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궁 모두 각각 댓글 달아드리고 싶었는데, 도저히 컴 할 시간이 안나누만요...
울 지연이 지우 요즘 무지 들이대고 있어서리... (아마 며칠 떼어놓은 영향이 큰듯하여요ㅠㅠ)
미션수행은 모두 잘 감상했사와요~~
암튼 지간 울 9기 모든 아이들과 맘님들에게 칭찬 폭탄하구 뽀뽀 박수 마구마구 날립니다.
괜시리 죄송스런 마음에 한번에 해결코자 이리 올려 봅니다...
잼보리 세번째 시간~~ Shark in the park는 울 아들이 좋아하는 상어가 나와서 더 신나게 부르고 놀 수 있었답니다.
지난 주는 엄마가 이래저래 동동거리느라 아들과 함께할 시간이 많지 않아서 많은 활동을 하지는 못했지만 상어라는 주제 때문에 혼자서도 들춰보고 상어 책도 찾아보고 한 주였어요.
1. 상어 만들기~~

상어 책을 보고 너무 좋아하면서 신나게 보길래 그림 그려볼까 하다가 Can yu make a shark with your block?이라고 하니까.. yes하더니 혼자 뭔가를 만들어 나가더라구요. 대강 만들어 놓음 나중에 좀 도와 줘야지.. 했는데 웬걸요.. 저렇게 만들어서... How about it? 이라며 자랑하네요..
맨 앞부분이 상어 이빨 부분이구요. 끝부분이 꼬리 지느러미.. 그리고 중간 중간 솟은 애들이 fin이랍니다.
저 블럭이 연결핀 꽂기가 아직은 힘들어서 좀 걱정했는데 그래도 잘 가지고 노네요.
2. 워크시트 풀기~~

이 워크시트 보자마자 ABC네? 하더니 쭉~ 연결하고는 Shark다~~ 하고 좋아하네요.

ㅋㅋ 가위질을 너무 사랑하는 울 아들.. 요렇게 잘라 놓았네요.

혼자 뭔가 마구 마구 하길래 봤더니.. 헉.. 상어를 피해서 산호 찾아 가는건데.. 거꾸로 하고 있어요.
상어한테 물고기 먹이 줄거라고 열심히 연결 중이더라는.. 끙..

빨간선은 상어 먹이 준거구요.. 파란선은 나중에 설명 듣고 한거예요~
3. Shark mini-book 만들기

상어미니북 만들기라고 하니까.. 좋아라 하면서 만드네요. 너~무 열중하느라 심각한 표정인 윤성이~~

자기 맘대로 자른다고 낑낑 대다가 결국.. 완성한 미니북이예요~ 상어 책에서 봤던 상어 종류들이 나오니 더 좋아하네요.
4. 전치사 익히기~

전치사는 관련 책 볼때마다 하는데도 문장으로의 아웃풋이 쉽지는 않네요. 역시.. 영어에서 전치사는 쉽지 않나봅니다.
엄마가 카드 들고 말하면 풍선으로 그림 카드처럼 만드는 거예요. 풍선이랑 박스 가지고 노는거라 그런가.. 재미나게 했어요. ㅎㅎ
In the box~~

이건 on the box네요~

코팅해서 붙여 놓을까 하다가 카드 링으로 만들었네요. 오며가며 보라고 만들어 놨는데 엄마가 바쁘니까 혼자 문제 내고 박스랑 공 가져다 놀더라구요.. ㅋㅋ 누리 좀 크면 누리랑 잘 놀거 같아서 뿌듯했답니다~~~
이번 주 미션도 나왔던데.. 이번 주에는 많은 일들은 확~~ 줄이고.. 아이들과 재미나게 놀렵니다.
뭘 한다고 바쁜거지.. 딱히 하는 일도 없는뎅 그리 종종 거리네요. 흠..
요즘 엄마가 종종거린다고 잘 못놀아줘서.. 좀 미안했답니다~~
이번주에는 신나게 놀자~~~~ 사랑해~~~
정말 부끄러운데요...
사진기가 고장이 나서 찍어놓은 사진 파일을 갖고 올 수가 없어요.
하도 집어던진 사진기라 불안불안 하게 사용하긴 했는데 얼른 컴퓨터로 옮겨놓지 않았더니 결국.. ㅡㅜ
변명이 구차해 그냥 까먹은척 일주일 잠수타고 다음주에 한꺼번에 올릴까하다가 제명당할가봐 사정얘기합니다.
이 사진기를 고쳐야 하나 새로 사야하나 고민좀 해보고... 다음주엔 뵐수있도록 노력할게요...
우리 이쁜 아이들 보고 싶으셔도 조금만 참아주시길.. ^^;
지난 일주일...
저랑 울 써니만 바빴나~~했더니...
9기 북클럽 다른 회원들도 모두 바쁘셨나 봅니다~~~ㅎ
그런 와중에도 너무나 열심히 활동한 사진을 보다보니...
반성이 많이 됩니다~~
이번책은 너무 재미있긴 했지만~~
사실...많이 게으르게 공부한것 같아요...
담주엔 더욱 화이팅해야 겠어요^^
#1...책 많이 읽고, 시디롬 열심히 보기^^

이젠~ 컴터로 시디를 자유자재로 활용하고 있슴다...
세상에서 젤 편한 자세로~~ㅋ
#2...워크북과 워크시트하기~

워크북 재밌어라 하지요...
한권을 금방 뚝딱~
엄마가 영어로 문제를 말해주는 부분이~~ 에효... 땀나네요^^

녀석~~ 샛길로 샜네요...ㅎㅎ
온갖 머리스타일의 인형 그림들~
우리집 여기저기에 즐비합니다요^^

요거 요거...
길찾아 가라니깐...상어 만날까 두려워 못한다네요~
조만큼 그려놓곤,,, 기브업~
입에 물고 애교를 떨길래... 패쓰~~
#3... 위치 전치사 익히기~

