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많이 읽었던 저는 이미 초등 때 홍박사라는 별명을 얻었더랬어요. 지금 생각하면 잘 난척해서 왕따당한 게 아니었나 싶어요. 눈치가 없어서 그에 굴하지 않고 여지껏 살았네요. 되짚어 생각해보니 글짓기 대회 상을 많이 탔어요. 책읽기에서 얻은 아이디어가 좀 새로왔겠지요. 요즘도 무언가를 읽지 않고 시간이 가는 건 이상해요. 잡지, 광고지라도 읽고 앉아있지요.
그런데 은주리씨, 앙팡 다음에 구독할 잡지는 뭔지 아세요? 실버세대....

좋은 글이 요기 숨어있었군요~^^*
Best Baby, 앙쥬, 앙팡 요런걸 끼고 사신다니~
아이에 대한 엄마의 정성을 느낄수 있네요..
전 요런거 보지도 못했는뎅.. 비교된당.
먼저 눈으로 보고 아이와 이야기 하고, 글 중심으로 읽어 주고, 그 다음에 그림을 중심으로 읽어라.
이때 중요한 것은 그냥 죽죽 읽어 내리는 것이 아니라 아이와 대화하며 읽는 것~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주고 채워주는것
것도 엄마의 몫이겠지요.
좋은 작가들 그리고 좋은글 감사드려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