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의 교육방식과는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으나 할아버지의 열정만은 높게 평가드리고 싶습니다.
모쪼록 그 열정으로 건강 빨리 회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할아버지 글읽고 많은 도움받고있었는데요
아프시다니...걱정이 앞서지만 의지가 강하신분이라 꼭 이겨내시고
다시 건강하게 사실수 있을거라고
맘속으로나마 기도 드리겠습니다..
행복한 마음갖는게 중요하고 편안한 마음 많이 가지세요~
많이 웃으시고요~
항상 할아버지의 글을 읽고 정말 많은 도움, 반성을 하게 됩니다...
정말 꼭 건강 회복하시고 아니 꼭 건강해지시고 ..
앞으로도 많은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힘내세요...꼭이요!!
항상 존경하는 마음 갖고 있었습니다.
다시 건강해지실거에요... 힘내세요^^*
꼭! 쾌차하시길 기도 드릴게요. 긍정의 힘은 무한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존경합니다.
꼭 이겨내시고 쾌차하시길 기원드립니다. 편찮으신데도 손주에 대한 열정 잊지 않으시고 계시니
그 열정과 사랑 본받고 싶습니다. 부디 완쾌하시길 바랍니다.
어머,,,7살꼬맹이가 벌써,,,5학년?
할아버지 노고에 박수를 드립니다.
넘,,대단하세요..
건강빨리 쾌차하셔서...손주님이 다클때까지,,승승장구 학교에서 날리는것을 즐감하시길 바라며...
뜻밖의 소식에 놀랐습니다.
항상 할어버님의 글 읽고 본받고 싶고, 또 많이 배우고 했었는데....
가족들의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어서 병마를 이기시고 일어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할아버님 기운내시고, 어서 쾌차하셔서 사랑하는 손자랑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기도드릴께요
5살 꼬맹이었던 녀석이 벌써 5학년이 되었군요.
전 제목이 넘 반가워 오랫만에 들어왔는데...
이궁...
할아버님, 꼭 이겨내실거에요.
그럼요, 할아버님의 그간의 꾸준한 건강 관리와 자기 관리를 잘하셨기 때문에 회복 속도가 남다를겁니다.
할아버님, 꼭 쾌차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홧팅요!!!
할아버님 지금처럼 굳은 의지로 건강을 지키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기도드릴께요
할아버님 꼭 이겨내시리라 믿어요.
저의 멘토 이신데.. 꼭 완쾌 하시길 기도해요.
할아버지라는 필명에 편하다고만 느꼈는데, 이렇게 아프시다니 안되요.
강하신 분이니까 꼭 이겨내시리라 믿어요.
꼭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꼭 쾌차하셔서
손주님 잘 키우시는 모습 꼭 뵙고 싶어요.
꼭 꼭
이겨내시길 기도 합니다.
할아버님 아프시다니....마음이 영 안좋습니다.
부디 빨리 쾌유하셔서 할아버님이 원하시는 삶을 즐겁게 살아가시길 빕니다.
힘내세요.
할아버님의 빠른 쾌유를 기도드릴게요~
치료 잘 받으시고 예전과 다름없는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뵐수있길 바래요~
할아버지님... 빨리 쾌유하시기를 빕니다...
할아버님 글이 올라와서 너무 반가왔는데 글의 제목을 읽고 떨려서 클릭하기가 겁이났어요...
꼭 완쾌하시도록 기도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자꾸 눈물이 나네요...
꼭 완치되시리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정말이지...깜짝 놀랐어요!!!
꼭 완쾌 하실꺼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할아버지 ... 홧팅!!!
꼭 완쾌하시어 예전처럼 손주님 이야기 자주 들려주세요.
쑥쑥의 큰 어른이신 할아버님!
빠른 쾌유를 기도하겠습니다. 기운내세요!
