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면서 정신을 놓아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이런 소식을 접하게 되었네요.
하루 빨리 회복하셔서 가족분들과 더 행복한 삶 누리세요..
쾌유를 빕니다.
보름간 저의집 컴의 말썽으로 오늘에야 정상가동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온 쑥쑥인데, 할아버님의 소식에 넘 반가와 깜짝 놀랐고
병환이 있으시다는 소식에 안타까와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모쪼록 빨리 쾌유하시길 바라며..힘내세요..!!
,오랫만에 쑥쑥에 왔는데...
할아버님.. 편찮으시네요.... 쑥쑥하면 떠오는 분들 중 할아버님도 계시는데...
참 열정이 많으신 분이라고 기억하고 있는데....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기 바랍니다.
저도 할아버님 근황이 궁금했는데, 몸이 안좋으시군요. 긍정적인 마음으로 꼭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쑥쑥에서 자주 뵙기를 기도할게요^^
늘 당당한 멋진 할아버님!!
카페에 글이 안올라와서 이상하다했어요.
꼭 건강한 모습 뵙기를 기다릴게요. 힘내세요.
마지막에 남겨두신 3가지...
살아가면서 잊지앟고 해도 모자라는 일인듯 싶습니다...
어서 완쾌하시구요...건강하게 돌아오셔서 남은 이야기 마져 들려주세요,,,
힘내시구요...화이팅입니다...
할아버지님
지금은 다시금 병원에서 항암 치료 중이시겠군요.
저도 요즘은 쑥쑥에 뜸하게 가끔 들려서 눈팅만 하는 편이라 소식을 늦게 접했네요.
항암치료라니.......정말.....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자칭 할아버지님 팬클럽회장이라고 혼자 우기고 다녔으면서 이제사 소식을 듣고....에궁....죄송하네요.
할아버지님
까이꺼 머 할아버지님 의지라면 금방 완쾌하시리라 믿습니다.
제 직장 선배의 시아버지는 3가지 암(위암, 폐암, 그리고 한가지???? )을 2년 이내 연이어 수술하시고도 지금 현재 건강을 회복하여 잘 지내신지가 몇년이나 되었습니다.
수술이 성공적이시라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다만 할아버지님 글을 읽으며 한가지 안타까운 점은
너무나 성실하신 나머지 본인의 몸을 혹사하셨다는 점은 맞는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라도 몸을 조심해서 아끼시고
건강 잘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회복 되시는 대로 쑥쑥에서 다시 뵐께요.
할아버지님과 가족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항상 진솔한 글에 감명을 받고 있었습니다.
마지막 글도 제게 많이 힘이 됩니다.
할아버님은 분명 이겨내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 진심으로 바랍니다.
꼭 완쾌 되시길 멀리서 기도 드립니다.
가족을 위해 최선의 삶을 사신 할아버지~~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반드시 이겨내시리라 믿고 하루빨리 쾌유하셔서 할아버님의 글을 빨리 만날수 있기를 바랍니다
할아버님의 애정어린 권면 깊이 새기겠습니다
할아버님., 감사드립니다
병환중에서도., 당부하시글 잊지 않으시는 그 열정에 고개숙입니다
할아버님께서 당부하시는 삶은., 평소 저의 삶의 가치이기도 합니다
한번더 가다듬으며., 열심히 살아야 겠습니다
어서 완쾌되시어., 많은 분들에게 큰 가르침 주시길 기대해봅니다
이미 많은 걸 받았기에., 절로 감동을 느낍니다
글을 읽으니..할아버님 삶이 그려집니다...
두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명심하고..
존경하고..사랑합니다..
힘내시고..꼭...이겨내시고.. 안부전해주세요...
할아버님..글..기다릴께요..
할아버님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하루빨리 쾌유하시길 기도드릴께요.
이렇게 쑥쑥식구들이 기도하고 있으니, 꼭 완치되실거예요. 그리고 건강하신 모습으로 꼭 돌아와 주세요..