령돌맘님이 올려주신 자료 프린트해서 코팅한 다음 열심히 오려주고 계시는 써니양~
조렇게 집중하고 있는 모습은~ 언제봐도 천사네요^^

어려서 부터 만들고 오리길 좋아라 하더니~
오리는걸 참 잘하는 써니양...
오늘도 어김없이 엄마가 오리는걸 사양하고, 직접 오려주시고 계십니다~

엄마가 부르는 전치사를 얼른 찾아~ 입에 물기...
상자를 놓고 공을 올려보는 게임도 해 보았어요~

강아지 같네요~~ㅋ
#4... 방향 공부하기...길찾기 놀이~
요건~ 다른맘들이 너무나 멋지게 잘 하셔서...
컨닝좀 했지요^^

무지 바쁜 늦둥이 아빠가~ 오늘은 써니의 작업을 적극 도와주고 계시네요^^
참 바람직한 풍경입니다~~~~ㅋ

아빠가 만들어준 마을에서~
케로로를 데리고 재밌게 놀고 있는 써니양^^


텔레 스코프놀이도 한참 해 주시공~

령돌맘님과 9기북클럽회원맘들 덕분에 지난 한주도 신나게 보냈네요~~
행복한 다음주도 기대합니다~~^^
cd듣기는 올리지 않았네요...
1. 워크시트 하기
프린트를 뽑아서 하면 좋은데 집에 없는 관계로 다른 분들 하는 것을 부럽게 보고만 있네요...
다음부터는 저도 도서관좀 이용해서 여러가지 워크지를 해봐야겠어요...
령돌맘님이 좋은 정보를 주시는데 활용을 해야겠죠. 게을러서 도서관을 안가고 버텼는데....
부러워서 바로 직행... ^^


그래도 7살이 되니 글씨를 제법 쓰네요.. 유치원에서 배웠다며 cook 를 쓰면서 퍽 이라고 하네요..ㅋㅋㅋ
퍽 이라고... 푸하하 park 를 보며 발음이 비슷하게 들렸나봐요....
2. 방향놀이


엄마의 지시에 따라 움직여야 하는데 자꾸 그림을 맞추려고 하네요...
본인 다 하고 바꾸어 저에게 시키는데 up, down 만 계속 시키네요...
right, left 는 언제 해줄거냐고 제가 칭얼거렸어요.... ^^ .
망원경도 만들어 해보았는데... 그냥 종이컵 구멍을 내서 해보았어요..
넘 허접해서 사진으로는 못 올리겠더라구요... 넘 예쁘게들 잘 하셔서
비교가 될 것 같아 (소심맘이지요...)
제가 뭘 끈기있게 하는 일이 없는데.... 그래도 여러분 덕분에
벌써 3주 동안이나 해주고 있네요.... 꾸벅 감사드려요....
모두 모두 화이팅 하세요....
지각했네요 ^^;;
저번 금욜부터 아영이가 열나고 토하고 아파서... 주말내내 정신없이 지냈거든요..
그리고 오늘.. 유치원에도 안가고.. 집에서 휴식중이라.. 제가 좀 시간 내기가 어려웠어요 .. ^^;;
아영이 세번째 놀이.. 올릴게요 ^^
미션 #1 노래 / cd듣기.. 모 시간나는대로 틀어 주었어요.. 흥얼거릴정도는 되더라고요 ^^
미션 #2 쌍안경이랑 망원경 만들기.. 그리고 방향알기


휴지심을 평소에 이런날이 올줄알고 모아두었죠 ㅋㅋ
그리고 쌍안경이랑 망원경을 만들어 보았어요..
그리고 방향도 알아보고... 제법 잘 알아듣더라고요..
날씨 좋을 때 이 쌍안경 가지고 공원 놀러갈라 했는데.. 진짜 샤크 있나.. 가볼라고.. ^^
아영이가 아픈 바람에 못갔어요..
진짜 공원에 샤크 있나??? 있음 어쩌지... 아영인 아직도 아쉬워 합니다. ^^ㅋㅋ
미션 #3 길찾기 & 인형놀이

열심히 만든 도로... 몬가 허전하다 했더니.. 찻길이랑 횡단보도 안그렸네요 ^^;;
그래도 아영이가 건물 배치 하면서.. 건물 이름도 알아보고..
그리고 전에 만들어 두었던.. 인형으로.. 길도 찾아보고..
그리고 나선 엄마랑 저 도로 위에서 인형놀이도 하고..
저 건물에 일부러 놀이터도 배치했거든요.. 다른 책이랑 연계하려고.. ^^
역쉬나... 다른책이랑 연결되어서.. 엄청 인형놀이 하고 놀았어요..
아영인 인형놀이 엄청 좋아라 하거든요..
미션 #4 동물 퍼즐 맞추기

통에서 동물 이름을 하나씩 뽑아서.. 그 동물 퍼즐 맞추는 게임을 했는데요..
생각보다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퍼즐도 쉽게 6조각으로 해주었더니.. 엄청 쉬워하면서.. 자신감 넘치고.. ^^
이름도.. 헷갈려하면서도.. 제법 다 맞추었어요..
미션 #5 오리& 샤크 만들기

활용가이드에 나와있는거..한번 해봤어요...
솜도 있고.. 다 집에 있는거 재활용한거라서.. 시간도 얼마안걸리고...
근데 사실 만들고 나니.. 좀 허접하게 보였는데...
아영이가 그걸 가지고.. 인형극도 하고.. 이야기하면서.. 나름 잘놀더라고요...
미션 #6 left & right 게임

청기들어 / 백기 들어... 이런것처럼 ..
left up/ right down 이런 식으로 게임을 해봤어요...
딩동댕 유치원에서 주로 하기 때문에... (청기들어 백기들어)
잼있어 하면서.. 좀 헷갈려도 하면서... 빨리 하면 ... 화도 내면서...
게임을 했답니다. ^^
미션 #7 워크북

