한테 미움사지 말고
그만 짝하라고 할 정도였어요..^^
근데, 둘 다 뭐 그런 거 크게 신경쓰지 않아서 그냥 계속 그 상태로 지냈는데..
9월 정도 되니까 제가 미치겠더라구요..그렇지 않아도 입시 스트레스가 한참 쌓일 땐데..
그 때 이것저것 좀 너무 힘들어서 학교에 가기 싫었던 적이 있어요..
정말 오늘 또 학교에 가면 괜한 애들한테 욕 먹겠구나..하면서..
그래서, 결국 제가 이제 그만 짝하자고 했어요..^^ 너무 힘들다고..
그런데, 너무 웃긴 게요..
그 때 그 친구 때문에 죽고 못 살던 애들이 지금은 그 친구랑 연락을 안 하고 살아요..^^;;
그 친구는 지금 무척 여성스럽게 변했고요..지금은 뉴욕에서 공부하고 있어요...^^
갑자기 그 친구가 보고 싶네요..^^
미션이 늦어졌네요..^^
회사가 요즘 너무 바빠서, 정신이 없네요..^^
아까 점심시간에 글 남기려고 했는데...너무 졸려서 책상에 엎드려서 자버렸네요..ㅋㅋ
그런데, 다른 분들도 많이 바쁘신가봐요...
다들 얼렁 미션수행하세용~~~
1. 4분 25초
2. He hated Sharon.
3. 따지고 돈도 돌려받고 그러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어요.
너무 단순한가요? 제가 좀 그래요.^^
저라면 역시 따지고 그랬겠지요? 그 전에 그런 짓도 안하겠지만^^
4. 제일 껄끄러운 부분에 숙제를;; 쪼매 힘들었습니다.
1) 그리고나서 넌 집에 왔고 혼자 내가 모르는 뭔가했고....네가 맹장염에 걸렸을거라는 죽을만큼 무서웠어.
그래도 네가 좀 더 분별력이 있을거라 항상 여겨왔는데.
2) 그러면 난 2학년에서 유급학생을 두게 될 거고, 그거에 대해 뭔가를 해야 할거야. 여기 네 옷 있다.
5. 전 다른 건 없구요. 마술걸린 날 제일 가기 싫었습니다.ㅠㅠ;; 좀 심하게 해서요.
그 다음은 당연히 시험치는 날이겠지요^^;; 특히 월요일마다 보는 전체 간이시험. 시험명이 가물가물하네요.
1. 4분20초
2. He hated Sharon.
She'd done it on purpose
She'd be sorry some day.
3. 첨엔 따져서 돈을 돌려받아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앤드류도 효과가 없다면 그럴계획이 었잖아요. 그런데 새론이 고의적이었고 자기가 속은 바보가 되었으니 따져봤자 웃음거리가 될꺼란걸 깨달은거죠.
전 차라리 그걸마셔서 큰병에 걸려 곧 죽게될꺼라고 새론을 겁주겠어요. 저는 먹는것으로 장난하는것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새론이 알아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4. 이거 저도 힘드네요(죄송^^).
1) 그러고선 집에와서 혼자 뭘했는지 모르겠지만, 네가 맹장염에 걸린줄 알고 겁나 죽을뻔 했다. 그래도 난 네가 좀 조심성이 있는줄 알았었는데.
2) 그러면 우리집에 이학년 중퇴자가 있는거군. 우린 그걸 막을꺼구. 자 옷입어라!
5. 어릴적 기억은 잘 안나고. 고등학교때 사회샘이 왕년에 수사, 고문경력 가지신 노처녀(할머니?)샘이라 시험전에 구두테스트가 있는데 정말 그날은 학교가기 싫었습니다(전 무작정 외우는거 잘 못하거든요). 틀리면 가혹한 형벌이 있어서.........
1. 4분 1초
2. he hated Sharon.
3. 4챕터 마지막 부분에서 샤론에게 그럴듯한 복수를 할것 같았는데..
