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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펌] 중학 수학 공부 방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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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쁜맘
  • |
  • 2009-07-30 11:43
답댓글

혼자보기 아깝다 생각해주신 분께...

정말 무한 감사드립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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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7-29 16:25
답댓글

정말 혼자 보긴 아까운글이어요..

여러번 읽어봐야겄어요..

감사합니다

추천 꾸욱~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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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펌글이
  • |
  • 2009-07-28 15:42
답댓글

해오름님이나 모니카님 대단....

사실, 해오름님 글을 보고 제가 아는대로 써볼려하다가 선무당이 사람잡는다고 못쓰고..

인터넷에 있던 이글이 더 좋아보이길래 펌을 했는데...

 

해오름님 따님이 문제해결할수 있는 힘을 기르기 위해 1년을 힘써오셨다면

조만간 그 결과를 볼수 있을듯 합니다.

기다려보세요.

 

뭔가 약간 부족해보이기도 하지만 <수학자가 쓴 수학이야기>나...

일본교육협의회 번역서적들 괜찮더군요.

 

공대생이나 경제학을 전공하는 학생이 쓴 수학이야기 같은게 있으면

그런서적도 히트를 칠것 같던데...

그런책은 아직 못봤습니다.

 

수학을 정말 잘하려면 천부적인 놀라운 상상력인데...

2% 부족한 상상력으로도 개념정의만 명확히 머리속에 그림을 그려낼 수 있으면

수학때문에 발목을 잡히는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중학수학 심화문제들...

중학과정의 개념만으로는 해결이 곤란해 보이더군요.

고등과정의 개념을 문제로 내고는 해설도 부실한...

혼자서 책으로만 하고 있다면

문제해결이 안될때는 해당되는 고등과정의 설명을 보게하세요.

 

울나라 중학수학교재들 학원용으로 보여집니다.

고등수학교재는 개인학습용이 보이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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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름
  • |
  • 2009-07-28 18:36
펌글이님~~~
.... 감격입니다.
사실 이글이 올라오고 저를 위한 누군가에 배려라는 생각을 잠깐 했습니다.
그래서 인쇄해서 보고 또 보고 사실 울 딸한테도 보여주고 싶은 글입니다.
그리고 긴 이야기를 또 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사실 자주 이야기를 해줬고 해서
요즘은 딸아이가 살짝 싫어하는 눈치예요. 공부라는 것이 누구에 도움이 필요할때도 있겠지만
결론은 나와의 싸움이기에 내신에 담담해질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중학생활 1년반을 보내고
갈등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꼭 내신만이 아닌 우리아이에 한계가 여기까지라면 아니....
조금만 방향을 잡아준다면 더 늦기전에 이런 생각을 하니 여름방학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우리 아이도 개인적으로 좀 받아보고 싶어하구요...........(죄송)
아~~ 지금 저 퇴근을 해야됩니다.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은데......
내일 뵈어요.
......................
참!! 모니카님도 고맙습니다.
눈치봐가며 답글을 몇자 적다가 오늘 그만 하루가 다가고 마지막으로 들어와서
보고 갈려다 펌글이님 글을 보고 제가 빨리 가야하는 날인데도 불구하고
너무 고마워서 두서없이 인사만 합니다.
내일 뵈어여~~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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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펌글이
  • |
  • 2009-07-28 20:56
허걱스~~~ 댓글이 더 감격입니다.
고마움은 원글이님께 저도 드려야하는데... 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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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름
  • |
  • 2009-07-27 11:24
답댓글

인쇄시켜서 봐야겠네요.

정말 공감하는 글입니다.  저또한 생각하고 혼자서 시간보내며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힘을 기르기 위해 중1학년을 보내고 2학년

개념정리가 되어있지 않아서인지 한계에 부딪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여름방학을 선생님에 도움을 받아서 개념정리를 할려고

하니 학원은 않되고 과외로 가야할것같은데 선택하기에 고심만

하고 시간만 보내고 있습니다.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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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니카
  • |
  • 2009-07-28 06:25
아침 일찍 눈이 떠저 찬찬히 윗글을 읽고 나니 해오름(중2학생인듯한데)님의 글이 눈에 들어오는군요.
많이 더 읽으셨는지요? 한마디 한마디를 새겨두시면 아마 전공선택시 수학과를 택하게 될수도 있겠네요. 꼭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야만 공부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예요. 공부는 스스로 하여야만 해요.
모르면 읽고 읽고 또 읽어보세요. 그래도 이해가 안되면 써보세요. 그래도 안되면 그냥 넘어갔다가
조금 시간이 흐른후 또 도전해보세요. 그러다보면 나름대로 수학의 맛을 알게되고 수학짱이 될것입니다. 저의 큰아들의 친구가 중학교때 어떨때는 하루20시간 가까이 정말로 잠자는 시간도 줄이고 먹는 시간도 이용하고 길을 걸어가면서도 수학공부를 하기도 하였다는데 카이스트 포항공대 수학경시에 다 입상하고 지금은 카이스트에 다니고 있어요. 그 학생 과외나 학원은 다니지 않았다고 하더라고요. 저의큰아이와 매우 친한 친구이거든요. 고심하시지 말고 위의 글을 믿고 한번 도전해보세요. 어쩌면 우리나라의 수학계에서 빛나는 인물이 될수도 있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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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니카
  • |
  • 2009-07-26 22:08
답댓글

오늘 하루 몇번이나 이글을 읽고 읽고 또 읽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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