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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 7년 그리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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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재영맘
  • |
  • 2009-09-03 09:12
답댓글

정말 오랜 시간이네요. 그렇게 꾸준히 해줘야 뭐든 효과가 있을 텐데 저는 이제 겨우 일년....

그것도 어슬렁 어슬렁 해놓고 효과가 없네, 슬럼프네 하며 수선을 떨고 있네요.

좀더 느긋하고 지혜로운 제가 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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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nie
  • |
  • 2009-08-30 22:30
답댓글

정말 7년이나 되었나요? 저도 하니비님 필명이 본명이었을 때부터 너무도 열심히 찾아 읽는 팬이었는데 그러고 보니 어느새 정말 그리도 세월이 많이 흘렀네요...

 

초1이었던 큰아이가 아빠 따라 미국다녀와서 벌써 초등 5학년이라니...아 옛날이여 네요...

 

어릴때 열심이었던 것보다 오히려 요즘은 나태해진 제 모습이 아이에게 미안한 건 여러 쑥쑥맘들의 열성과 비교되기 때문일 거에요.

 

일주일전 방학을 꽉꽉 채워 4주간 민사고 캠프에 다녀온 아이가 마냥 기특하기만 했다가, 신종플루 때문에 개학연기되어 일주일간 저와 집에 있는 동안 점프왕수학을 풀며 얼마나 애한테 소리를 질렀는지...처음 풀때 60점 맞고 다시 풀면 다 맞는 이 덜렁이를 어쩌나 하고 어이없어 하다 며칠전 하니비님 글에서 점프왕 풀때 추억을 읽으며 허허 웃으려 애쓰기도 하고 여름이 드디어 끝나고 가을 방학이 시작되는 내일을 기대하면서 엉망인 집 청소도 안하고 더러운 화장실 땜에 또 소리 빽 지르다가 님 글 읽으면서 다시 또 웃어요...(근데 정말 화장실은 답이 없는 거랍니까? 그럼? )

 

내일부터 다시 힘내서 애들에게 소리 안 지르는 엄마(주변에서 다들 저보고 소리 안 지를거라고, 하다못해 친동생까지도 그렇게 보는데 아주 무안해 죽겠어요. 집에서 얼마나 애들한테 못된 엄마인지...아 찔려라)가 될거야요.

 

자꾸 욕심내는 욕심장이 엄마, 님 글에 늘 자극받고 고맙게 읽고 가요. 그럼 또 뵈요 하니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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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09-08-31 09:04
정말 세월 빠르죠.
미국 가시기 전부터인데,벌써 5학년이라니...
고학년의 압박감 너무싫으시죠?
그눔의 점프왕수학은 골치거리 집안 불화의 원인이기에 집안의 평화를 위해 난이도를 좀 내릴 필요있어요.출판사에 건의할까요? ㅋㅋㅋ...
민사고 캠프가 우리 아이 때와 많이 달라졌더라구요.
갔다 오셨으면 후기를 쓰셔야 함!
정말 사람 사는 것이 다 똑같죠?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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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chael'smom
  • |
  • 2009-08-30 14:49
답댓글

너무 반갑습니다. 하니비님..제가 몇년전 아이때문에 너무너무 속상해 가슴이 터질려고 했을때 정말 따스한 메시지로 저에게 힘을 주셨었지요. 그때 몸저 누웠다가 하니비님말씀에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감히 비교도 할 수 없는 상황이었을텐데도요 똑똑한 아이를 두면 엄마가 힘들다고..같은 경험을 하셨다고 하시면서 속내를 드러내 긴 글을 남겨주셨어요. 그후로 전 호주에 갔다가 올봄에 돌아와서 다시 또 쑥쑥에 도장찍습니다. 가끔 중게에 들어가 글들 읽곤합니다 . 멘토같으신 분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양말예기 넘 잼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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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09-08-31 09:00
세월 정말 빠르네요.^^
초게에서 물론 기억하지요.
아...댓글 하나로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한다더니...
몸저 누운 사람 일어 세우기도 하네요.
저도 그런 경험이 있어요.
제가 힘들어 견딜 수 없었을 때 저를 일으켜 세우신 분이 계시죠.
식사대접이라도 해야하는데..
하루도 시간을 비울 수 없어서...
애들 때문에 너무 속상해 하지 마세요.
시간이 만사 해결해 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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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리맘
  • |
  • 2009-08-26 14:53
답댓글

예전에 한창 활동하셨던 피기맘님과 영님 그리워요

영님은 외국으로 잠깐 나가셨던것 같은데.. 그 뒤론 소식이 영~~

두분 모두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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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09-08-26 22:41
어머나!!!!!!!!
체리맘님,제가 얼마나 체리맘님을 그리워했는지요.
가끔 오시는 군요.
체리소식 넘 궁금해요.
영어 너무나 잘 하지요?
사춘기며 힘든 세월 어찌 보내시는지...

