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비님~
고맙습니다. 무엇이든지 본인에 의지가 제일인듯 해요.
저희딸은 영상을 보면서 듣기를 더 좋아하고 TV처럼 쉽게 리모콘하나로 조작을 하고 싶어하여
하긴 저희딸 신문기사 일주일에 하나만 다운받아서 듣기로 약속했는데 그것도 지키지 못하더라구요.
도움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찬빈맘님~~
좋은 아침입니다.
쪽지보냈어요.~~~~
여러맘들 정말 감사 드립니다.
무작정 듣기한건 절대 아니구요. 월드컴등으로 해서 내용은 거진 다 알아요. 또 몇번 들으면 대충 따라할 정도여서 그동안 안심했더랬지요.
하니비님! 라면박스 한개 분량이라고요. 언제 그런날이 올런지요. 에구에구.
저 스스로 비참해져서 울고 싶더라구요.
'네가 쪼매만 성의있게 한다면 그리도 원하는 거 사준다'고 꼬셔도 시큰둥하니 ...
울고 싶어라. 자슥이 이 에미맘 아는지 모르는지...
'본인이 하려는 의지' 이게 가장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박시게 기도들어갑니다.
모르는게 없는 하니비님!
와우 정말 많은 정보 어디에서 구할 수 있습니까?
책에서요?
여쭈어 볼께요
님께서 정보를 수집하는 인터넷 싸이트를 어디를 들어가시는지 궁금합니다.
알려주셔용
님의 그 노하우를 따라 갈 수 없지만서도
하니비님 당신은 어느 별 사람입니다 ???
대단하십니다.
공부 잘 하는 아이들 보면 엄마가 다르다고 하던데....
항상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하니비님~~
중간에 낀것같아서 죄송합니다.
아침시간에 영어뉴스 활용하시는것 저도 무척 하고 싶은데요.
인터넷으로 들으신건지 아님 유선방송으로 들으시는지요.
저희아이도 TV이로 듣고 싶어하는데 유선을 달까 해서 알아보니 필요없는 것도 많고
이래저래 고민만 하다가 그만두었습니다. 인터넷은 가면서 끄고 뭐 이런것들이
싫다나요.(괜한 이유겠지만서도요)
좋은 방법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오늘 아침 일찍 출근하는 관계로 이렇게 들어왔더니 좋으네요,
하니비님~
저희딸도 중2거든요.
어설픈 엄마표 영어로 이여오고 있는데 중3이전에 뭔가 확실하게 정리가 필요할것
같아 요즘 머리가 복잡하며 자주 들어와서 답을 찾고 싶은데 시간이 그러네요.
행복한 한주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