할아버지님 정말 존경합니다
꼭 쾌유 하실거라고 믿습니다 힘내시고 저의들의 모든응원의 힘으로 이겨내주세요
자주자주 슬럼프에 빠져 허우적대는 모습의 저는
저를 옆에서 힘주고 응원해주는 언제나 제 갈길과 같은 길을 가며 저를 일으켜주고 길을 안내해주는
할아버지님 같은 어른이 옆에 있어서 든든하고 외롭지 않았습니다
꼭 힘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뵈요
저희 어머니도 혈액암 투병중입니다.
자기 관리에 철저한 분이시니 잘 이겨내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여태까지와는 다르게 좀 느그러운 마음으로 그냥 편안한 시간을 보내셨으면합니다.
힘든 항암치료가 끝나고 나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평화로운 시간도 오더군요.
암은 이제 당뇨처럼 관리하는 질병이라고 하니 힘내세요.
할아버님 같은 남편을 둔 할머님이 부럽네요
할아버님 같은 아빠를 둔 자녀분들이 부럽네요
할아버님 같은 할아버지를 둔 손자가 부럽네요
다 두고서라도 우리 남편 할아버님의 반의 반 아니 자기 몸 관리 하는 것 만이라도 배웠으면 하는 마음 입니다
쾌유하셔서 다시 뵙길 희망해 봅니다^^
할아버님 화이팅!!!
할아버지 말씀 깊이 새기겠습니다.
어서 완쾌하세요~
말씀 깊이깊이 새기겠습니다.
완쾌하셔서 좋은 말씀 계속 해주셔요.^^
-.우리아이 부모(내 딸과 사위)는 한명의 자녀에게 교육에 대한 욕심은 물론 큰 관심이 없습니다.
1).각각 혼자 공부하여 나름대로 일류라 칭하는 대학에 입학하고 사회생활도 잘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사위는 부산 사상구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였으며, 딸내미는 서울에서 고등학교를 다니고 큰 어려움 없이 연세대(수학과)에 입학, 졸업하였습니다.
2).손자가 어릴 적 관찰력이 상당하고 기억력이 뛰어나는 등 나름대로 똘똘한 측에 속하다고 판단하였고, 부모의 평균 I.Q를 감안할 때 150선은 되리라 판단하여 조기교육등 일체 하지 않고 아이 스스로 공부하도록 한다는 가족간의 합의도 있었습니다.
-.우연히(?) 할아버지인 내가 가르치기 시작하였으나 사실 아이 부모는 거의 방관(?) 상태였고, 긍정적이기 보다 오히려 어릴 적 너무 많이 시키는 것에대한 부정적 눈으로 지켜보다가, 3학년부터 학교성적이 계속 1등, 한자 3급 합격하는 등 객관적인 평가를 받으면서 서서히 즐겨, 지켜보다가 지난 해 교육청 영재시험에서 수학 만점으로 합격하고 그것도 우리아이 학교에서 4학년 이상으론 우리아이 혼자 합격하여 학교로부터 보배란 칭찬을 듣는 것을 계기로 아이의 공부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기 시작하였습니다...더구나 금년 초 깨알같은 글씨에 700여 page분량의 harry potter를 속독, 정독하는 모습에 감탄하며 신기해 하여 관심을 보이는 듯 하였습니다.
-.할아버지가 입원한 직후부터 아이 엄마가 할아버지의 대역을 맡고있으나 영 맘에 들지 않습니다. 아이가 하는대로 보고 있는 듯 합니다.
-.우리아이 부모는 국제청심중학교 등 관심이 없습니다. 나는 솔직히 우리아이 같은 수준의 아이가 청심 같은 곳을 목표로 하지 않을 이유가 무엇인지 이해되지 않습니다...안타까울 뿐입니다.
-.혹 이글을 서부교육청 수학 영재교육을 받고 있는 자녀의 부모가 보신다면 영재교육처인 연신초등학교에서 우리아이 부모와 접견시 아이들의 교육상태와 부모들의 열기(?)를 전파(?일깨워)하는 기회를 주셨으면 합니다.
