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에서 잠잠하다 했는데.. 여기서 수다한판 다들 벌리셨군요..~~~~
저도 좀 우려 되는데. 얼굴이 전국구로 떠서..
눈에 안띄는 까만옷 입고 갈걸.. ㅎㅎ
홍박샘님...
알랴뷰여요...
제 부탁을 이리 확실히 들어주시다니..
역시.. 대단하신 박사님..
친구들 얼굴 요리조리 열심히 살피고 있어요..^^
무방비 상태 아줌니들 좀 당황하신분들이 많네요..ㅋㅋㅋ
개인적으로 전 사진찍는거 좋아하고 찍히는거 무지싫어라해요..항상 무방비라..
아궁~~ 눈뜨고는 보기 민망한 저의 뒷모습 내지 앞모습을 저리 적나라하게ㅠㅠ
후기 올라온 사진 보고도 뜨악 했지만 이리 이름표를 달아 버리시면 어찌 하라고 이러십니까..
사흘을 내리 앉아있느라 아주 몰골이 말이 아닌 상태로다 여러맘님들을 만나러 가게되서 어찌나 민망했는지..
뭐 꾸며두 그닥 나아질건 없었겠지만서두요 ㅋㅋㅋ
어쨌든 저만 빼고 이름이 가물거릴만한 맘님들(좀 짧은시간이라서 기억력에 한계가) 다시 확인시켜주셔서 감사드려요~~
박사님 온 동네방네.. 이런 만행을 저지르시다니..
미워~~ 잉..
울 선영양 설 가서도 인기가 하늘을 찌르는 구만..
그라고 웹에서 보이던 이름들이 얼굴과 같이 보이니 더더욱 반갑다는..
저야 얼굴은 모르지만 다들 즐거운 시간 보낸건 확실해 보이네요..
와웅~~~~
테솔2기 님들 많으시네요~
즐거운 시간이셨겠다~...
꼭 TV에 아는분이 나온듯한 기쁨이네요...^^
와...궁금증이 확~~!!
해소되는것 같네요...
얼른얼른 눈에 익은분부터.....싹~~~
수다맘님네 딸들 사진도 있고....에고..수다맘님은 넘 쬐금해서 안보여요...
림스마미님도 계시고..대런맘님도 계시고...
예림맘님은 결국 못가셨나봐요...
조기 구석자리라도 제가 있어야 했는데...아쉽습니다.
맨끝에 꽁이님 사진....
너무 귀여우세요..^^
헉!! 우려하던 일이 발생했네요. 너무하신 박사뉨 ㅜ.ㅜ
우와..박사님~정말 어쩜 대단하세요~~
이 많은 분들 신분(?)을 다 기억하시고~~
이슬사랑님 사진으로나마 이렇게 뵈오니 너무 반갑네요..^^
지각생으로 참석한 관계로..저는 안 보이네요..ㅋㅋ
앗 림스마미님이다!
이슬사랑님은 헤어스탈이 예쁘게 바뀌셨네요??^^
안그래도 사진 보면서 누가 누군지 궁금했는데, 역시 홍박님짱~!
p.s 나도 갈껄.......................................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