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학년이면 수학에 큰 비중을 둘 시점입니다...엄마가 직접 자녀를 지도하려면 다음 조건이 부합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1). 자녀가 오직 1명으로 시간여유가 많아야 합니다.
2). 엄마 혼자 해답을 보면서라도 왕중왕문제까지 소화할 능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그만큼 노력을 하여야 합니다.
(1). 난이도면으로 감안할 때 점프왕수학은 고난이도 문제집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2). 너무 겁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아이와 진도를 같이하면서 공부하면 자연스럽게 엄마실력도 향상되게 됩니다.
-. 4학년이면 이미 시간에 쪼달리게 됩니다...온라인 싸이트를 듣는 시간도 아깝게 됩니다. 꼭 온라인 싸이트를 이용하려면 낮 시간에 엄마가 배워서 아이에게 전수하는 것이 어떨지요?
-. 풀이과정이란 정답이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글(때론 그림으로)로 표시하는 것입니다...장문의 문제를 간단히 정리하고 정리된 글 또는 그림을 기초로 식을 만들어 답을 구하는 것을 뜻합니다. 고학년의 고난이도라 칭하는 문제 대부분은 이러한 풀이과정 없이는 접근이 어렵습니다. 또 풀이과정이 습관화되면 실력이 안정됩니다...혹 이 부분 의심스러우면 기회 있을 때 서점에서 6학년 왕수학응용이란 문제집의 왕문제 또는 왕중옹문제 2, 3개만 살펴보시면 풀이과정을 중시하는 나의 주장을 이해하시리라 봅니다.
-. 선행과 예습은 크게 차이가 있습니다. 또 선행이든 예습이든 학습지로 한다는 데는 동의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