꼭 건강하게 다시 오세요.
늘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아우.. 할아버지님.. ㅜ.ㅜ
건강하시게 될꺼예요. 빨리 쾌유하세요.. 맘이 너무 아프네요..
내 자신에게 과신하지 않고, 늘 감사해하는 맘으로 살께요.
할아버지님의 당부의 말씀에 그만 가슴이 찡했습니다...
저는 아직 젊지만, 할아버지님께서 관심을 두라고 하신 세 가지 내용이 얼마나 중요한 내용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늘 명심하겠습니다...
하루 속히 건강을 되찾으셔서 가족분들과 함께 앞으로 더욱 더 즐거운 시간 누리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할아버님, 쾌유하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꼭 완쾌하실거에요!
힘내세요.. 홧팅!!
꼭 완쾌하셔서, 계속 글 써주세요..
홧팅!
기다리고 있을께요..할아버님..힘내세요.
상위1% 카페에 어제 정오쯤에 어떤 분이 올리셨답니다,,저두 거기다 쾌유 답글을,,,,
댓글이 거기두 200여분이 남기신 거 같은데,,,잘 ~~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할아버지님 글을 읽고 역시 숙연해 집니다.
열심히 살아오셨기에 앞으로의 삶 역시 풍요로울 실 겁니다.
내일 치료 잘받으시고, 모쪼록 빠른 쾌차 기도드립니다.
삶의 연륜과 지혜가 묻어나는 말씀 잘 새겨듣겠습니다.
빠른 시일에 건강을 회복하길 기도하겠습니다.
할아버지~ ~~
화이팅!!
치료 잘 받으시고 퇴원하셔서 쉬신 다음 소식 올려주세요.
무리하지 마시고 살아오신 이야기 들려주러 마실 나오세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할아버님 의자 비워둘게요.

할아버님 쾌유를 빕니다 모든 일이 그렇듯 병을 이겨내는데 강한 정신력 보다 중요한건 없다는걸
제 남편의 암수술과 일년반여의 항암치료를 겪으며 느꼈습니다 제 남편도 할아버님처럼 너무나
성실히 최선을 다해 사는 사람이라 남편이지만 제가 많이 존경하며 살았는데 항암치료 받으며 정말
놀라울 정도로 잘 이겨내주었습니다 평소 삶의 모습이 투병생활에서도 그대로 나타났던걸 보면
할아버님께서도 분명히 쾌유하실거라 믿습니다 할아버님 힘내세요~!!!
마침 지난 일욜에 아는 언니한테 할아버지님 얘기를 했었는데 힘든일이 계셨군요.
tv에서 식이요법으로 또는 운동요법으로 여러 병들을 이겨내는 사례를 많이 봤는데
할아버지님도 꼭 대단한 사례를 만들어 내실거라 믿어요.
그리고 더불어 할아버님의 말씀처럼 지나친 체력소모를 하지 않으셔야할텐데 하는
염려도 드네요. 꼭 건강 되찾으세요. 그러리라고 꼭 믿어요~~~꼭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명심하겠습니다.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아침에 산을 오르는 제게 중요한 말씀을 해주셨네요..
너무 피로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습니다.
할아버지님 계속 쭈욱 건강하세요..
쑥쑥에 이런 큰 어르신이 계셔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셔서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야죠.
할아버지님 글 두고두고 자주자주오래오래 보고 싶습니다.
명심 또 명심하겠습니다.
어서 어서 쾌차하셔서 아직 가보지 못한 곳 해보지 못한 것.. 두루두루 다 해보시길 기도합니다.
이 고비를 넘기고 나면 아마도 덤으로 사는 세상은 더 아름답게 느껴지시지 않을까... 저희 친정 어머니 (몇 년 전에 신장이식을 극적으로 받지 못했다면 지금 제 곁에 결코 계실 수 없었던) 보고 감히 생각합니다.
자녀들에게는 아버지 어머니의 건재하심이 더할 수 없이 큰 힘이고 버팀목입니다.
아버지... 힘 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