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 취소 하시는 분이 게실까봐..... ^^
중학교 1학년이구요, 한창 감수성이 예민합니다. ㅠㅠ
배병우씨 신문으로 접하고 한번 꼭 보고 싶다 했었어요.
8살 딸아이맘입니다. 방학인데 제대로 된 체험도 못 시켜준 미안한 마음에 신청해봅니다. 한창 새로운 것에 호기심이 생긴 딸아이가 좋아할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딸과 함께 나들이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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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입니다. 사진에 관심이 많고 아이또한 사진찍는걸 너무나 좋아해서 꼭 자기가 찍으려고 한답니다.
좋은 관람하고 싶어요
7세
사진찍는걸 너무나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꼭 보고싶습니다.
6세
사진만 찍으려고 하면 포즈를 멋있게 하려고 무척 고민하는
귀여운 아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8세
엄마가 디카로 사진찍으면 자기도 찍어보겠다고
조르는데 곧잘 찍어서 엄마를 놀라게 하지요.
첫 여름방학에 좋은 사진전을 관람할 수 있게 되어서
정말 기분이 좋아요.
아이는 3살인데.. 제가 사진에 관심이 많아서요..
아이 사진 찍어주면서 멋진 사진을 찍고 싶은 마음이 더 커지네요..
저에게도 기회를 주심 않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