그래도 이렇게 글로 다시 뵙게 되니 한편으로 안심을 하였습니다. 자주 오셔서 편히 머물러주세요~
할아버님 글을 읽고 제가 두 번째 울게 되네요.
첫 번째는 할아버님 글을 읽고 정성으로 손자를 키우시는 모습에 감동해서 였어요.
하나님은 자기 자신을 위한 기도보다 남을 위한 기도를 더 잘 들어주신다는 말씀을 어디선가 들었어요.
제가 매일 기도드릴게요.
손자에 대한 사랑이 할아버님을 완쾌하시도록 하리라 믿습니다.
그리구..여기에 많은 도움받은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꼭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시리라 믿고 또 기원합니다.
게시판에 할아버지 필명을 보니 이렇게 반가울수가 없군요. 그런데 큰일을 치루셨군요. 꼭 완쾌하세요.
할아버지님 꼭 완쾌하세요!!!
그 동안정말 많은 도움 받았는데 아프시다니 ...하지만 꼭 완치될것이라고 믿어요~
워낙 의지가 강하신 분이잖아요
아! 정말 놀랐습니다.
빨리 쾌유하시기를 빕니다.
저도 5학년 남자아이의 엄마라서 할아버님의 글은 꼭 읽고 있었는데,
저희의 왕팬이신 할아버님이 어서 툴툴 털고 일어나셔서 저희를 이끌어주셨으면 합니다.
저희 친정엄마는 악성뇌종양이셨기 때문에 치료과정이 비슷할 것 같아서 더욱더 마음이 아픕니다.
꼭 완치되실거라 믿습니다.!!!
이토록 열정을 가진 분이기에 반드시 완쾌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할아버지의 성실함에 감탄을 하게 됩니다.
두손모아 기도하겠습니다.
할아버님.. 항상 같은 마음으로 할아버님의 글을 읽고있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이제껏 제가 봐왔던 할아버님 무척 강하신 분으로 충분히 이겨내실지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쾌유하세요
오랜만에 할아버님을 뵈었는데....
강한신 정신으로 꼭 이겨내실 겁니다.
다시 할아버님의 글을 읽게 될 날을 기다릴께요.
힘내세요!!!
할아버지님~ 올려주시는 글 언제나 감사히 읽고 읽고 또 읽는 부족한 엄마입니다.
할아버지님이시기에 잘 극복하시리라 믿습니다.
위에 말씀하신 것처럼 성곡적인 암극복 사례를 올려주시리라 믿습니다.
꼭 완쾌하시길 빕니다~!!
건강 관리 잘하시어...꼭 완쾌되시길 바랍니다.
의지가 강하신 분이시니까...거뜬히 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
건강해진 모습으로 이 쑥쑥카페에서 오래도록 만나뵙게 되길 바랍니다.
할아버지님
꼭 완쾌되실거에요.
자기관리가 철저하시고 모든분들이 할아버지를 응원하니까요^^
쑥쑥에 눈팅만 하다가, 늘 도움을 주시던 할아버님께서 투병중이시라는
소식 듣고 첫 글을 올립니다.
할아버님이 완쾌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그렇게 굳은 의지를 가지고 계시니 곧 이겨내시리라는 확신이 듭니다.
할아버지께서는 꼭 완쾌되시리라 믿습니다 할아버지 화이팅
저도 유아게시판에서 홍박사님 게시글 보고 달려왔습니다.
저도 가족 중에 한 분이 암투병하시는 걸 봤던지라,
얼마나 힘드신지 어느 정도 짐작이 됩니다..
그래도 기운내시어서 얼렁 완쾌되시길 바랄게요..
할아버님 화이팅~~
할아버지님~~~~
안녕하세요....^ㅡ^
매일 눈팅으로 할아버지의 글을 보던 왕초보맘입니다.......
항상 대단하시다라고 생각했는데...
요새 넘 뜸하셔서 소식 궁금해 하던 차에~~
홍박사님의 유게게 소식을 전해주셔서 .....