그것이 아니면... 돈이라도 돌려받을 줄 알았더니만... 좀 실망했어요.....ㅋㅋㅋ
저같으면 요목조목 따져서 돈을 돌려받을 것 같아요......ㅋㅋ
요즘 초등학교 2학년 아이들을 생각하면 야물딱지고 그러던데.... 앤드류는......ㅋㅋ
4. 실감나게 번역하라고 했는디....ㅋㅋㅋ 쉽지 않네요~~
1) 그러고나서 너는 집으로 와서 무엇을 만들었고.. 뭔지는 알수 없지만... 그리고 네가 맹장염에 걸린줄 알고 반쯤 죽을정도로 엄마를 겁주다니...... 엄마는 항상 네가 현명하다고 생각했는데....
2) 그래서...(어이구의 느낌??) 2학년 중퇴자 하나가 생겼네...( 비꼬는 조로....)
우리 그것에 대해 뭐라도 해야겠다... 여기 네 옷들이 있다~
글을 읽으면 느껴지는데.... 번역을 하려고 하니.... 넘 힘드네요....ㅋㅋㅋ
5. 그런적이 별로 없는것 같아요....^^
초등학교 4학년때 그~ 돈봉투 사건이 있었던 후 잠깐 그랬었던것 같기도 하고...ㅋㅋ
집 컴이 완전 다운되어서..... 나와서 컴 하고 있어요...... 댓글을 나중에 달께요..^ㅡ^
맛난 저녁들 드셔용...ㅋㅋ
1.은아=3분 30초
벨벳=4분 10초
2.은아=He hated Sharon.She'd done it on purpose.
벨벳=He hated Sharon.She'd done it on purpose.She'd be sorry some day.
3.은아=바로 샤론에게 찾아가서 이렇게 된게 다 너때문이라고 말할거에요.
벨벳=저도 복수를 생각할것같아요...똑같이 마시게 하는것으로는 아마도 분이 다 안풀릴것같아요.
음...뭘로 복수를 해줘야하나 생각했는데 여러가지 생각만 머릿속에 맴돌고 좋은방법을 생각해 내지 못했어요.
복수도 아무나 하는것이 아닌것같아요..ㅎㅎ
4.은아=무슨말인지 알겠는데 마음속에만 있고 한글로는 못적겠다고 포기.
말을 들어보니 이해는 하고 있는듯.
벨벳=그뒤 네가 집에와서 무엇을 만들었는지는 ..음..잘 모르겠지만..음..난 네가 맹장염이라도 걸렸다라는 생각으로도 거의 죽을만큼 무서웠었단다.나는 네가 언제나 분별력있다고 생각했어.
이런! 난 2학년중퇴자를 가지게 생겼군.우리가 그것에 대해서 뭔가를 해야겠구나!여기 네 옷들이있어.
5.은아=싫어하는 친구가 계단에서 내 실내화를 발로 벗겼어요.
그친구는 다른친구들도 밀치고 때리는 친구에요.
그친구가 싫어서 유치원에 가기 싫은적이 있어요.
벨벳=저는 초등학교때부터 아침잠이 많아서 학교가는것이 너무 싫었어요..
지금생각해보면 저희 엄마가 왜 소리를 질러댔는지 이해가 가요..ㅎㅎ
이후 3학년쯤 되고부터는 좋아진것같아요.
이번 미션을 하면서 은아가 4기북클럽을 보더니 왜 우리1기는 이렇게 재미가 없냐고 하길래
하기 싫으면 빠지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절대로 그럴수는 없다고 하네요.
아무튼 이번 책을 끝으로 은아는 빠져주었으면 하는 제 개인적인 바램입니다.ㅋㅋㅋㅋ
집에가서 좀더 이야기를 해봐야겠어요.^^;;;
이번 해석하기 미션을 하면서 제 영어실력과 국어실력의 한계를 느끼고 현재 절망모드입니다.^^*
하지만 이제 다음주만 지나면 벌써 이책도 끝이네요.