워크북 안하면.. 서운해하는 아영이...
스티커도 있고.. 색칠도 있고... 워크북 넘넘 좋네요 ...
이상 쪼아맘과 아영이의 일주일 이었습니다.
다른분들은 영어 위주로 하는거 같은데....
전 그냥 모 만드는거 위주라.. 사실 독후활동 같네요 ^^
그래도 .. 아영이가 좋아하고.. 저도 하는내내.. 행복하답니다.
이렇게 놀아줄 수도 있는거였구나... 새삼 깨닫기도 하고요..
전 아이랑 놀아준다고 하면.. 인형놀이나..모 블럭놀이 이런거만 같이했었거든요..
근데 이렇게 만들기도 하고.. 그러면서 얘기도 하고..책도 읽고.. 공부도 하고..
이런게 다 놀이가 될줄 ... ..
다시 한번 북클럽 넘넘 고맙고 짱이예요 ^^
세번째 글 올려요~
신아랑 사진 찍어둔걸 아빠가 싹 지워버려서...
급조해봤습니다.^^
이번엔 Activity book을 같이 샀는데요...
좋아하네요~
Activity Book한거랑, 부분그림 퍼즐맞추기 한거 올려봅니다~


지금 3번째 글올리는 중이랍니다...ㅠㅠ
컴퓨터가 이상해서 자꾸 다운이 되는데..... 금방 끝날 작업들이 5배는 더걸리는것 같아요~~~
이번에 저희는...
책에서 힌트를 얻어... 부분그림을 보고... guessing picture를 그려보기로 했어요...

먼저 색종이에 다양한 부분그림을 그려넣었어요...
이왕이면... 추상적인게 좋은것 같아요.. 아이들 창의력도 자극하고...
종이를 아무렇게나 찢어서 붙여둘걸... 하는 생각도 들었네요...ㅋㅋ

열심히 부분그림을 보고 생각해서 그리기...

건령이도 열심히 그리고 있고....

초록색 네모가... 초록색 크레파스로.. 어쩜 이리 뻔한 그림을 좀 실망했시유~~ㅋㅋ

빨간 세모를 보고는 사이렌을 울리며 달리는 소방차라네요..

손지문을 보고는... 예전에 건령이가 자주 미니북에 등장시켰던 캐릭터인 스탬프맨을...

제 입술모양으론 입술괴물을....
엄마의 입술이 무지 혐오스러웠던 모양입니다....ㅋㅋㅋ

동그라미를 보고.. 울 막둥이 재령이는.... 저리 뻔한 사람 얼굴을....ㅋㅋㅋ

건령이의 손바닥으로 그림 완성하기...ㅋㅋㅋ
재령이도 지문도장으로 그림을 그려보고 싶어했는데..
첨엔 눈과 입이라더니.. 나중에 개미집으로 변했네요...ㅋㅋ
열심히 설명하는 재령이.....ㅋㅋㅋㅋㅋ
울 9기분들 너무나 열심히셔서..
제가 너무너무 든든하고 그러네요...^ㅡ^
지금 요런것들 다 블로그에 잘 작성해 두셔용...
나중에 이것들이 모이고 모여서 아이들에겐 행복한 추억을...
엄마들에겐 진행하면서 큰 힘이 될꺼에요........
마지막까지 화이팅 입니다.....
전 이따가 아이들 잠들면 들어와서... 댓글도 달고.. 구경도 할께요~~

이번주....턱걸이로 월욜에 올립니다...^^이것저것 일이 많았던 한주라
많이 충실하지 못했던거 같으네요~
민서는 하이브리드 씨디는 아직 별로 좋아하진 않네요
ㅜㅠ...다른 아가들 처럼 너무나 좋아하면 좋겠지만...ㅋㅋㅋ
걍 한번보고 딴거 보자고 하드라구요...^^
자연스레 두려구요...^^

저 이거 너무하는걸까요?
둘째 보게 하려구 액티북 복사해서 흑백으로 보게합니다...
많은 질책부탁드립니다...ㅜㅠ....쓸데없는것에 돈쓰고 이런거 아끼는...ㅡ.ㅡ;;;


잼보리책 박스뚜껑이 이렇게 유용하게 쓰이다니요...^^
in, out, between.....등등
민서가 좋아하는 공을 활용해서 해주었더니 너무나 좋아하드라구요~


수수께끼책만드라고 올려주신 자료 활용해서 걍 민서가 좋아하는 책만들기 해봤어요
알려주신데로 4~6조각 퍼즐로 해봤더니 너무 좋아하드라구요


민서가 좋아하는 허브(민서아빠가 지어준 인형이름)로 마을 길찾기 해봤어요...
좀 많이 어려워해서..전 옆에서 걍 얘기해주고 민서는 허브로 왔다리 갔다리 했답니다
그리고 bear~ 편에서 활용했던 도형카드로 도형찾기 했는데...
저번주에 했던 내용이라 편하게 대하는듯...^^
미션올리는 지금도 트리아앵글어쩌고 하면서 소리지르고있네요~..^^
다른분들꺼보구 많이 배워서
이번주는 좀더 열심히 할수 있는 한주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요번엔 "도안아 이거하고 놀아~~" 하고는 내가 한번도 동영상을 같이 못봤어요...그냥 바빠서~~
조금 있으면 도안이가 " 엄마 이제 그만할래요~~"하면 그래...하고...
책도 몇번 못읽어주고...
그래도 주말에 방향, 위치에 관해서 놀이했어요.....


도안이랑 this srat is on the box 하면 도안이가 블록을 놓는 놀이를 했는에..
"엄마 "napping house 에 granny on the cozy bed~~" 에 on 나오지~~" 해서
맞아맞아~~~ napping house에 on 이 많이 나오지.....했구요..
over는 rosie's walk에 over the haystack 하고 놀았어요..
도안이가 그림책중에서 요 대목을 뽑아서 얘기해주어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덕분에 도안이가 behind... in front of 등도 알게 된것 같구요...
또 열심히 다음 미션 기다리고 있을께요...
령돌맘님 항상 부담을 드린것 같아서 죄송하고 감사하고,,,그래요~~~
미션올려요...
주말에 미션하기로 했더니 찍힌 사진들이 전부 이불도 안갠 .. 아주 네츄럴한 환경입니다..
제가 한 게으름 하는데요..
청소의 경우 주말은 쉽니다..ㅋㅋㅋ
근데 토 일 두번다 안하니 이놈들이 이불을 다 밟고 댕겨서..
이틀 중 하루는 개는데..
어제는 하필 미션 끝내고 이불을 개었네요..;;;
예전에 한번 본것들이라 씨디에는 신경을 안쓰다가 워크지를 다 하고나서야 씨디 생각이 났다는..
책도 없음시롱..
키다리 가서 TTD SHARK 부분 워크지 가져와서 몇개 풀어도 보구요..
요것도 책도 없으면서.ㅋㅋ



뭐 많이 한것 같지만.. FIN 과 GILL 요거 두개 익혔습니다..
기억하고 있을란지..



