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까지 타고 도셨군요..
수고많으세요.
저희학교 도서관도 새로 지으면서 아이들이 좋아할 만큼 예쁘게 지으면서 영어책도 새로 구비를 조금 해두었는데 많은 아이들이 읽을 단계의 책이없어서 리더스를 좀 더 구비해주십사 말씀드렸더니 올해는 예산이 없고 내년에 구입할때 좋은책 알려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예쁘고 좋은 도서관시설도 좋지만 책이 우선이 아닌가 싶어요.
제가 다니는 구립도서관은 지난주에 데인저존도 새로 들어와서 아직 한번도 펴보지 않은 새책을 씨디와 함께 빌려올 수 있어서 어찌나 행복하던지...
도서관을 살리는 일만큼이나 자주자주 이용하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이맘님 더운데 정말 수고하셨어요
주말에 많은 분들이 서명에 참여해주셨네요^^
현재 서명이 진행중이라는 걸 쑥쑥 회원이 아닌 분들께도 알렸음 좋겠어요..
민이맘님 더운데 수고많이 하시네요.
저희 동네 도서관기행이 올라와 몇글자 적네요.
제가 주로 다니는 도서관들이라 사진들이 참 익숙하군요.
마포평생학습관의 경우 도서관의 크기가 상당합니다. 그리고 이용자가 많은 편이라 낡은 책들이 좀 있어서
제작년에 새로 생긴 서강도서관을 주로 이용합니다. 이곳의 시설물의 색상 밝음과 쾌적함.. 책의 깔끔함이 좋아요.
하지만, 아직 초기 단계라 한글책 비중이 높고, 영어책 비중은 상당히 부족한 단계입니다.
그리고 도화동자치센타에 있는 어린이영어도서관의 경우 영어전문도서관이다 보니 영어책이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아직 저와 울딸내미 실력이 부족하여 볼 수 있는 책이 얼마 안되지만~~~~~~
마포구에 위치한 도서관들이 도심 한가운데에 있어서 이용할때마다 삭막하다는 느낌을 자주 받는 편입니다.
자연을 벗삼아서 책을 볼 수있는 도서관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아직까지 책의 양들이 부족한 면은 많치만 서서히 준비하고 투자를 한다면 그 효과가 보이지 않을까요?
마포영어도서관에도 소리자료가 있던가요 ?
그 곳이 텅비는 이유 중 하나는 소리자료가 거의 없고, 일주일 2권으로 대출 제한이 되어 있어서인듯 해요.
저는 마포구 사는 사람은 아니나, 영어도서가 워낙 제한적이고, 도서관마다 있는 책만 있기 때문에 여러군데 다녀본 편인데요, 그 곳의 경우는 책 종류는 많으나 접근성도 떨어지고 바쁜 부모들은 엄두도 못낼 규칙을 가지고 있어서 한번 가고 발 길 끊게 되더군요. 운영이 재고되어야 하는 곳 중 하나였습니다.
민이맘님 수고하십니다
대한민국 도서관 바꾸기 쑥에서 시작됬네요..아싸..힘내자구요..
새로 돈들여서 짓지 말고 있는 시설 이용해주세요 지발요..
동마다 있는 동사무소 구마다 있는 구청 초등학교 이런곳에 예산으로 책을 팍팍 지원하시면
을매나 좋겄습니까..
도서관이 애들 가까이 있어야 누구나 활용하는 그런 도서관이 됩니다
근데 사실 여기도 영어도서관 전용은 아니기때문에 전학년을 아우르는 영어책 구비는 미진합니다
영어책은 주로 도서관 이용하는데 읽고자 하는것은 없는경우가 올해들어 많이 생기더라고요..
이런책은 으짤수없이 개인이 사야겠지요 넘많은 욕심 안부릴테니 민이맘님 말씀대로 영어책몇쳔권 구비됬으면 참으로 좋겠네요..
워쨌든 쑥의 도서관 운동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