너무 깜짝 놀랬어요.....
손자분을 가르치신 커다란 열정으로 이번에도 잘 이겨내실꺼라 믿습니다...
꼬옥 완쾌하시길 바래요...^ㅡ^
멀리서나마 매일매일 기도하겠습니다.....
할아버지님~~~ 화이팅!!!^ㅡ^
할아버지님..
홍박사님이 유게에 알려주셔서 찾아온.. 유아 초보맘입니다.
유게에만 다니다가. 가끔 초게에 가면.. 뵐수있었는데..
흑..
가슴이 철렁하는게..
너무 속상하고 ..
할아버지님이 젊은시절 어떻게 보내셨는지, 다른글 읽고 나니, 더 화가 나고 그러네요.
그렇게 열심히 철저히 사셨는데.. 왜 그런 암이 찾아왔는지요...
하지만, 이번글 보니,꼭 완쾌하실것같은 예감이 막 듭니다.^^
정말 그런 정신력 꼭 배우고 싶고..
이것말고 다른글에서 젊은시절.. 어떻게 하라고 하신 말씀들..
꼭 기억할께요.
4살 쌍둥이를 키우는 우리부부가.. 정말 애들 인생, 우리 부부 관계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것들이 바로 그런 것이겠구나.. 막 느껴집니다.
열심히 살고.. 최선을 다해 살아야겠구나..다시 느껴집니다.
그래야.. 저희도 노년되면, 정말 후회없이 살았다고 감히 그런 말을 할수있겠지요.. 싶구요..
할아버님.. 꼭 완쾌하셔서.. 계속 올라오는 유아맘들에게도..
힘을 주세요..
꼭 일어나세요..
홧팅..
힘내세요..
빨리 나으셔서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길 바랍니다.
완쾌의 기도를 드립니다.
손자를 사랑하는 맘이 정말 바다와 같이 크고 깊으신거 같아요.
어려운 병마 앞에서도 가장 먼저 신경 쓰시는 부분이 아이에 대한 걱정이라니..
그 큰 은혜와 사랑 앞에 고개가 숙여지네요..
엄마인 저도 못따라갈 것 같아요.
어서 기운 내시고 쾌차하시길 빌께요.
화이팅~~~
그런 일이 있었군요....
소식이 뜸해 할아버지께서 바쁘시구나...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큰 수술까지 하실 줄은 꿈에도 생각 못 했네요.
부디 쾌차하시고 항상 저희 곁에 계시길 기원합니다.
할아버지님...앞으로는 아프지 마세요....
할아버지님,
열심히 기도 하겠습니다.
나는 꼭 이겨낸다는 님의 의지에
저도 놀란 가슴을 가라앉히고,
다시 건강해지실거라고 믿습니다.
기도 드릴께요~~~
할아버지님 반드시 완쾌 하실겁니다..
힘내셔요!!!
모든 할어버지의 내리사랑이 그러하시겠지만
특히나 할아버지님의 손자사랑은 남달리 특별하심을 느낍니다..
그러한 와중에도 이렇게 긴글로 많은 사람들에게 힘을 주시다니
정말이지 감동입니다...!!!
꼭꼭 완쾌하실겁니다..... !!! 힘내셔요!!!!!!!!!!!!!!!!!!
쾌유를 빌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바램과 기도로 꼭 쾌차하실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할아버님의 사랑에 손자도 얼마나 행복할까요?
빨리 훌훌 털고 일어나셔서 저희들에게 좋은 말씀 다시 들려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할아버지 꼭 이겨내셔요~!!
치료잘받으시고 오셔요~^^*
아마 이글을 댁에오셔서 웃으시면서 읽으실것같아요~^^*
아무리 내리사랑이라지만 손자를 너무 사랑하시는것같아요.
할아버지 화이팅입니다.~!!!!!!!