키다리서 받아온 워크지..딸래미도 함께 했어요..
맞추는 갯수대로 사탕준다고 했더만..요넘들이 눈이 시뻘개서..
틀렸다믄 난리가 나서.. 완전 짜고 치는 고스톱이었답니다..



요녀석이 왼쪽 오른쪽을 헤갈려했는데 덕분에 해결이 되었답니다..
미니북도 해봤구요.. 누나가 원에서 헀던 상어정리책도 함께 들여다 봤어요..
그러고 보니 우린 상어만 열심히 공부한듯...
이번주도 울 지연이 내내 cd로 하루를 시작하고 있네요... (정말 요부분 얼마나 바랬는지요...)
저두 뭐 만들어 놓은건 많은데(엄마 혼자 뭔 짓을 한거인지) 지연이 오로지 cd에만 필 팍 꽂혀있네요ㅠㅠ
1. 듣기
하여간 하루종일 깨어있는 시간의 80%정도는 cd와 함께 생활 중입니다.
아침에 깨자마자 엄마가 컴하고 있음 이리 달려와서는 자기거 틀어달라 난리도 아닙니다.
정작 노래해보라하니 며칠전 꺼내놓은 주방놀이세트를 가지고 놀면서 비협조적....
둘째녀석이 먼저 들썩들썩하구 저 노래 부르는데 동생이 시끄럽다고 인상한번 구겨주시고...
그만 하쟀더니 사진 찍는다고 다시 하라고 하두 떼를 써서 다시 촬영했네요... 에효~
사진찍는거 넘 맛들였어~~ 큰일났어~~ 어떻해~~ 어떻해~~(개콘 남.보.원 버전)
2. 방향알기
요건 아직 무리인듯 싶어요 시도하였으나 전혀 관심 없음 (나중에 써먹어야지 하며 고이 모시는 중)
3. 자동차놀이
요거 정말 오리고 코팅질에 밤새 작업해놓고 낮에는 둘째땜시(이번주는 둘이 동시에 자고 깨고 도통 지연이랑 둘만의 시간 내기 힘들었네요) 아빠 오실때까정 기다렸다가 아빠에게 임무 부여

사실 아빠얼굴 모자이크 해주고 싶었으나 방법 모름(미안혀요~~뭐 안보여주믄 되것지요ㅋㅋ)
방향으로 어찌 컨트롤 해보려 했으나 자동차가 하늘을 날아 건물들을 오가더만요(그래두 건물은 지연이가 배치했어요 ㅋㅋ)
3. Guessing game

ㅋㅋ 요것두 저녁시간때 아빠한테 패쑤~~ 했더만 울 신랑 자기가 퍼즐 맞추느라 지연이는 뒷전이네용~~
부분guessing은 좀 가능하더만 퍼즐 맞추기는 영 못하네요... 퍼즐 맞추기 거의 안해줬더만 연습 좀 해야할라나봐요...
4. 워크지
요건 살짝 넘어갈랬더만 울 지연이 이젠 당연히 색칠하기 하는 줄 아는지 공부? 왜 안하느냐고 해서 한장 뽑아줬더만 설렁설렁 하곤 도망~~(엄마의 의욕상실 내버려둠)

5. 책활용
넘 허술한 미션수행 같아서 뭘하나 생각하다가 간단한 걸루 했어용~~
telescope만들기 간단히 빈 휴지심이랑 색종이(지연이가 pink로 해야한다네요...공주과가 아닌데?)로 해치웠네요... 풀칠은 제가 해주구 지연이두 살짝 ~~
색종이 둘 말아주는 걸로다 만들었구요... 요걸루 주변 사물도 들여다보고 책의 상어지느러미 부분 보기도 해보구요 첨 하는 풀칠이라 지연이 재밌어하긴 했어요...



어찌어찌 또 한주를 재미있게? 보냈네요... 엄마가 쬐끔 바쁘고 이번주는 지연이 컨디션이 별로인지 매일 한번씩 울다 잠이드는 바람에 표정이 영 별로네요(뭐 원래두 사진 찍을땐 근엄?한 표정을 짓는터라 별 차이가 없을라나요...)
방향은 아직 관심이 없구 그저 노래에 꽂혀서리 중얼중얼 자신있는 부분은 크게 요리 불러주는거에 만족 중입니다.
매번 느끼는 거지만 엄마가 열정은 쏟은? 놀이에는 크게 반응해 주지 않는 아이땜시 엄마는 상처?를 받네요ㅋㅋ (엄마의 욕심인게지요...)
암튼 또다른 한주의 시작을 잼보리와 하게 된다니 또 기대가 됩니다.
이번 한주도 신나게 놀고 즐겨보아요~~
엄마의 열성에 아이들이 잘 따라 주면 좋으련만 만드는데 시간 다 보내고...
엄마의 못난 성격 또 나왔습니다. T.T(모른다고 화낸건 아니구요. 실컷 만들어 놨더니 아빠랑 숨박꼭질 한다네요.) 우잉~~~재미있게 해 주려고 했는데 속상하네요.
그래도 올려봐요.
1. 듣기 - cd로 많이 들려주긴 했는데 일요일(오늘)에서야 조금 알아 듣는 듯해요.
책을 보면서 들으면 좋으련만 잘 안보네요.

2. 길찾기
이번에는 손코팅지와 롤자석을 사용해 보았어요. 자주 쓰지는 않아도 맘 내키면 또 꺼내서 놀까 하고요.
학습지에 있는 것처럼 어디에서 어디로 그냥 up, down, left, right만 사용했어요.
아직은 문장으로는 말하기 어려워 하네요.


