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고 많이 배워갑니다. *^.^*
그런데 다니시는 도서관이 무척 좋아보이네요.
혹시 어느 도서관인지 알려주실 수 있으세요?
요즘 제가 다니는 서울 시립 어린이 도서관이 공사로 8월까지 문을 닫아서요 ㅠ.ㅠ
제 맘에도 로스트와 프래니가 쏙 들어오는데
울 아이도 그 책을 읽을 수 있는 날이 어서 왔음 좋겠어요.
내용이 알차서 령돌맘님의 글을 프린트 해서 보관하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silly billy는 아이도 저도 참 좋아해요.
아들에게 해석해줄 때 그냥 걱정인형이라고 했는데요 작은 인형들이 나오는 그림은 컬러로 복사해서 오려서 코팅해줬어요.그랬더니 베개 밑에 한퉁텅이 놓고 자네요.
뭔 걱정이 그리 많은지~
그리고 앤드류 로스트는 탐나네요....
도서관에서 우선 빌려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감사....
이 좋은 글을 왜 이제서야 발견(?)했을까요??
우와~~ 완전 감탄감탄입니다^^
근데 어찌 령돌맘 댁에 있는 책은 우리집엔 하낫뚜 없네요.크크
령돌맘님께 좋은 책 정보 많이 얻어다 갑니다. 앗싸~!
그리고... 글을 풀어 내신 것 쭈욱 읽어보니, 제 생각과 참 비슷한 점이 많으니 또또 반갑네요.
담에도 또 요런 글 올려주세요~ 기다립니당.
언제 공모전에 함 참가해볼련지..
공모전은 꿈의 무대여요..ㅠㅠ
꾸준한 계획없이 되는 건 없군요..
대충의 아웃라인이라도 잡아야하는디..
령돌맘과 도령들.... 아주 잘하고 계셔요.. 칭찬.. 만땅해드려요..
참.. 요정도믄.. 정리의 여왕도 되겠구먼요..
역시나 저 엄청난 책들^_^
이번 컨공에 올라오는 모든글들의 공통점이고만요.
우리집 환경상 도저히...
한글책 나름 읽어주긴 하지만 창작에서 벗어나지도 못하고 그나마 일주일에 몇번이나 되며
몇권이나 되겠습껴...
어제는 친정에서 애들델고와 씻긴후 DVD틀어놓고 저도모르게 잠들어 버렸답니다.
요즘 계속해서 체력이 딸리는것이 이런일이 자주 발생합니다. 이러다 아그들 중독되는것은 아닌지...
그래도 이렇게 여러 똑똑하고 친절한 맘들이 올려주시는글이 있으니 어리버리 저는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그러나 제 환경이 바뀌지 않는한 할수 있는만큼만 하자 아그들한테 죄책감도 갖지 말자 뭐이러고 주문을 걸어봅니다. 오잉? 제가 놀라서 칭찬하러 들어왔다가 뭔신세한탄비슷한것을....
좋은글 늘 감사해요~~~~~ 추천하고 갑니당~~~~~~~
령돌이들의 책읽기 역사를 보는 듯 해요.
이리 열씨미 읽히고 읽었으니 건령이가 이리 잘할 수 밖에요.
다양한 분야의 책읽기..요거이 참 어려운데...령돌맘님은 넘 잘하시는 듯 해요.
오늘도 좋은글 읽고 힘 만땅내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반가운 이름들 보느라 제가 쑥쑥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군요.
쑥쑥은 늪입니다, 늪.
령돌맘님이랑 두 아드님 정말 오랜만이네요.
말주변이 없으시긴요, 스크롤의 압박이 있었을 뿐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답니다.
한글책 영어책 꼼꼼한 소개 참 좋네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겁니다.
저는 특히 mathstart 와 과학동화 시리즈가 대박이었어요. 제가 읽어도 참 잘 만들었구나 하는 생각을 여러번 했거든요.
근데 령돌맘님, 조기 다이어트 글에도 댓글을 달았습니다만, 비키니를 목표로 하신다는 말에 감동하야...^^
저도 올 여름 비키니 목표로 한 번 제대로 다이어트 해봐야겠어요.^^
아, 근데 역시 맛있는 거 먹고 행복하게 살고 싶은 욕망이 더 강렬한지라 늘 무너지네요.