안 그래도 요즘 소식이 없어 조회해 보니 5월을 끝으로 글이 올라오지 않더군요.
소식이 없는 지인들 뭔일 있는건 아닌지 생각이 많아져서요.
친정 아버지가 암투병 중이라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아요.
부디 쾌차 하셔서 전처럼 왕성한 활동 하셨으면 해요.
"완쾌의 기도" 당근 이지요~~~
할아버님 정말 뵙고 싶었는데
어서 완쾌하셔서 꼭 돌아와 주세요
항상 진심어린 글에 감사드립니다
그간에 할아버지님꼐 그런일이....
꼭 전과 같이 손자의 근황을 알려주시는 할아버님으로 금방 돌아오실것을 기원합니다
말끔히 회복되실거라 믿습니다..
오래도록 건강하셔서 쑥에서 늘 뵜으면 좋겠습니다..
할아버지님..
암이라는 큰병과 마주하는 모습에서 다시금 어르신의 강건함과 내공을 느낍니다
제게는 할아버지님의 1초1초가 참이나 경이롭습니다
부디 쾌차하시어 소중한 자리 오래도록 지켜주십시오..
할아버지님!
씻은 듯 나으시길 기도합니다.
치료 잘 받고 오셔요.^^
이렇게 많은 딸들이 할아버지님을 응원합니다
부디 오랜시간 건강한 모습으로 아이들의 길을 밝혀주시길...
할아버지님 글 보며 많은 도움도 받고 반성도 많이 했었습니다.
항암치료 잘 하셔서 건강 되찾으시길 기도 드립니다.
저희 아버지도 암 수술하시고 회복중이시라서 더 속이 상하네요.
게다가 이런 장문의 글을 일고 다시한번 왠지 맘이 짠 합니다.
삶이란 고단하다는 우울한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성실하시고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 다시 한번 존경합니다.
쾌유를 빌겠습니다.
쾌유를 빕니다. 저희 부모님생각에 마음이 아픕니다.
저두 할아버지님 팬이었는데.. 정말 안타깝네요..
하지만 다른분들이 믿는것처럼 이번것도 반드시 완쾌되리라 믿습니다..
꼭 이겨내실꺼에요.. 화이링~~~~^^
6년을 넘게 눈팅만 해왔는데... 댓글을 처음으로 달게 되네요.
할아버지님...
반드시 완쾌되시리라 생각하고...
기도드리겠습니다.
할아버님
사시는 모습 늘 배우고 싶고 존경하고 있습니다.
글 항상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얼른 회복되시길 기도할께요.힘내세요 .
두달이 되어갑니다. 같이 사시던 친정엄마께서 폐암으로 돌아가신지....암 판정받으시고 3개월만에 돌아가셨어요....처음 병원에서 6개월 말씀하셨었는데 저희 자식들은 아무도 믿지 않았지요....그런데 너무 허망하게 일찍 돌아가셨습니다.
할아버지님.....반드시 이겨내셔서 다시 저희들한테 좋은 말씀과 열정을 보여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반드시 이겨내실거라 믿습니다.
저 역시 할아버지님의 완쾌를 기원합니다.
소식 궁금했었는데 편찮으시단 얘기 들으니 마음이 아픕니다.
저희 친정 아버지가 3년전에 암수술 받고 항암 치료 하셨는데 지금 건강하십니다.
저희 아버지도 할아버지님처럼 퇴원한 다음날 부터 걷기도 힘드신 몸으로 운동 무척 열심히 하셨어요.
손자분 공부시켰던 정성과 의지면 암도 거뜬히 이겨내실겁니다.
힘내세요.
할아버지 힘내세요,,꼭 완괘하시구요,,젊은 제가 딸하나 키우면서도 가르치기 이렇게 힘든데,,
많이 힘드실텐데,,,생각하며 늘 존경했어요,,그러면서 우리딸이 아이를 낳으면 난 이렇게 할수있을까,,하면서 생각을하게 해주시던분이셨어요,,,
기도하며 건강 기원할게요
아이들과 함께 기도할게요.