3. 지도에서 놀기
건물들 알기에도 이번 자료가 참 좋은 것 같아요. 역시 손코팅지를 이용했어요. 칼라로 뽑아서 아이들도 좋아하네요. 자동차로 여기 저기 다니고 또 아이들 사진 프린터 해서 걸어다니는 모습 재연해 보았어요.
엄마 아빠사진이 없어서 자기들끼리 못 다니겠데요. 위험하다네요. ㅋㅋ


* guessing game는 다음 주에 한 번 해 봐야 겟어요. 좋아할텐데.
일주에 책 한 권 별거 아닌 줄 알았는데. 숙제 내느라 실속없이 준비에 사진만 찍는 것 같아 속상해요. 그래도 안하는 것 보다 낫겠죠 싶어서 열심히
하고 있어요. 이제 직장을 나가야 하는데 슬슬 자신이 없어지네요. 아이들과는 저녁에 만나서 뭘 어떻게 해야 할지...
그리고 스티커 날려 주시는 거 어떻게 활용하는건가요? 캡쳐를 해야 하나요? 아니면 그냥 보고 미소짓고 넘어가는 건가요? 또 스티커 많이 받으면 좋은 건지... 암 것도 모르고 있네요.
쑥쑥북 9기 맘들 화이팅해요. 새로운 한 주 모두 행복하세요.
1. cd 듣기, 보기, 책 읽어보기..^^
작년 여름 한 때 무척 좋아했던 Shark in the park!!
다시 보자고 했더니, 별로 관심이 없네요..^^;;
대신 그 때는 안 보여줬던 게임에 관심을 보여요..^^
예전에 토깽이가 이 노래 불렀던 모습을 유아게시판에 올린 적이 있어요..^^
그 때보다 발음이 좀 더 또렷해진 것 같아서 불러보라고 했더니,
안 부른다고 하대요..ㅡ.ㅡ
스티커 붙이기 놀이를 하고 싶다는 토깽이에게
사정사정해서 노래를 불러달라고 했네요..ㅡ.ㅡ
요거 다 부르고 바로 스티커 붙이자~하고 달아나버렸어요..ㅋㅋ
2. 위치에 대한 전치사 배우기
플래시카드로 위치에 관한 전치사 배우기 게임을 해 봤네요.
토깽이는 between을 twin으로 생각해요.^^;
발음도 비슷하고 스펠링도 비슷해서 헷갈리나봐요.
그리고, over는 얼마 전 배운 oval과 발음이 비슷해서
자꾸 oval를 얘기하네요..ㅋㅋ
The ball is on the box.
The ball is between the box.
The ball is under the table.
그래도 제법 잘 찾네요.^^.
제가 얘기해주고 저랑 토깽이랑 누가 더 빨리 찾나 게임을 하는데,
제가 계속 져주다가 한번 먼저 찾았다고
삐져서 가버리는 토깽이..ㅠㅠ
아빠한테 가서 고자질하네요..
토깽이가 찾으려고 했는데 엄마가 찾아버렸어..앙앙..
겨우 달래서 다시 시작된 게임..
울어서 눈이 빨갛네요..ㅋㅋ
3. 마을 꾸미기.
오른쪽, 왼쪽 방향을 찾아가게 하고 싶었는데, 아직 무리인가봐요..^^
그래서..그냥 건물찾기 놀이로 마무리..^^
I want to eat some ice-cream. Where should I go?
Let's go to the library.
where is the park?
요리조리 잘 찾아가는 토깽이..^^
그런데, post office는 아직 낯설은 단어인가봐요.^^
4. 워크시트
워크시트 다 하고 나서 소의가 자기 이름을 써놓네요..ㅋㅋ
여기에는 옹소의라고 써 놨네요..ㅋㅋ
집에 있는 컴퓨터가 심각한 바이러스에 걸려서, 완전 망가졌다가, 겨우 복구되었네요..ㅡ.ㅡ
집에서 컴퓨터도 별로 안 하는데..ㅡ.ㅡ
카메라도 말썽이고, 컴퓨터도 말썽이고..ㅡ.ㅡ
제 손은 마이너스 손인가봐요..ㅠㅠ
다들..매번 너무 잘하셔서 올릴때마다 손발 저립니다
우리집은 둘째 세현이가 엄마 껌딱지라 형과 엄마가 함께 있는걸 절대로 보지 못합니다 ㅎㅎ
형이랑 뭔가 그림을 그리거나 책을 읽거나 뭐든 할려고만 하면 책빼았아 던지기, 형 크레파스 전부다 없애기, 종이 찢어버리기가..ㅎㅎ 울 세현이 특기입니다
요번주도 어케든 뭔가해볼라고 세현이를 디비디 틀어주고 딴방가서 둘이 숨었다 엄마 찾아 우는 세현이가 넘어지는 바람에 요케 되버렸어요..ㅎㅎ
입술이 터져서 피가 좀 많이 났어요.. 형아는 오리입술이라고 놀린답니다..ㅎㅎ

암튼 역경을 딛고 아주 쬐끔 수행한 숙제 올립니다
먼저 우리 도현이가 항상 제일 좋아하는 컴퓨터^^
매주 책이 바뀌면 항상 컴퓨터 게임과 노래로 책에 대한 인상을 먼저 심어줍니다

마을 지도 만들어서 자동차로 방향 익혀가면 장소찾아가기 놀이 했구요

왼쪽, 오른쪽을 자꾸 헷갈려 하더라구요

좋아하는 워크북은 간단히 끝내버리고
휴지심을 이용해서 telescope도 만들어서 여기저기 집안 곳곳 구경하면서 놀았는데 세현이가 다치고 울면서 안떨어지는 바람에 사진이 없네요
아무래도 매번 사진이 부족할듯 합니다..ㅎㅎ
다른 분들 항상 열심히 해주시는데..
전 사실..일주일에 책한번 제대로 읽어주기가 어렵습니다
그래도 숙제를 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일요일이라도 어케든 시디한번 더 틀고 책한번 들이밀게 되는걸로 만족합니다..
참 요번주에 얽힌 에피소드 한개더.
어제 도현이한테 시디 듣자고 하면서 제가 "Shark in th ocean"이라고 해서 고거에 웃음 꽂힌 울 도현이..이틀동안 시디 틀고 책들때마다 엄마한테 "Shark in th ocean"이라고 내내 놀렸다는 후문입니다..ㅎㅎ

제일 먼저 상어 색칠하기. 근데, 상어가 넘 귀엽게 생겼던데요?