야호~@@@
함께 화이팅~!!!!!!!!!!
1. 3분 59초
2. He hated Sharon. She'd be sorry some day.
3. Sharon이 미워서 어떻게 되돌려줄지 생각할 것 같아요. Sharon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을 알아내서 가방속에 슬쩍 넣어놓는다던가(개구리가 좋지 않을까요?) 하는 방법으로요.
4. 1) 그럼 그때 집에와서 니가 뭘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뭔가를 직접만들어서....니가 맹장염에 걸렸다는 생각만으로도 나는 죽을만큼 무서웠는데. 나는 항상 네가 지각있는 아이였다고 생각했었다.
2) 그래! 내가 이학년에 학교를 중퇴한 아들을 두게 되었구나. 그러기전에 뭔가를 우리가 해야겠지! 자 여기 네 옷들이 있다.
5. 초등학교 일학년때 학생수가 많아 오전반 오후반으로 나누어서 수업을 하는데 오후반이었어요. 오전에 놀다가 숙제를 정말 하기 싫은데 선생님이 늘 숙제검사를 하시는 분이라 그 때 정말 학교 다니기가 싫었던 기억이 나네요.
오늘은 숙제 일찍 올리는데 다음 번 미션을 내야 하니 제가 걱정이 좀 되네요. 이렇게 좋은 문제를 고를 수 있으려나?
ㅋㅋ1등으로 미션수행 합니데이....(근데 원래는.....오전에도 하시던데...오늘은 안하시네용!)
근데 새론이 아니라 사론?아닌가?
1-한 쳅더 다 읽는 것 맞겠죵?
4분19초
2-He hated Sharon
3-제가 앤드류라면....."새론,너 덕분에 freckle가 생기는 것 같아.너무 고마워.그래서 너한테 주스를 줄게."
하고 선...freckle juice를 주스라고 줘요..냄새가 이상해서 안먹는다고 하면,
새론이 잘못하는 게임을 해서(가위바위보 등등) 지는 사람이 freckle juice를 먹는다고 하면되지 안을 까욤?
앤드류는 남자고,새론이 여자니까 앤드류가 이길것 같은뎅...(?)
새론이 freckle juice를 먹으면....새론도 얼굴이 초록색이되겠죠...
새론이 선생님한테 이르면?새론이 추천해준 주스라고 하면 되죠!ㅋ
4-모르겠어요...반은 아는데 반은 몰르겠어오.
이 미션은 엄마가 오면..(지금 엄마가 나갔어요)하죠.
오늘 안에 하겠슴다.
5-아직 11년 밖에 살지안은 사람이라서 경험이 많이 없슴다....
암튼 3학년때 바이올린 공개수업이 있었걸랑요....
그건 순전히 공개수업이 아니라,발표회 에요.
2학년 때는 초급이라서 독주를 안하는데,3학년 때는 중급이라도 독주를 했더라죠.
너무 떨리는거예요....게다가 저는 바이올린 좋아하는 편도 아니고...
겨울에는 손이 터서 손도 아프고 해서 정말 가기싫었습니돠.
그러다고 한3주일 연습했는데 땡땡이도 칠 수 없는거고,
땡땡이 치면 혼나고...그래서 가긴갔어요.
암튼 미션끝!
4번 미션 돌아와서 하겠슴다!
그럼 바빠서 이만!
미션 생각하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이번 미션도 완전 재밌겠는데요~~??? ㅋㅋ
죽도록 학교에 가기 싫었던 기억이라...
이제 다들 알만큼 알고 있으니 이야기 보따리 함 풀어 봅시데이~~
짝짝짝~!!!!!
내사랑지니님 수고하셨어요~^^*
3번미션 예측하기는 전 안읽어서 가능한데 은아는 반칙해서 끝까지 다 읽었다네요;;
목요일 댓글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