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미...
티모시와 맥스앤 루비의 원작가가 같은 사람인줄도 몰랐네요.
이 글을 못봤다면 앞으로도 쭉 몰랐들듯..
게다가. 티모시네유치원 중 요코 버전의 책도 있다니...
맨날 도서사이트들락거리면서도,
수없이 본 DVD의 원작가는 정작 몰랐으니.. 등잔밑이 어두웠네요. 에고.
오늘 가서 집에 DVD 타이틀들을 다시 한번 봐야겠어요.
케빈행크스의 책들은 5-6세아이들의 정서와 눈높이에 잘 맞는 책들이라
저희집에서도 반응이 좋았어요
소개해주신 Wemberly worried도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가은맘님.^^
아..저도 요코..요거 보고 어? 맥스앤루비랑 비슷하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같은 작가군요..^^
아직 소의에게는 어려운 책이지만...
근데 이 넘의 책 욕심은 왜 끝이 없을까요..ㅋㅋㅋ
가은맘님~행복한 주말 보내시고요..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쿡쿡쿡~~
요코.... 그림이 낯설지 않다 했더니만....ㅋㅋㅋㅋ 티모시그린 사람이군요...
^ㅡ^
케빈행크스 작품중에서 울 건령이는 kitten's full moon , chrysanthemum 요걸 젤루 좋아했네요...
ㅋㅋㅋㅋ
좋은 책 소개에 배가 부르네요..^^
가은맘님도 행복한 주말 되셔요~~~^ㅡ^
동영상의 맥스가 초기버전인가봐요..^^
뭔가 어색하면서도 재밌네요...ㅎ
나중에 우리딸이랑 한번 볼께요..^^
케빈행크스.. 저도 참 좋아하는 작간데..

전 이 책에 반해 케빈행크스의 팬이 되었죠..^^
사탕을 가지고 자매들간에 벌어지는 헤프닝...
마지막에 부러진 막대사탕을 하나씩 나눠 먹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두마리 생쥐가 너무나 사랑스럽고 이뻤답니다.
형제가 없는 우리딸이 이 책을 읽고 나눠줄 동생이 없다 했던 말이 가슴에 콕박힌 책이기도 했구요..
문장도 짧아 읽어주기도 좋으니..첨 캐빈의 책으로 추천이요~
가은맘님의 글에 묻어.... 자매가 있느 분들은 꼭 추천해드려요^^
두권 다 재미나겠네요..
전 특히 케빈 행크스에 찜입니다...
위 시리즈는 몇권읽어봤는데 반응이 다 좋더라구요..
눈도장 찍어뒀으니 눈에 띄는날 딱 데리고 와야지..ㅋㅋ
쥐녀석들 나온 작품은 한글책으로 울 아이도 좋아했던 책이네요.
영어책으로 보여줄 생각을 못해봣는데.. 이번 기회에 함 보여줘야겠어요.
저도 티모시 보면서 요코가 동양 아이라 늘 정이 갔어요.
글구 비슷한 경험도 있어서..
미국에서 울 아이 유치원 다닐 때 점심 싸는 게 늘 조심스러웠거든요.
실생활에서 닥칠 수 있는 재미난 얘기가 들어있는 책이라 좋네요.
좋은 책 소개 고맙습니다.
요 작가 Kevin Henkes 작푸을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지요!!
3~4권 정도를 소장하고 있기는 하지만...정작 요 책을 좋아하는 사람은 딸래미가 아니라
엄마라는 것!!! 그 중에서도 가장 내가 좋아했던 작품이 owne이였는데, 요 책은 다은이에게
50번도 넘게 읽어줬던 거 같네요~~
티모시 또한 한 때 다은이이 지극한 사랑을 받았지만, 책과의 연관성을 지어주지 못했었는데...
요거이 한 번 찾아봐야겠는걸요??^^
책 소개 감사드립니다..~^^
두 책 다 제가 좋아하는 작가의 책이네요^^ 갖고 싶어요.
케빈 행크스는 작품마다 아이의 심리를 아주 잘 묘사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것 같아요. 바로 아이들의 마음이니까요^^
울아들 티모시 왕팬입니다.
요코도 좋아합니다.^^ 문화의 차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하네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