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보는 대팔군 과외 시리즈 반갑구요...
고모의 정성과 사랑으로 고2때 역전극을 이뤄낸 조카에게 큰 격려의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홀~~
지팔, 대팔...고모뉨께서 복도 많으십니다 ^^;;
고모뉨 티칭스킬이 짱인가봐요 ^^ 애들이 도망가지 않는걸보면요..
멋쥐세요 ^^ 좋은 소식 계속 기다리겠습니다 ...
정말 희망이 보입니다. 역시 공부는 지가 하고 싶어야 하는 것이고 아무리 엉덩이 눌러 억지로 앉혀놔봤자죠.. 힘내고 둘 다 자기가 원하는 목표 이루었음 좋겠어요
정말이곳엔 영재들이 많아 사실 많은도움과함께 씁쓸함도 함께 가져가는것같아요
대팔군 지팔군 성공기? 기대합니다.
그러니까 대팔이와 지팔이 두 청소년을 떠맡은 고모의 이야기?
아니면 대팔이의 또 다른 애칭이 지팔이?
어찌됐든 이건 왕대박 게시글!!
이 연재 매일매일 기다리겠음.
대팔이, 지팔이 중게의 스타로 키웁시다.
우리 모두 홧팅 매일 하겠슴다.
열렬히 환영합니다
제 2의 제 3의 대팔군 이야기 무지무지 보고 싶어요...
정말 희망을 주는 메세지여요...
와...대팔군의 시리즈 넘 오랫만에 올라왔군요.
고3이라 힘들텐데 대팔군 화이팅~~~
지팔군도 화이팅~~~
저희 조카들도 초등고학년에 시작해서 가끔은 일년이 참 아쉽게 느껴질때가 많은데 저도 많이많이 화이팅 할께요...
자주 좀 올려주세요...
대팔군 수능까지 계속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