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나이가 들면서 서글픈 맘도 있지만
또 나름대로의 여유로움도 생기는 것 같아요..
누군가 젊었을때 좋은건 열정 하나밖에 없다라고 하더라구요..
그 열정하나 빼면 나이가 들어가면 점점 좋아진다는 말씀..ㅎㅎ
혹 세례명이시라면 저랑 세례명이 같으세요..
이맘때쯤이면 왠지 모를 쓸쓸함이 느껴지지요.
전 퇴근시간에 그런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날씨도 싸늘하고 마음도 조금 허전하고 그래서 전
오늘저녁에 울딸 무엇을 해줄까 생각하면 마음을 추수리곤 합니다.
따뜻한 커피한잔 마시며 20대로 돌아가고 싶다.
모니카님~~
오늘도 행복하세요~
모니카님, 생일 추카추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