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글리쉬...그보다..심각한 사례로...
저는...비닐을 비니루라구 하는데요..^^;;
콩글리쉬에 제페니틱한 언어를 제가 좀 많이 쓰죠..^^;; 런닝구..팬티(빤쮸)?? ㅠㅠ
이거이..다 울 외할머님 덕(?)이랍니당..에구구..
아직도 심각한 재패니틱한 단어가
더러 제 입에서 튀어나와 저의...빈티를 여지없이 드러내고 말죠.ㅠㅠ
콩글리쉬는 자가발전 하는 것 같아요. 제 주변에서도 어느분이 "잠깐 만나 이야기나 나누자"는 의미로
"mini meeting" 합시다 하는 걸 두고서 주변에서 쑥덕거린 기억이 있는데 ^^
이런거 꼭꼭 조금씩이라도 계속 올려주세요.
애들맘님~ 도움되신다니 좋으네요....자주 뵈요~
오호님~ 되도록 자주 올리려고 노력하는데....^^ 생각처럼 되지는 않네요...
재밌네요! 이런 이야기 종종 올려주실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