완쾌하셔서 좋은 글 또 남겨주세요.
얼른 이겨내셔서 손자 자랑 많이 해주셔야죠.
기도하겠습니다.
항상 할아버지님의 글에 힘입어 노력하고자하는맘입니다.
어서 쾌유하시기바랍니다.
힘내세요 ...
힘내세요. 꼭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암관련 카페도 있습니다.
꼭 완치되시어 글로 올려주세요.
장기전이므로 지치지 마시고요. 정말로 힘내세요.
오랫만에 쑥쑥에 들어왔다 할아버지 소식 들었습니다
힘내시고..의지가 강한 분이시니 꼭 이겨내실거에요~~~
저도 눈물이 나네요..할아버지 꼭 힘내시고...꼭 쾌유하시리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할아버님의 글을 읽고나니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꼭 이겨내시리라 믿어요.
항암차료 할아버님이 이겨낼수 있다는 것을 꼭 보여주세요.
쑥쑥에서 할아버님의 완쾌되신 모습을 글로써 읽을 수 있는날을 기다리겠습니다.
할아버님 화이팅
할아버님의 무한한 손자사랑에 힘입어 꼭 쾌유 하시리라 믿어요....
자주 뵙고 할아버님의 글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꼭 그러시리라 믿습니다.....
쾌유를 빕니다....기도 할게요!
꽤유 하셔서 정정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오실 날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꼭 그러시리라 믿을게요.
완쾌하셔서 자주 뵙고 싶습니다.
할아버님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할아버님 꼭 쾌유하시리라 믿고 기도합니다.
꼭 이겨내실 겁니다.
이른 새벽 일어나 성호경을 그으며 할아버님을 위한 완쾌의 기도를 드립니다.
눈뮬이 핑~~돕니다
변합없는 굳은의지에 또 한번 감동을 합니다
빠른괘유가 있으실것으로 믿습니다
기도드릴깨요...힘내세요!!
꼭 이겨내실거라고 믿습니다.
다음번에는 나았다는글 보기를 희망합니다.
다음에 꼭 올려주실꺼죠.
힘내세요. 꼭 일어나실거라 확신하고 믿습니다.
할아버지님 힘내세요~~~
꼭 다시 건강 되찾으실 수 있도록 기도할께요....
할아버님의 글을 꼭 읽는 학부모입니다..
하루빨리 완쾌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꼭 이겨내신다는 믿음...
믿습니다....이겨내실꺼고...
할아버지 생각하는 기득한 손자분도 잘해 낼것입니다...
힘내세요...
저희 시아버님도 항암치료 이겨내시고 지금은 건강해 지셨답니다.
치료 와중에 이렇게 짬내셔 긴 글 올려주시다니..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빠른 쾌유 빌겠습니다.
할아버님이 그래서 쑥쑥에서 안 보이셨거군요. 건강이 최고인데 어서 기운차리시고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할아버님의 교육과정을 보면서 그대로 하지는 못하지만 흉내라도 내 보려고 노력하는 한 엄마가 여기 있습니다. 제 아이도 지금 조금씩 스스로 공부해 나가려 하고 있습니다. 할아버님이 쓰신 주옥같은 글들을 보면서 마음을 다잡는 엄마 한사람 여기 있습니다. 어서 건강 회복하시고 할아버님의 자랑스러운 손자가 꼭 이나라가 필요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초등게시판에서 홍박사님 글 보고 깜짝놀랐습니다...
"완쾌의 기도" 하겠습니다. 꼬옥 완쾌되실겁니다.
지나가다가 몇번 읽는게 벌써 5년이네요.
할아버님이 항상 옆에 계신 자체가 손자분에게 큰힘이 되리라 믿습니다.
