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장이 탈이 났어요.아이때문에 너무 속을 섞어서일거라는 추즉...
이제야 수연산에 문제가 있었겠다는 의심이 들면서 ( 초등때 좋은 성적, 중등에 다풀지도 못하는 수학시험에)왜 그동안 많은 수학샘들에게 문의 했을 때 짚어 주지 못하셨는지 의아 하기도 하고 길을 찾은 것도 같고...
하니비 샘의 글들 읽으며 포기 하고 싶은 맘들 돌려 끊임없이 길을 찾은 결과라 생각합니다.
저희 부부 모두 수연산으로 수학을 못하지 않아서 뭘 따로 수연산을 시키나 학교 시험성적도 좋은데 했던 것.
저희 부부에게는 문제가 안 되었었지만 아이 한테는 필요 했을 수도 있다는 생각
아차! 요즘은 교과서 수준으로 시험이 안 나오니 교과서 수준일 때 수연산이 문제 안 되지만 심화로 나오니 문제가 되는 이유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이제야 드는 것.
이 모든 발견의 배경엔 하니비샘의 큰 지원이 있었다는 것
모두모두 큰 발견 이고, 포기 하지 않고 아이를 지원하려고 애쓰는 제가 대견합니다.
특히 하니비님께 무지 감사합니다.
저희 아이도 좋은 성적나와 하니비님 처럼 방법을 나눌 수 있었음 좋겠어요.
하니비님 , 교육하며 힘드신점도 나눠 주시니 더 가깝게 느껴지네요.
건강하세요.
ㅎㅎ 하니비님, "뺀질뺀질"한 둘째 이야기에 많이 웃고 공감합니다.
저희집 둘째는 가끔 언니까지 챙겨주는 고마운 둘째입니다.
있는 듯 없는 듯 자라준 것 같은데, 요즘 싫고 좋은 것도 분명하고, 할 일은 똑부러지게 해서
물에 물타고 술에 술탄듯 변질되어 버린 이 엄마가 아~주 흐뭇해 하며 지켜봅니다.
큰 아이는 이제 원서 문법서 한 권 완독했네요...
이젠 문장이 눈에 좀 들어오나봐요.
이제부턴 또 어떻게 갈 것인지...
이 고민들을 즐거운 성장의 추억으로 만들고 싶어요.^^
-4점-요런 채점, 흠...가혹하지만 상당히 매력적이네요.^^
헉 둘째가 늦둥이였어요?
근디 중학생?
아니 뺀질거려도 귀엽다니...울딸은 둘째도 아닌 하난데도
둘쨰 합친거만큼 무지 뺀질거리는데 하나도 안구여워요..
뺸질대는거 계속 듣다보면 욱해요 지가요....
학교에 충실하려면 영어만 하기는 어려운지라 다른것이 올라가는만큼 소홀해지네요..
문법이라...초등저학년떄도 문법 손대는 학원이 눈에 가시처럼 보이더니..
한편으론 일찍 서서히 들어보기라도 하는게 도움이 되기도 할지...
요즘은 절대적인 방식은 없는듯합니다
문법은 거 뭐시냐 저번에 교육방송에서 한샘영문법인가?? 뭐신가 ebs 에서 하더라고요
한번밖에 안봐서 제목이 기억이 안나는데
기초영문법인가 뭔가 인터넷강의인거 같더만요...
요즘 그런게 배우는가...저도 궁금하네요
저때는 맨투맨이랑 성문종합 요거만 했는데....
우리집 둘째도 뺀질 뺀질합니다.^^ 그럼에도 저역시 이녀석은 이 세상에 천사가 내려온 듯 느껴지니...
감사하고 예쁘기만 합니다.
하니비님의 글을 읽으며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bs의 형제편을 보고 안 그래도 자신없던 아이키우기가 더 자신없어졌는데 하니비님을 보면 늘 부럽습니다. 확고부동한 깊은 심지를 가지고 계신 분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