영님 공부하러 나가셨는데,정말 오래되었네요.
6년 ...
실력파 이시고 말로는 표현 할 수 없죠.^^
체리맘님과 더불어 즐거운 수다였는데...
요즘도 학교 여전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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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체
  • |
  • 2009-08-26 11:01
답댓글

저도 요기 드나든지 5년은 족히 되는거 같은데 젤 좋아하는 분이 할아버지님과 하니비님이예요. 아는게 없어서리 눈팅만 하지만 늘 푸근한 곳이지요. 할아버지님 쾌차하셔서 다시 이끌어주시고 하니비님 중,고딩 횐님들 잘 보살펴주세요. 늘 님들 같은 분들이 있어서 세상은 살만하느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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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09-08-26 22:44
여기서 이러시면 천명의 안티를 양산하시는 일이옵니다...ㅋㅋㅋㅋ
루체님?
제가 초게님들은 잘 모르지만...
헉!!! 족히 5년 이시라구요?
중게도 자주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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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력하자.
  • |
  • 2009-08-26 10:56
답댓글

항상 하나비님 글을 읽으면 눈물이 맺혀요 뭔가 아주 멀리있는분같지가 않으시고

가까이 계신분같아요

교육정보 보다 뭔가 더 값진삶을 느낄수있어 참 좋은것같아요

한명 한명의 질문들이 참 많이 벅차실텐데도 따뜻히 안아주시는것같구여

항상 좋은글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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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09-08-26 22:48
한명 한명의 질문에 답하기요?
요즘 제가 돈에 눈이 어두었나봐요....ㅋㅋ
눈물이 맺히신다면 이제 웃음을 선사해 드리죠.
진짜 웃긴 얘기도 많은데...
우리 큰아들 양말 빨래줄에 널기 싫어 빨래 바구니에 넣어 그냥 말려신는데요.
제가 가끔 바구니 속 양말 좀 가끔 섞어주라고 했어요.골고루 마르게....
그아들에 그 엄마죠...
이거 말로 해야 웃긴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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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전거
  • |
  • 2009-08-28 03:29
저 둘째 애기때 남편한테 양말살때 똑같은걸로 사라고 했어요. 빨래 갤 때 쉽도록 도와달라고. 그래도 굳이 각각 다른 디자인을 고르던 남편~ 양말 얘기 하니까 그냥 생각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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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현맘
  • |
  • 2009-08-26 03:38
답댓글

임정욱님 글 읽고 눈물이 나는 건 왜 일까요...

초등 5학년 딸 ... 6살때 부터 드나들던 맘입니다.

오랜만에 쑥쑥에 들어왔다가 .. 임정욱님...할아버지님...게시글과.. 서울대.. 항암.. 등의

새로운 소식에 반가움과 놀라움이 교차되네요. 닉네임만 들어도 반가운 많은 분들..

주울님의 ...` 7년세월 한결같이~부모의 이런점이 자녀에게  살아있는 교육이 아닐런지... `

라는 글에 너무 공감합니다.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늘 그자리를 지켜주고 계신 하니비님... 정말

반갑고 감사합니다. 얼굴도 모르는 이도 이런 맘인데... 그런 엄마를 보는 자식들은 어떨지

짐작이 가네요.  암튼 넘 반가운 마음에 두서도 없이...할아버님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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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09-08-26 08:35
정말 오랜만에 오셨네요.
저도 중간 중간 많이 쉬었어요.
올해 큰 아이가 대학가고 제 마음에 여유가 많이 생겼지요.
우리 애들요...
우리 엄마는 너무 부족하다고 투덜대요.
둘째 오늘 아침도 투덜거리고 갔어요.ㅠㅠ...
가끔 들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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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비사막
  • |
  • 2009-08-25 18:08
답댓글

이곳저곳 외도를 했다가도 다시금 이곳 쑥쑥과 하니비님을 찾게됩니다.^^;;

아이땜에 속상하면 쑥쑥글을 읽다가 하니비님 말처럼 나와는 딴세상 이야기 같아 가끔은  게시판을 미워도 했다가... 야속한 생각도 들어 며칠 냉담도 했다가...그래도 다시 찾아와지고...

어찌보면 쑥쑥과 전 연애하는 기분도 듭니다.

그리고 하니비님 글이 제게 많은 위안을 주었습니다.

친구따라 강남가고 싶은 맘이 들때마다 하니비님 글을 읽고선 마음을 다 잡죠.

그래도 솔직히 제게는 렇다할 성과가 아직은 없어 여전히 방황은 하고 있지만 그래도 항상 희망을 갖고

쑥쑥분들과 벗삼아 지냅니다.

