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6센데..한국사를 벌써 보나요..?
한글읽기가 탄탄한가봐요..^^
아이의 needs를 잘 알아채리는 게 엄마표에서 무엇보다 중요한거 같은데...
벨벳님은 아주 잘 하시고 계신거 같네요..^^
가끔 엄마의 욕심으로 아이가 원하지도 않는 책을 사서 책꽃이 장식용으로 쓰고 있지요..^^;;
아이가 좋아한다니..정말 기쁘시겠어요..^^
요요요 티아라 클럽은 저 또한 보고싶지만...아직 울 딸래미의 단계가 아니라 참고 있는데..ㅋㅋㅋ
이외에 princess poppy 또한 여자아이들의 반응이 분명 좋을 것이야요..^^
내용이 무지 이쁘고...세심하고...일러스트 또한 빙고!!!*^^*
조 위에 티아라 클럽 너무너무 이쁜책이더라구요...그래서 한번 슬쩍 들이밀었더니.
울 아들래미 한번 보더니 휙~~~ㅋㅋ
저도 요론 이쁜책도 좀 보고 싶네요....
참..위니는 울집에서도 대박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