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4번 지니임
Angela
아직 어려운지.적응을 못했는지~~ 책읽기에 의의를.

48번 Aiden
늦은 1주차 숙제입니다
집안에 일이 많아서 올릴 여력이 없었네요

Lily 초2
단어 정리는 시간이 많이 걸려서
제가 정리해서 외우게 하려구요~
워크시트가 좀 어려운 감이 있지만
그래도 끝까지 하려 했습니다.
좀 막 쓴 느낌이 나죠? ㅎㅎ



초3 맨디 객관식과 짧은 주관식 위주로 봤어요.. 전체 내용 요약은 좀 힘들거 같아 스킵 합니다.
책은 다행히 재미나게 시작해서 ^^ 화이팅합니다.. ^^


명단 4번 초6 Julia입니다


한번도 읽지 않은 책이라 책도 저랑 꼼꼼히 읽고 문제 같이 풀어서 큰 오류는 없으나 2권부터는 스스로 읽고 문제도 스스로 풀도록 지도하려고 해요. 초반에 너무 혼자해봐 하면 긴 프로젝트 낙오할거 같아서요ㅜㅜ
54번 서린
처음 읽었을땐 무슨이야기인지 모르겠다며 힘들어했는데 반복해서 여러번 읽고나니 이젠 다음 이야기 읽고싶다하네요^^

미카엘 입니다
좀 어려워도 엄마 욕심으로 시작했는데 역시 힘들어하네요^^;;
웍싯을 다 하기보다는 아이가 할 수 있는 만큼 해보기로 했어요~~

Sean 숙제입니다~~

숙제방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크리스틴~♡
칼렌더 미스테리에 이어 재미있게 읽었던 시리즈라서...
이번 기회에 워크시트 활용해서 다시 복습하는 기분으로 읽어보려해요~^^
훌륭한 워크시트 감사합니다!!

65번 왕대박녀 -----> 언제나영어로 닉네임변경했습니다
시간없다는 핑계로 읽을 엄두도 못내고 있었는데 이렇게라도하니 드디어 1권을 읽었네요. 개인적으로 좋은기회주심에 넘 감사드립니다
워낙 워크지푸는것을 싫어하는 애인데 엄마의 잔소리에 꾸역꾸역 풀기는 풀었네요. 긴여정 무사히 완주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브라이언입니다~^^

63번 중1 앨리스생각치 못했던 실수도 발견하게되고, 의외의 실력도 발견하게 되고요.ㅎㅎ 완벽하지 않지만 귀한 기회에 스스로 점검도 하고 새로운 배움도 경험했네요.정말 좋은 기회를 얻은것같아요.계속 스스로 수정을 반복했다가 같이 점검 살짜쿵만 봐주고 다시 혼자 해보라고 했어요.스펠링 틀리거나하는거는 크게 신경 안써지네요.그래도 한번도 배워본적없는 Dvd와 책읽기가 다인 아이가 관계대명사도 쓰고, 기본적인 문장력이 있다는 걸 확인하고 나니 많은 위안을 얻었습니다.ㅎㅎ칭찬도 듬뿍해줬습니다. 앞으로 쭉~~ 가즈아~!!!

#43 초5 chan
단어찾기는 어려워해서 몇개만 찾고 넘어갔습니다
이전에 완초영했었는데 오랜만에 워크시트하니 새롭습니다

초6 sunny
재미있게 집듣한 시리즈중 하나입니다.
한번 읽고 단어 다지기에 좋네요.


단어는 한 페이지에 4~5개 정도 나오는거 같아요.
워크시트 문제만 풀고 일단 쓰기는 안되어서 요번주는 포기하고
담주엔 한두개씩 늘려 볼 생각입니다.
워드 좋으네요~^^ 모르는 단어는 문장으로 보는게 나을 거 같아서 프린트해서 형광펜으로 칠해볼라고 했습니다.
Q
쓰기를 잘하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ㅠㅠ

67번 초4 브라이언
워크시트가 너무 좋습니다.님의 사랑과 정성에 저희는 열심히 따라갈뿐^^

ㅈ
17. 초5 숙제제출합니다.
단어는 모르는게 꽤 많은것 같지만 내용은 잘 이해하고 있는것 같아요~ 근데, 제가 제대로 판단하고 있는것인지 전문가이신 진행자님의 의견이 듣고 싶어서 한 장 한 장 사진을 남겨봅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보는터라 단어장도 없고, 모르는 단어를 다 찾아서 뜻을 써보라고 하면 처음 부터 질려버릴까봐 생략했어요.ㅡ.ㅡ 그래서 문제 푼것만 올려봅니다~^^


5번은 책을 찾아보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썼더라구요~ 내용 이해는 된것같아서 동그라미 쳐줬네요~~ㅎ

11번에서도 계속 시제 맞춰 답을 쓰지는 못하고 있고, 스펠링 오류도 있으나.. 내용은 파악된거니까 이것도 동그라미 했어요. 1회차 워크시트부터 다 틀렸다고 하는것보다는..사기충전 차원에서 아량있게~~^^;;ㅎㅎㅎ
12번은 한국말로 물어보니 알고 있었으나 답을 쓸때는 반대의 의미가 되었더라구요.

15번은 제가 책 내용을 상세히 몰라서 호텔이 몇 호인지는 모르겠으나 암튼 호텔에 있었다는것을 표현한것이니 맞다고 했어요.

17번은 문장을 제대로 못만들더라구요.ㅠ
19번은 write라고 쓰려고 한거라네요. 그래서 이것도 내용은 이해하는거로~ㅎ

제일 의견이 궁금한 부분입니다.
집에서 이런것까지 써야하는거냐며 흥분한 상태로 썼어요.ㅠ
그래서 간략히 쓰긴했지만, 어쨌든 이런정도로 쓰는 아이라면 계속해서 진행해도 될까요? 그리고 전반적으로 어떤부분이 부족한지 의견 부탁드려도 될까요? 참고로, 영어도서관만 만1년간 다닌 아이입니다. 요즘 문법을 시켜볼까, 어휘집을 매일 외우게 할까 고민이 많은데요, 사교육이든 집에서든 어떤 부분을 더 보충해해주는게 좋을까요?
워크시트 몇 장 보고 판단해달라고 하는게 무리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염치불구하고 의견 구해봅니다~~^^
ps. 방금 운동하고 돌아온 아들에게 아무 페이지나 펼쳐놓고 모르는 단어가 몇 개나 되는지 확인해보니, 3~4개 되네요.
중2. 그라체입니다..
생각보다 써머리 부분 시간이 걸렸어요.^^

56번 제임스 9세
작년에 한번 읽었는데 재미있었는지 두번째 읽습니다.


90번 초5 루나에요..
레벨을 훅올렸더니 좀 어려워하네요
워크지가 프린터 되다 말았네요..
그게 다인줄 알았는데..
우리집에 종이가 없었어요.. ㅋㅋ
읽는 사진만 올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