둘째 사진이 주로 있는 이유는, 제가 도와주기 때문에, 먼저 끝나고, 그래서 사진에 더 나오게 되네요. 이 사진 찍을때도 큰애는 아직도 책상에서 열심히 하고 있는 중이었어요.

telescope만들기. 큰애는 만들기를 너무 너무 좋아합니다.
저 봉을 크기 다른것 줬더니, 서로 긴거 갖겠다고 싸워, 뒤져 똑같은걸로 찾아냈답니다.

flash터트렸더니, 망원경 안쪽으로 눈이 보이네요. ^^
위, 아래, 왼쪽, 오른쪽 보기.

손그려서 왼손들어, 오른손 들어!

지도랑 집그림도 준비해 두었는데, 방학숙제 마무리하고, 노느라 못했네요. 내일 꼭 해줘야겠어요.
shark in the park는 내용은 재미있는데, 제귀나 아이들 귀에 노래가 쏙 쏙 들어오진 않았던 것 같아요. 좀 길어져서 그런가?? 그래도, 아이들은 책에서 무얼 말하는지는 파악한 것 같아요. 책이 재미있어 좋아하더라구요.
큰애가 내일 개학이라(한달 꼬박 방학이었어요.) 방학숙제 같이 하느라 좀 바빴네요. ^^
다른 분들 숙제 얼른 올려주세요~ 보고싶어요~ *^^*
하연이 숙제한 겁니다.
처음 책을 볼 때 그림을 같이 보았습니다. 동그라미 안의 것이 무엇일까 상상해 보기 했습니다.
그리고 책 읽고 많이 듣기로 하다가
마지막에 워크시트로 해 보았는데 방향에 대한 기본지식을 먼저 익혔습니다.
상자를 중심으로 된 워크시트지는 코팅을 하여 보았고, 위 아래 방향도 같이 해보았습니다.
건물찾기에서는 동서남북을 익히고(아직 정확히 모르는 것 같아요), 건물의 이름과 하는 일들에 대해 애기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건물찾아하기를 해 보았습니다. 아직 완전하지는 않네요.

이번주는 주신 자료만으로 해 보았습니다. 바쁘기도 했지만 게으름과 합쳐져 힘들다는 핑게로...;;





호민이 숙제 올립니다. 다른때보다 여러 가지로 활용할수 있을거 같아서. 뭔가 많이 해야할거 같은 부담감이 있는 그런 숙제였어욤.. ^^; 뭐 제대로 하지도 못할거면서.. ㅎㅎ
집에 있는 컬러 프린터의 잉크가 다 된 관계로 자료들을 잘 못뽑았어요. 다행히 마을의 여러 건물들은 직장에서 뽑아올수가 있었는데, 직장에도 컬러 프린터가 한 대 밖에 없어서 무~척 눈치가 보였답니다.
이번주 숙제 말고도, 이미 배웠던 책들에서의 표현들을 기억하고 있어서 흐뭇함을 간간히 느낀 한주였답니다.
어제 TV에서 6시 내고향 같은.. 그런 프로였는데, 어촌에 가서 대게잡이 하는거 보고선 “crab! " 이러더니 splash in the ocean을 부르더이다.
목욕하고 나서 물놀이할 때 띄워두는 물고기와 게보고서도 그 노래를 흥얼거리더라구요.
그리고 며칠전에는 자석 가베로 한참 놀더니

왼쪽것을 만들어놓고는 ”엄마!~이거 이거 circle!“ 이러더니 잠시 생각후에 “아니 아니, oval!" 이러더라구요. 둘의 차이를 인지하는 것이라 생각이 들어서^^ 나름 뿌듯하였어요. 맞는거죠? ㅋㅋ
오늘 쪽건 비교를 위해 제가 같이 만들어 찍어본 것입니다. 그것이 circle이라고 하더라구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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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3번째 책 과제 이야기를 해봅니담!!
이힛~책 몇 번 읽고, 매일 2번이상 CD흘려듣기로 익숙해지기 시도, CD Rom도 보여주고..

1. 방향에 관한 단어 배우기.
up, down, left, right 배우기인데.. up, down은 잘 알아듣는데.. left, right은 잘 구분을 못하고 이해를 못하네요. 집에있는 휴지심을 이용, telescope을 만들고 책의 Timothy Pope처럼 여기 저기 쳐다보는데.. 위, 아래만 잘해요. ^^; 계란을 관찰하는 모습. 얼마전 오리가 알깨고 나오는 걸 보더니 오리가 그 안에 있다면서 가지고 다녀요. 이날 아침 계란 3개 깨먹었어요. --; 그러더니 갑자기 휴지심을 짓이기고선 “oval~” 다시 원래 모양대로 하고선 circle~" 이렇게 만들고 놉니다. 아하.. 지난번 것을 잊지 않고 기억해준다는데서 안도의 한숨을 쉬면서.. ^^



전치사 그림은 프린터가 안되어서 못 뺐어요. 그냥 공 가지고 집에 있는 상자에 넣고, 뒤로 숨기고 하면서 실물로 대체했어요. 사진이 잘 안올라가네요. 요거 사진은 패쓰~
2. 방향을 이용한 자동차 놀이.
호민이가 워낙에 빠방이를 좋아해서 이거 참 좋아라하겠다 했는데.. 아직 지도를 이해를 못합니다. 호민이 자는 동안 우선 밑작업을 합니다. 지도를 미리 그려놔야지 같이 하자고 하면 절대 지도가 만들어지지 않거든요. 건물들을 붙이라고 하니 도로위에 붙이질 않나, 갑자기 빠방이가 block을 다니질 않나.. 에고, 정신없어라.. 이번에 길안내라든가 방향을 숙지시키려는 목표는 호민이에겐 넘 큰 듯.. 그저 몇 건물의 이름 정도나 이해하고, 빠방이 놀이 해주는 선으로 일단락합니다.
자~ 호민군, 지도로 접근해주십니다. 자동차로 운전도 해보고..


