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1학년 제 딸아이도 엉덩이 톡톡 두둘겨주고 살짝 뽀뽀해주면 쑥수러워 하면서도 좋아합니다
엄마 말에 생각도 안하고 툴툴거리다가도 금방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사춘기 공주님이 내일 방학이네요
기말고사에 더 열심히해서 향상된 성적표를 기대해봅니다
집에 오면, 활짝 웃으며 칭찬 한 마디로 반겨주어야겠어요
어이쿠나~~
울 딸은 6살인데도 못 쓰는 편지를 ~~^^
용하네요~
푸할~ 넘넘 귀엽네요
슬프지만놓코갈수박에었어 ㅋㅋㅋ 그게 인형도 아니고 장난감도 아닌 엄마라는 거~~
이렇게 귀여운 편지 받아본 적 있는것 같은데 간직하지 못했던 것이 아쉽네요.
중학생도 아가라는 말씀에 눈물 찔끔났어요.
초등학생 딸을 요즘 다 큰 사람 취급하고 있었거든요.
덕분에 평화로운 방학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예림맘님! 예림이 편지 정말 귀엽습니다. 집에 있죠?^^
홍박사님.^^
흐미.. 퇴근전 유게들렸다가 놀라 중게로 달려왔네요.^^
은아편지는 너무 이쁜데,. 예림편지는 민망 --;;
오늘도 날씨가 푹푹 찌네요. 주말에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내셔요~~~^^아드님과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