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님~~
고맙습니다. 초등과 중학교에 차이가 참 많은것 같으네요.
혼자서 할수 있게 기다려왔는데 여기서 한계인듯 내신을 무시할수도 없고,
아이에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지켜주고 싶고,
중학, 고등, 수능까지 생각을 하니 지금이라도
옆에서 도와줄수 있는 선생님을 구해야 될것 같아서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렸는데 이렇게 관심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자주 뵈어여...
울집은 초 4학년이라.... 자세한것은 모릅니다만....
제가 알고 있는 정보로는 중 2때가 중요한 시기라고 들었습니다.
중등 2 수학은 고등수학과는 별개랍니다. ( 이어지는 단원이 크게 없다고...)
중등 3 수학이 고등수학의 요약판이랍니다. ( 중3 수학의 내용이 고등수학과 이어진다고..)
그래서 수능을 위해서 중등부터 1년 선행을 해야 하는데... 그 시점이 보통 중 2 라네요.
중 2 수학 진도를 나가면서 중3 수학 진도도 동시에 나가야 한다는 거죠.
중2 수학은 내신만 신경쓰면 되는데..... 중3 수학은 내신도 내신이지만 고등 수학을 위해 필요하고...
고등학교에 올라가서도... 제 학년 수학 하고 별개로 1년 선행을 하면서 고등 2학년때 고등 3수학을
마쳐야 하고..... 고등 3 때는 전체를 마무리 하면서....수리 , 과학 논술을 준비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 물론... 제 이야기는 이과 쪽 이야기 입니다 ^^ 문과도 비슷하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
말씀 드리고 싶은건... 수능까지 전체 플랜을 짜서 수학진도에 신경 써야 한다는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