갑자기 지도위에 서더니 “ 호민이가가 마이마이 커서 좁다~” 이러더니 자동차를 가지고 오더이다. 작은 자동차는 지도위 작은 도로를 갈수있다는 것이겠지욤. 내심, “음.. 크기에 대한 인지가 되었군^^” 좋아라했더니,, 그 자동차 위에 기어이 타고 길을 가겠다는 건 또 뭡니까? 저 엉덩이 밑에 깔린 자동차 보이죠? 자그마한 자동차를 타면 호민이도 작아진다고 생각하는걸까요...?



토끼 데리고 와서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아이스크림 먹고 있습니다. 토끼가 살아있었다면 참 굴욕스러웠을겁니다. 저런 자세를 하면서까지 아이스크림 얻어먹어야하나.. 싶어서..
버스타러 가자니까 버스정류장에 앉아버립니다. 본인이 도착했다는 것이죠.. --;

아~언제쯤이 되어야 건령, 재령 형아들을 비롯, 다른 누나나 형아들과 같은 액티다운 액티가 가능할까욤..
3. 부분그림으로 guessing game.
역시 프린터가 안되는 관계로 하지 못하고 대신 telescope이 뭔지도 알려줄겸 또 부분만 보고 전체를 판단하면 안된다는 이번 과제 책과 상통하는 면이 있는 책을 함 읽어봤습니다. 집에 있던 차일드 애플의 망원경 관련책을 읽어봅니다. 한참 호민이가 재미있어했던 책입니다.
보이세요? 망원경에 뭔가 긴 두개가 보여요. 쌍둥이 괴물인가 했더니.. 뒷장에서 토끼의 두 귀였다는 것이 확인됩니다.

4. worksheet.
왜 shark가 무서운 것인지를 모르는 호민이. 제시해주신 워크시트 중에 가장 무서워보이는 거 하나 뽑아서 보여줬습니다. ^^ 이해를 할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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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에고.. 정신없이 올려봤습니다.
이번주의 할일을 다한 거 같아 뿌듯~~ 한시름 놨네요.
저번 두번째 숙제때 ...
지연지우맘께서 어린둘째 있는데 동영상 어떻게 찍었냐고 그러셨어요. (저희 둘째 이제 4개월 접어들어요. )
그러게요..
ㅎㅎ 얼렁뚱당 이렇게라도 제가 호민이랑 활동하고 또 사진찍을수 있는건.. 저희 순딩이 둘째 덕이겠지요.
정말 미안할 정도로.. 착해서.. 얼마나 누워만 있었는지 우리 둘째 호은이 뒤통수 좀 보세요.

