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에서 원어민 선생님과 영어를 배우면서 혀에 버~터를 바르는 울 딸래미...
엄마 발음은 마음에 들지 않을것이고...
재미있는책 재미있게 읽겠습니다.
어쩜 좋아....딱 내스탈이야~~~
늑대..너무 맘에 드네...맞어... 다 먹어버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화에서만이라도 속이다 시원하네요...^^*
나도 찾아봐야지...이 작가분 책들..^^*
좋은 소개에 사이트까지...
라이트님..감솨~~~
추천!!!
정말 재밌어 보여요..^^
다은맘님 옆에 살아야 하는 건데..
그럼 잼난 책 많이 빌려볼텐데..ㅋㅋ
몇백권을 들이시더니.. 다은이네 책장이 풍요로와 지고..
유게도 덩달아 풍요로와지고..ㅎ
야아~ 넘 재미난 책이네요.
늑대 포식했는걸요.. ㅋㅋ
저희 아이가 좋아할만한 내용이군요.
앗..저 텐트..저도 지시장에서 봤는데..살까 말까 고민하다가..그냥 접었는데..
이렇게 다시 보니깐..사줄걸 그랬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해운대 근처 사시면 여름은 정말 신나겠네요..
개인적으로 해운대는 한번 꼭 가보고 싶은데..
어쩌다 보니 부산은 한번을 못 가봤네요..ㅋㅋ
라이트님이 소개해주신 책 그림이 너무 귀여운 것 같아요..
마지막에 약간 놀라긴 했지만..^^
어디서 이런 재미난 책들을 찾으신대요?? ^^
정말 쑥쑥맘님들의 정보의 끝은 어디인지...ㅋㅋ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비록 날씨는 흐리지만...행복한 하루보내시고요...
흐미~~ 요 책들 처음보는것들이네요...^ㅡ^
후다닥 접수들어가 주시고....^ㅡ^
재밌을것 같아요..^^
어디서 요런책을 찾으셨데요??
저두 저 텐트 살까말까 고민 많이 했었네요..
애들은 저렇게 조그마한 공간을 좋아하더라구요....ㅋㅋㅋㅋ
또 고민들어갑니다..
책소개 감사드리구요.^ㅡ^
행복한 하루 되셔요..^^
와우~~ 그림동화책 소개 넘 잘 봤어요.. 사진에 설명에.. 보면서 정말 책 한권을 본 듯 하네요..
요즘 우리 큰 아들도 작은 집처럼 생긴 볼풀장 사달라구 조르는데 님네 텐트 넘 근사하네용..
왕자님 용으로 있으려나..ㅋㅋ 글 잘 봤습니다.^^
어머 ?
조 궁전텐트 넘넘 탐납니다요~~~
울 가은이 사주믄 정말 좋아하겠슴다..
그나저나 바닷가에서 모래놀이하는 다은이 넘 부럽네요
가끔은 유치원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모래 놀이터로 쪼르르 달려가 놀고 싶어하는 딸래미에게
맘껏 놀게 할때도 있지만
"모래는 들어가지 말고 ,,,"라고 할때도 있는뎅..
바닷가 모래는 울 아파트 모래보다는 훨 깨끗하겠지요^^ㅋㅋ
다은이 넘 사랑스러워요~~~~
소개해주신 책들도 느무 재밌네요^^
당장 찾아봐야 겠슴다..
늦게 까지 주무시지 않으셨네요~
저두 언능 자러가야징..^^*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