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토익시험을 보려고 해커스 토익 단과반을 다녔었어요..작년가을쯤이요..토익은 강남역점에 개설이 안되어있어서 선릉역점을 다녔어요..저 다닐때도 중학생몇명이 엄마가 해준 간식을 들고 다녔던 기억이 나요..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였는데 선생님이 귀여우니깐 몇학년이냐고 물어봤었거든요^^
두달 과정을 다녔었는데 저두 중학생한테 별루라는 생각을 했었었요
실력보다는 확실히 스킬을 가르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거든요.
그리고 학원만 다니는 것보다는 스터디하기를 굉장히 권장해요
같이 병행하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도 했지만, 아무래도 전 아줌마이니 시간이 안되서...
해커스 학원 물어보시길래 반가워서 답글 남기네요...
우리 큰애가 대학 합격후 두달 새벽 종합반을 다녔어요.
그런데 중1에게는 맞지 않아요.물론 중학생도 가끔 눈에 뛴다고 하는데
해커스 학원은 영어의 기본을 공부한다기 보다는 점수를 받가 위한 스킬을 배우는 곳입니다.
대학생 일반인 스터디로도 유명해요.
그리고 수강인원이 너무 많아 전혀 개인적인 관리가 되지 않습니다.
열심히 더 기초를 쌓고 토플 마무리 시점 정도에 보내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