오늘 저녁도 우유 한잔으로 떼우겠다고 결심 잔뜩 했다가, 옆집에서 맛있는 떡을 보내오는 바람에 기냥 다 먹었네요. 아, 다이어트 시작은 도데체 언제...
맘이 행복한게 최고예요, 그쵸?
령돌맘님 좋은 글 또 기대하며...
한글책.. 영어를 욕심 부리다 보면 소홀해 지기 일수죠..^^
하지만 한글책이 밑바탕이 안되면..
영어또한 진도가 안나가는 거 같아요..^^
엄마가 이리 적당한 조율은 해주니.. 령돌이들의 성장이 눈부신가봐요..^^
참....딸부럽지 않는 재령이 재롱..잘 보고가요..~
저~~또 댓글달아요..(아래 령돌맘님 답글읽으니. 괜시리 친해진 느낌이 들어서. ^^)
령돌맘님.. 저는 첫아이가 7세이고, 둘째가 1살 (오늘로 130일) 되었네요.. ^^
우리 령돌이들 이야기 들을떄마다... 저렇게 나이차가 적으면. 같이 키우고.. 얼마나 좋을까.. 늘 군침흘리며 부러워만 한답니다.. ^^
너무나 귀여운.. 우리 령돌이들~~~
정말 언제 기회되면 꼭 보고싶네요....
우리 소의도 재령이처럼 디보 무지 좋아하는데..^^
소의도 요즘엔 자기 맘대로 책을 읽습니다. 끝에는 꼭 행복하게 살았습니다~로 끝이 나지요..ㅋㅋ
요즘 저도 한글책을 많이 안 읽혀줬네요..ㅡ.ㅡ
반성해야겠어요..하긴 요즘 이래저래 뜸해지긴 했는데...
이제 대여사이트를 좀 이용해보려고요...대여하고 나면 의무감에서라도 읽어주지 않을까 싶어서리..ㅋㅋ
영어책뿐만이 아니라 한글책 소개까지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요즘 우리 신랑이 제가 사오는 영어책은 재미있는데 한글책은 넘 재미없다고 그러네요..ㅡ.ㅡ
그나마 소의도 국시꼬랭이 요 책은 좋아해줬어요..ㅋㅋ, 똥떡~하고 소리치고
아카시아 파마한다고 면봉을 다 꺼내서 제 머리 위에 올려놓고..ㅋㅋ
오늘은 재령이의 응원으로 힘을 내렵니다..홧팅~
헬렌 쿠퍼.. 그림이 포근해서 저희아이도 좋아해요.
특히.pumkin soup이 대박인데.
이상하게도 앤서니 브라운 책은 저희집에선 반응이 별로라는...
다양한 책을 많이 읽히셨네요
건령이의 실력이 다양한 독서에서 나왔나봐요.^^
재령이의 응원가(?)도 귀엽네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감사^^
역시.... 령돌이들의 엄마표의 성공은.. 탄탄한 책읽기 습관이 뒷받침되었던거네요.. ^^
정말 대견한 령돌이들이예요... 제 딸도 실제적으로 6세초에 엄마표를 시작했는데.. 한 1년.. 긴터널을 지나온듯.. 영어책과 한글책과의 갭을 좁히기가 참 힘들었던거 같아요. 한두줄짜리를 읽어주니.. 크게 관심을 보이지않고, 서너줄넘어가는건... 좀 힘들어하고...그랬네요. 7세 된 지금도 갭이 많이 좁혀지지는 않았지만.. 아주 많이 많이 발전하고 있어.. 기특해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령돌이들.... 정말 똘똘함이 느껴져요.. 너무 귀엽구요~~
이번글은 수학,과학,전래동화,챕터북을 아우르는 총집편 글이군요.
우선 추천부터 눌렀구요..
건령이한테 고마와하시오!
이리 똘똘한 아들을 두었으니 령돌맘은 복 받으신겨~
오늘도 침만 흘리다 지나갑니다. ㅎㅎ
재령이 너무 귀여워요!!
아침부터 재령이 응원에 힘이 불끈~^^*
넘 멋지삼! 한글과 영어의 연관성을 찾아 함께 보여주는
센스~~^^* 만점이삼.
재령이 한글이면 한글 영어면 영어
못하는게 없네요!
넘넘 기특하시겠어요.
저역시 갈수록 한글 책읽기가 중요함을 느끼게 됩니다.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편안한 마음으로 한글책과 영어책의
병행진행하란 말씀 공감합니다.
멋진 진행기에 추천 눌러드려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