항상 열심히 생활하시는 많은 분께 자극도 받구요. 여하튼 쑥쑥 만세입니다.

그리고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하니비님...

저도 언제가는 염장글 한번 올릴날이 있겠죠.

할아버지님도 빨리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새학기에도 우리모두 힘냅시다.

벌써 가을바람 냄새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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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09-08-26 01:19
제 글이 무슨 위안을 드리나요...
그렇다면 정말 다행이예요.
저도 슬럼프도 많았고,작년에는 남들 재미있는 게시판 활동할 때 뒤에서 기도를 했어요.
딴세상 이야기...ㅎㅎㅎ 게시판을 많이 미워하세요^^

오늘은 정말 기쁜 날이네요.
먼곳에 계신 가까운 분들의 소식도 듣고요.^^
염장글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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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8-25 00:17
답댓글

아는분은 할아버님하고  아들맘님밖에 없네요 

하니비님과거지사??  이야기를들으며  상상하기도 하고  그냥 귀동냥으로 듣는 그시절 그러다보니  옛날같기도 하고..ㅎㅎ실은  겨우  몇년전일텐데 말이지요

저는 아들맘님이  그립네요...다양한 시각의 글을 읽으면  왠지 맘이 놓이곤했는데...

어디서 뭘하시는지,,,,빨랑 다시 오지 그래요? 아들맘님? 

그때 유럽사진들 보면서  마음도 트이곤 했는데...흐미

하니비님이 게시판서 꾸준히 활동하시는거는  님의 봉사정신과  타고나신  끈기가 이끄는거같어요

7년이라는 세월에 한결같으신  점이  대단하셔요,,

부모의 이런점이  자녀분들로 하여금  목표를이루게 하는  살아있는 교육이 아닐런지..저도 늘 꾸준하려고  노력합니다용..

그래서 하니비님 팬이 많은거  아닐까용....글도 너무 맛깔나게 쓰시고 ....나도  왕 팬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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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09-08-25 08:46
할아버지님 빠르게 회복하실 거예요.때로는 게시판의 친정아버지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할아버지님도 이론보다 그 실천 ....
제가 조언을 드리면 너무나 믿어주셔서 감사했어요.그리고 실행에 옮기시죠.
우리는 수만개의 정보를 듣고 살지만 몇가지나 실천에 옮기는지...

아들맘님 여쭙지는 못했지만 결혼전 항공사에 근무하신건 아닌지...
아무튼 세계 곳곳을 아들 둘을 데리고 여행하시더군요.남편 학회출장은 꼭 따라가시고요.
저는 한번도 그러질 못했어요.세대차인가 봐요.
애들이 많이 커서 훨~훨 날아다닐 줄 알았는데,아니예요.
25년간 모아온 항공권 마일리지가 울고 잇어요.
요즘은 소멸시효기간 제약때문에 빨리 써 버려야 하는데...
요즘 뉴욕에 관한 책을 읽으며 마음은 뉴욕으로 달려가고 있어요.
가을만 되면 뉴욕생각이 나요.
그러니까 오늘은 You've got mail'을 보며 뉴요커가 되어 보아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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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8-26 21:49
할아버님글을 다시 뵙게 되니 중게에 활기가 도네요 빨리 쾌차하시길 ..
원할때 어디든지 갈수있는삶은 얼마나 여유로울까요..
아무도 생활앞에 자유로울수 없겠지요?
혹시 여행가시면 멋진사진하나 보내주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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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디아
  • |
  • 2009-08-24 23:14
답댓글

초원의 집...미,드 를 좋아하는 같은 세대이며 쑥에서 하니비님이 임정욱님일때부터 쭉``

늦은 나이에 첫딸을 본 아이가 5학년 엄마표로 한지 3년 되었어요.

위험한 대결 그냥 읽을수 있고 멀티플 g단계를 쉽게 하고...

문법을 해주고 싶은데...님이시여.

쉽고 좋은책 몇권 소개해 주시면 바라마지 않사옵니다.

정서가 참 비슷하다는 생각 늘 하고 있습니다.

요즘 나는 공선옥씨의 마흔에 길을 떠나다,을 읽었는데..참 좋아요. 하니비님이 공지영을 좋아한다고 알고 있는데 저는 공선옥씨가 더 담백하고 체험에서 우러나는 진국같아서 ...더 좋아합니다.

우리 아이 지금 수학도 집에서 하고 있는데 6가 들어갔습니다. 곧 중학수학을 해야 하는데 중학수학문제집은 어떤것이 좋은지 전혀 몰라서 ....또한 선정해주시면 안될까요? 초등수학은 할아버님 도움을 많이 받았답니다.

첫대면에 무례함을 용서하시고 곧 있을 가을이 막 설렙니다.