뒷머리에 도로 났어요.. 이제 뒤집을 준비를 하기에 제가 옆으로 건드려서 뒤집어 뉘어 봤어요. 아직.. 힘들어해요. ^^
처음 산후조리원에서 나와 집에 왔을 적.. 그때가 호민이 기저귀떼고.. 호민이가 막 말문이 봇물터지듯 터지던때였어요. 그래서 제가 호민이 챙기느라 호은이 울어도 제대로 가보지도 못하고.. 그랬더니 어느날부터는 울다가 그냥 손빨고 자더라구요. 뒤늦게 가보니 엄지가 빨개지도록 빨고선 잠든 호은이를 보고 어찌나 미안해서 눈물이 나던지.. 아후.. 정말 엄마가 되니까 왜이리도 눈물 흘릴 일이 많은거에염....--; (에고. 초짜 엄마 티낸다...)
이젠 사람이 나타나기만 해도 반가워서 그냥 방긋방긋,, 꺄오~ 웃어주고, 어~~어~~어~~ 옹알이를 하며 눈으로 얘기하는 우리 호은이.. 너무 사랑스럽고.. 한없이 미안하기만 하네요.
^^; 사진 포즈가 좀 이상한가요..?
뭔가를 깊이 반성하는 것처럼 보이는 호은이.. 엄마가,, 반성해야한담.. 신경많이 못써줘서.. --;
한 주가 빨리 지나가네요. 지난 주 거 했는데 카메라 이상으로 아직 못올렸네요...
이번주도 못 들었는데...
빨리 들어야 겠어요.
글구 령돌맘 힘드시겠지만 저도 따라가기 바빠서리...
다른 분들것도 열심히 따라할게요.
실력이 쌓이면 그 땐 주저없이 저도 해 보고 싶어요.
화이링~~~~~~~ ^.^
^^ 전...올려주시는 미션 따라가기도 바뻐서...솔직히 쩜 자신이 없어여...
걍 따라가면 안될까용? ^^
혹시 다른분들이 조를 짜서 하기를 원하시면....하셔도 좋구요~
근데 전 걍...따라갔으면 하는 바램이에용...
3월에 둘째 출산예정이라서용^^
죄송해여~
늦게 나마 미션 수행 했어요~~ 자꾸만 동동거리고 바쁜일이 생겨서리.. 흠흠..
죄송해요~
이번 미션은 일찌감치 올려볼랍니다~~
령돌맘님 령돌이들 데리구 서울나들이 다녀오신다고 고생하셨을텐데 이리 미션도 잘 챙겨주시공..
감사해요~~
미션 내는건 한번쯤 해 보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돌아가면서 해보믄 나름 책임감도 생기고 좋은 경험이 되거든요.
령돌맘님 혼자 넘 힘드신것도 같공.. 그래두 우린 령돌맘님한테 팍~~ 기대서 가믄 더 좋을 뿐이공.. ㅋㅋ
령돌맘님 넘 힘드시니 다 함께 머리 맞대고 손 맞대면 좀 쉽지 않을까요? ㅎㅎ
우와~~ 신나는 물놀이...
너무 부럽네요^^
아이들에게도 스트레스를 확~ 푸는 시간이었겠어요~
저도 령돌맘님 열심히 따라할랍니다...
잘 이끌어 주시어요^^
저도 령돌맘님이 경험도 있으시구 하니 계속하셨음 해요...
주마다 따라하는것도 힘든데..
앞서 이끌어주시는건 더 힘들듯~~~
어찌 감사한 맘을 보여드려야 할지~~~
비발디파크의 오션월드라~~
와!!! 넘 좋았겠당...
가은이가 다녀온 눈썰매장이랑 완전~ 다르네요^^* 요기는 여름!!!
완죤 늘씬한 령돌이 형제들!! 와~~~
넘 부지런하심다...
여독이 채풀리기도 전에 또 요렇게 멋진 액티 올려주시공..
9기여러분들 복받았당께!!~
모두모두 홧팅!!입니다..
우와.안그래도 요번 주말에 도현이랑 수영장 가기로 약속했다 도현아빠가 감기에 걸리는 바람에 못가서 도현이한테 두고두고 원망 듣고 있는데 요사진 보면 난리 날듯 합니다.ㅎㅎ
너무 수고해 주시는 령돌맘께는 정말.죄송한 맘뿐입니다.
사실..저야 다른 맘들..하시는거 따라하기만 하는 수준이라..
많이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더 이끌어 주심 힘을 꼭 보태겠습니다
아지아자 화이팅!!
헉.. 저 수영장... 완전 딴나라네요.. 춥지 않게 잘 운영하겠지만 그래도 요즘같은 추위에 화장실가서 옷내리기도 싫은 정도라서 허걱했습니다. ㅋ
근데요. 질문있습니다.
저기 융판이라고 해얗나요? 부직포보드라고 해야하나? 그거 어디서 구입하나요? 그리고 코팅은 어찌하나요?
코팅기게가 있는건가요? 저런 교구좀 만들어봐야겠다하고 마트 뒤졌는데 여긴 없네요. 여기가 평촌이거든요.
구입할수 있는데 자세히 알려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미션 수행은 전 아직 좀 자신없어요.. ㅡㅜ
겨우 따라하는 정도라 조금만 더 도와주시면 나중에 주도적으로 하는데 자신감이 생길거 같아요..^^;
shark in the park 열심히 수행하겠습니다.!!
아잉 부러워라~~ 정말 재미있으셨겠어요. 사실 저희는 제가 어릴 때 가 보고 우리 애들은 한 번도 안가봤답니다. 불쌍한 것들 ㅠㅠ
미션은 ~~. 령돌맘께서 해 주시면 안될까요? 손이 오그라들 정도로 미안하네요.
아직 많이 부족해서 령돌맘께서 올려주시는게 얼마나 좋은지 ... 저는 거기에 제가 알고 있는 한두가지 더 보탤 뿐이랍니다.
열심히 할게요~~~.
우리 아영이도 너무 좋아하는 물놀이...
아이들 둘이 알콩달콩 노는게 넘 부러워요.. 확실히 나이차가 안나야..잘놀죠??
우리 아영이는 동생이 태어나도 다섯살 차이가 나니... 저리 잘놀까??? 마냥 부럽네요..
저도 처음이라.. 일단 령돌맘님 따라가고 싶은데.. 안될까요???ㅋㅋ
밑에 꽁이님 .. ^^ 부반장으로 임명하시고..
저는 꽁이님과 령돌맘님 잘 따라가는 .. 범생이 할게요 ^^ ㅋㅋ
우와~~우리 령돌이들이 정말 재미있게 놀다왔네요..
우리 토깽이도 수영장 무척 좋아하는데..한동안 감기를 달고 살아서 못 갔는데..
저희도 함 갔다와야겠어요..^^
요거 보면 또 엄청 졸라댈듯..^^
이번 9기 북클럽 진행하면서 령돌맘님께 정말 감사드리고 있어요..^^
혼자서는 이렇게까지 진행 못했을 것 같아요..
정보도 많이 부족하고..^^
괜찮으시다면, 앞으로도 저는 령돌맘님 따라쟁이하고 싶어요..^^;;
힘드시겠지만..앞으로도 잘 부탁드릴게요..^^
혹시 도와드릴 일 있으면 말씀하세요..
학교 다닐 때도 반장보다는 부반장을 더 많이 했던터라..옆에서 돕는 일은 잘해요..ㅋㅋㅋ
저도 령돌맘님 싸랑해요~~
담에 보면 맛나는 커피라도....^^

9기 미션 수행 어린이들이게 주는 상.
댓글이 많아서 다 한 줄 알았더니
많이 빠졌구먼. 궁시렁 궁시렁~
추운 겨울의 물놀이는 참 따뜻해 보이네요...
2번째 숙제는 좀전에 하구 왔어요... 저의 활동시간이 좀 그래서 ㅎㅎ 댓글달고 요기로 왔더니 벌써 아침할 시간이 되었네요...
미션 내시는 거 넘 힘드시죠? 그냥 책만 읽고 미션 내는 것두 힘들더라구요...
근데 매번 이리 세세히 활동자료 올려가며 내주시니 넘 감사할 따름이구만요...
같이 짐을 들어드리면 조으련만 몹쓸 머리가 안돌아 가서리 우선은 령돌맘님 미션 따라가기가 바쁘네요...
아궁 좀 내공이 쌓이면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요... 넘 지송스러워서...
요번은 령돌맘님께 기대가면 안될런지요... 싸랑혀요~~
전 책도 없고..
해보신 령돌맘께서 방향을 더 잘 아시니.
올려주신 자료로 열심히 하고 싶어요~~~
날로 먹자는 속셈..;;;
사랑해요.. 령돌맘...
아이고.....령돌맘님께서 너무 미션 본보기 잘 해주셔서 이렇게 부족하지만 따라가는흉내라도 내는
캘리맘입니당~~~
잼보리 이끌고 가주시와요~~~~
배우고파요~~~~
그나저나 비발디파크 미션이었음 좋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
어찌나 가고싶은지요....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