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님 넘 멋져요~~
지난주 뉴문보고 넘 빠져 있었는데..
위에 사진들 보고 넘 반가웠어요. 책에서 지명만 봤을 뿐인데 무척 친근한 느낌도 들고..ㅋㅋㅋ
사진속 가족들 사진도 넘 부러워요~~~ (딸래미들 정말 이쁘네요 엄마 아빠 이미지 다 있어요.)
오래 전에 샌프란시스코 가봤는데 그 때 생각이 많이 나네요^^
또 가고 싶당~~
driftwood 는 저도 처음 보네요.. 완전 인상적이여요..
싱그러운 높이뻗은 나무 완전 좋아요...
빨강머리앤님 좋으시겠당..
완전 즐기시고 오셔요.
헛! 영화 속 거기가 요기? ^^
정말 공짜로 좋은 구경했어요.
동시에 정말 너무 부러워요!!
잘 봤습니다.
정말 빨강머리앤님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공짜로 여행 하고 고맙습니다.^^
저도 빨리 영화라도 봐야 겠어요.
와...영화촬영지까지..
너무 멋지네요.
트와일라잇에 한동안빠졌던 기억이.....
이렇게 실제 모습으로 보니...영화에서 봤던 환상이 조금 깨지기는 하네요.
소설-영화-촬영지....
상상속에서부터...계속 멀어지고 있다는....^^
벨라집도 그렇고...에드워드집이 여관이었군요...
맨처음 소설로 봤을때는 거대하게 생각했었고...영화로 봤을때는 ...음...좀 작군...
했는데...실제는 더 작다는...^^
하긴 영화촬영지에 구경하면 실제보다 작아서 놀라기는 하죠...
정말 멋진추억을 하고 계시는거 같습니다.
이렇게 올려주신거 보고 있으면....부러운 마음뿐이네요.
멋지게 사시네요....
그래도 정말 귀중한 사진들이네요..
트와일라잇 카페분들이 보시면....침질질 흘리실듯..^^
우와~ 너무 잘봤어요!
빨강머리앤님~감사합니다~
트와일라잇 정말 너무너무 재밌고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ㅎㅎ
이렇게 보니, 더 새로워요!
여행 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헤헤 ^-^
미국 안 가도 이렇게 눈요기 하네요
사진으로 보니 너무 반가워요
역시 따님 미모가 엄마를 닮아서
fork가 정말 한적한시골인가봐요
미국은 서점이 참 예쁜 거 같아요
도서관도 예쁘더니
우리아들 친한 친구도 해외지사로 9달쯤 간다해서 ( 같은 곳에 근무하는 )
우리도 갈까 했더니 우리신랑 왈 "나는 싫어 " (가면 4년 있어야 하거든요 )
우리신랑이 한국을 너무 ~~~~~~~~사랑해서 싫다내요
전 나가보고 싶은데
그래서 요즘 마음이 싱숭생숭 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