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보기 아깝다 생각해주신 분께...
정말 무한 감사드립니다...
정말 혼자 보긴 아까운글이어요..
여러번 읽어봐야겄어요..
감사합니다
추천 꾸욱~
해오름님이나 모니카님 대단....
사실, 해오름님 글을 보고 제가 아는대로 써볼려하다가 선무당이 사람잡는다고 못쓰고..
인터넷에 있던 이글이 더 좋아보이길래 펌을 했는데...
해오름님 따님이 문제해결할수 있는 힘을 기르기 위해 1년을 힘써오셨다면
조만간 그 결과를 볼수 있을듯 합니다.
기다려보세요.
뭔가 약간 부족해보이기도 하지만 <수학자가 쓴 수학이야기>나...
일본교육협의회 번역서적들 괜찮더군요.
공대생이나 경제학을 전공하는 학생이 쓴 수학이야기 같은게 있으면
그런서적도 히트를 칠것 같던데...
그런책은 아직 못봤습니다.
수학을 정말 잘하려면 천부적인 놀라운 상상력인데...
2% 부족한 상상력으로도 개념정의만 명확히 머리속에 그림을 그려낼 수 있으면
수학때문에 발목을 잡히는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중학수학 심화문제들...
중학과정의 개념만으로는 해결이 곤란해 보이더군요.
고등과정의 개념을 문제로 내고는 해설도 부실한...
혼자서 책으로만 하고 있다면
문제해결이 안될때는 해당되는 고등과정의 설명을 보게하세요.
울나라 중학수학교재들 학원용으로 보여집니다.
고등수학교재는 개인학습용이 보이는데 말이죠.
인쇄시켜서 봐야겠네요.
정말 공감하는 글입니다. 저또한 생각하고 혼자서 시간보내며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힘을 기르기 위해 중1학년을 보내고 2학년
개념정리가 되어있지 않아서인지 한계에 부딪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여름방학을 선생님에 도움을 받아서 개념정리를 할려고
하니 학원은 않되고 과외로 가야할것같은데 선택하기에 고심만
하고 시간만 보내고 있습니다.
ㅜㅜㅜ.....
오늘 하루 몇번이나 이글을 읽고 읽고 또 읽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