제가 가장 부러운 가정이 조부모 사랑을 마니받는 아이들이 있는 가정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할아버님
꼭 완쾌하시고 게시판에서 활발한 활동을 해주세요!!
항상 저희 아버님을 뵙는 것 같아 할아버님을 뵈면 기분이 좋고 그랬습니다.
꼭꼭 건강하시고 조만간 게시판에 쨘~!! 하고 나타나주세요.
할아버님 화이팅입니다.!!!!!!!!!!!!!!!!!!!!!!!!!!!!!!!!
편찮으신 와중에서도 이렇게 꼼꼼하게 글을 올리시는 정성 대단하십니다. 꼭 완쾌하시기를 바라구요.. 할아버님의 굳은 의지로 꼭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코끝이 찡하네요...
강한 의지를 가지신 할어버지시니까 분명 이겨내실 것이고,
또 게시판에서 뵙겠습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
할아버지 글에 늘 감탄을 했던 사람인데...
암을 이겨 내셔서 다시 살아오신 삶의 지혜들을 저희들에게 글로 남겨주세요..
빠른 쾌유를 빕니다...힘내세요..할아버지!!
초게보다 깜짝놀라 들어왔습니다.
타까페에서도 할아버지님글보며 반가와 했었는데...
이런일이 있었는지는 몰랐습니다.
빠른 속도로 회복되고 계시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치료 잘 받으시고 완쾌하시길 기도합니다.
손자의 대학성공기까지 계속볼수 있게되길 기대합니다.
정말 시누이도 자궁근종암으로 12일날 수술날짜를 잡았습니다.
할아버님은 건강관리하여 오래사시라고 이런 일이 있는 것 같아요
제 아이를 키우며 저도 지금 할아버지 뒤를 밟고자 노력하는 맘으로 감사드리며
오늘도 아픈 분들의 기도로 기도가 오래 걸릴 것 같아요
기도할께요
병을 극복하시려고 노력하시는 모습도 역~시 할아버지님 다우시네요..할아버지님을 생각하면, 강한 의지력과 실천력이 곧 연상되는데, 암도 그렇게 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 제가 아는 모든 신께 할아버지님의 쾌유를 빌겠습니다. 진정으로 팬입니다...
할아버지님께서 큰 병을 치루신 거에 대해
마음이 짠합니다.
할아버지님 이라서 빨리 쾌유 되시건 아니신지....
할아버지님 부디 완쾌 하시고,,
자주 뵙기만을 고대 합니다.
할아버지님 글을 뵈니 너무 반가운데,
편챦으셨다는 거에 더 놀랬습니다.
저희 외할머니가 99세 십니다.
목소리는 기차통 삶아 먹으거 처럼 크시고,
젊은 사람도 발발떠는 찬 계곡물에도
아이처럼 좋다고 수영하십니다.
저희 외할머니 보다 더 건강하게 장수 하시길 바랍니다.~
완쾌를 기도드립니다.
여러모로 자극과 도움을 받았던 아이 엄마입니다.(애말고 저자신의 의지 부분에서요ㅠㅠ반성많이 했지요
실천은 아직 어렵습니다만^^)
할아버지님 이시라면 반드시 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할아버님 정말 멋지십니다...
힘내세요!!
그렇찮아도 할아버님 글 자주 볼수 없어서 좀 안타까웠습니다.^^
힘내세요!!
큰 어려움과 고난도 할아버지 앞에서는 맥을 못추고 도망가리라 확신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빨리 복귀하여 손자얘기와 인생이야기를 풀어놔 주세요.
할아버지 건강하세요!!!
저도 할아버님께서 하루빨리 완쾌되시길 기도 드리겠습니다.
할아버지..
꼭 쾌차하시리라 믿습니다...
여기 쑥쑥 회원 모두가 같은 마음이리라고 생각됩니다.
네이버 카페에서 할아버님 글을 즐겨 읽었더랬습니다.