벌써 입추지난날부터 바람빛이 다름을 알고 계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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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09-08-25 08:36
어머나 !! 얼마만인가요?
초원의 집 하고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little tree 나오는 그 영화 dvd 보고
감동의 물결으로 글 올리던 그 때 기억나요.
너무 좋은 책과 영화 인데,요즘은 애들이 커서 영화 한편 함께 볼 기회도 없어요.
꾸준히 제 글을 읽어오신 건가요?
늦둥이 딸...기억나고 말고요.
가끔 댓글 남기시지...
제 필명 바뀐지가 벌써...중등게시판으로 오면서 바꾸었죠.구글에 제 실명이 좌르르..깜짝 놀라서요! ㅎㅎㅎ...
공지영씨를 좋아하는 것은 아니고 아이 공부할 때 졸려서 옆에서 기다리며 읽은 책이예요.
왠지 그녀의 자극적인 글이 잠을 '확' 깨워줄 듯한 예감에...정말 졸리지 않더군요.

공선옥씨 너무 잘 알아요.
저는 그분을 '뒤늦게 만나 사랑하다'라는 카톨릭을 선택한 유명작가의 글이 실린 책에서 만났는데..
리디아님도 카톨릭이시죠? 세례명인 듯 해요.
그분의 살아온 과정을 읽고 하루 종일 멍~~했어요.우리 시대의 사람이기도 하고요..
그분의 글은 그분의 삶이 녹아있어 제가 힘들 때 꺼내 읽곤 해요.
정말 우리는 정서가 비슷하네요.

수학은 처음시작 할 때 '개념원리'라는 책이 가장 좋아요.
계산력이 부족하면 센수학으로 보강하시고요.
그다음 우리 애들은 A급 수학을 했는데 그 중간에 가장 일반적으로 많이 보는 책은 하이레벨
그런데 요즘 다른 출판사에서도 다양한 수학책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게시판 어딘가에 중학수학 공부 정리해 둔 것이 있는데,저도 찾기 힘드네요.
댓글로 달아 놓은 것은 검색이 어려워요.
아직 5학년이므로 여유 있으시죠?
위험한 대결 정말 재미있는 책인데...ㅋ
조용히 그리고 꾸준히 함께 가시고 계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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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맨토하니비님
  • |
  • 2009-08-24 15:09
답댓글

그동안 하니비님의 글을 잘 읽어씁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고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

직독직해 문제집이 나오면 가르쳐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많은책들중 취사선택을 어떻게 해야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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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09-08-24 15:32
저도 너무 책이 많아 권해드리기 힘들어요.
아이의 영어 수준을 알아야 하거든요.
쪽지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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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이맘
  • |
  • 2009-08-24 14:46
답댓글

우연인가요. 저도 오늘 서로맘의 글을 찾고 있었어요.

이렇게 서로 얼굴은 몰라도 가까와져있는 사람들이 그리운가봅니다.

하니비님도 분명 많은 쑥쑥맘들의 마음에 고맙고 가까운 분일거에요. 저에게 우선 그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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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09-08-24 15:29
서로서로에게 모두 그런 마음일꺼라고 생각해요.
게시판에서 뵙는 분들은 이웃이라고 생각해요.
이웃보다 각별한 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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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맘
  • |
  • 2009-08-24 14:05
답댓글

하니비님!

지나고나면 별것 아닌 것이지만 현재진행형인 저는 무척 버거워요

아니 체념정도..

하나님의 자식이라고 위안을 삼으며 살아가죠

언젠가는 저도 하니비님처럼 다른분들에게 나눌 수 있는 삶이 있을까?

보이지를 않아요

하지만 오늘도 살아갑니다. " 믿는대로 이루어진다" 기적이 일어난다. 간절하면 들어주실 것이다.

등 님이 주신 동기부여로 좀 여유를 부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근근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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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09-08-24 15:25
뭐가 그리 버거우신가요?
혹시 너무 욕심을 내시는 것은 아니신지...
요즘 애들의 실력 정말 거품이 많아요.
차근차근 하다보면 모두 한 곳에서 만나요.
아..낼 둘째 개학하면 오전 미사를 갈 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한 가을이 기다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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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첼
  • |
  • 2009-08-24 10:37
답댓글

저도 피키맘님 그 글은 못찾고 칼럼만 찾았네요.에고..

http://www.suksuk.co.kr/momboard/list.php?table=BBB_017&page=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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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09-08-24 15:22
에고 어제 저도 겸색해서 블러그도 가보고...
덕분에 피기맘님의 글을 읽어보았어요.
계속 육아읽기 쓰시지...
제 글도 언젠가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수 읽기에 관한 글 복사해 두고 사용했는데,너무 낡아서리...
네이버 검색해도 피기맘님 것 처럼 좋은 것은 없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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