갑자기 할아버님의 글이 올라오지 않아서
어쩐 일인가 꽤 걱정했었습니다.
암투병도 잘 하고 계시네요.
굳은 의지를 갖고 계시니
곧 나으시리라 기대합니다.
계속 할아버님 글을 기다렸어요..
힘들일을 겪고 계시지만..꼭..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에고 이런 일이....초등게시판에서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빨리 회복되시길 빌어요.
병상에서조차 손주공부걱정에 편히 쉬시지 못하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암은 스트레스가 가장 안 좋다고 합니다.
걱정마시고 편히 쉬세요.
빨리 쾌차하시길....
암과 싸워 꼭 이기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완쾌의 기도..그립니다..
건강하세요..
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라..할아버지님! 항상 글을 읽으면서 저도 저렇게 강한 의지로 아이를 키워야할텐데 존경했었는데 꼭 완쾌하시리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다시 이곳에 와주세요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할아버님 응원하고 있어요
얼른 기운 차리시고 쾌차하세요
할아버님 소식이 하 궁금하여 지난 7월 초에 할아버님 찾는 장난스런 포스터를 만들어놨더랬어요.
올릴까말까 망서리고 있었지요, 행여 홍박사가 너무 품위없다고 하실까봐.
그런데 오늘 소식, 그것도 편찮으셨다는 소식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제 시아버님은 연세 일흔에 폐암 진단을 받으시고 수술로 왼쪽 폐 반을 도려내는 수술을 받으셨어요.
당시 제가 결혼하고 5년 만에 아기가 생겨 아버님이 무척 좋아하셨는데 기쁨도 잠시 날벼락이었지요.
그러나 대수술을 거뜬히 견대내시고 그 이후로 제 아이가 태어나 중학생될 때까지 건강하게 사셨어요.
할아버님 웃으시라고 만들었던 포스터 올립니다. ㅎㅎ

그러나 찾았다!

나오셨당!!
병마와 싸우시는 할아버님, 칭찬합니다.
칭찬 스티커 보냅니다, 슝~~

만수무강하소서!!
할아버님 글 읽고 자극도 받고 감탄도 하고.. 그랬었는데..
그 힘으로 꼭 쾌차하실거에요. 힘내시고 걱정마세요. 조기 발견하면 완치율도 높은 병이라고 하네요.
손자분도 할아버님 정성을 봐서 혼자서도 잘해낼거라 믿어지네요..
꼭 건강하시고..
정말 암투병기..난 이렇게 암을 이겼다!
이런 글 꼭 남겨주세요.
힘내세요..!
의지가 남다르시니 꼭 쾌유하시리라 믿고요, 힘든 과정 잘 떨쳐일어나시길 기원합니다.
통념과 달리 이제 암은 불치의 병이 아니라고 합니다. 제때 발견하여 제대로 치료를 받으신다면 반드시 이겨내실 수 있으니 (남편이 암연구하는 이라, 주변에서 그런 분들 많이 보아왔어요) 힘내세요 ^^
할아버지님의 건강의 쾌유를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꼭 건강 되찾으시고 쑥쑥에서 다시 뵙길 바랍니다.
글을 올리지는 못했지만 항상 글을 읽으면 도움을 받고 대단하시다 존경하였는데 편찮으시다니 마음이 아픕니다. 빨리 완쾌되시길 기도드립니다.
할아버지님! 진심으로 완쾌 기도할게요.
분명 할아버지님은 꼭 이겨내시고 예전의 모습으로 다시 돌아오실거라 믿습니다.
이 와중에도 긴 글을 남겨주시걸 보니 더욱 눈물이 나네요.
힘내세요!!!
어머나!
그렇게 건강하신 할아버님께서 믿을 수 없지만...
아무튼 역시 할아버지님이십니다.
빠르게 건강회복 하시고 손주 잘 키워주세요.^^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