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아이네요.
스스로 책선물도 할줄 알고..에궁 잘 키우셨어요.부럽삼...
우리집과 취향이 진짜 비슷하네요.
ort도 그렇고 노부영시리즈도 그렇고구요...
크리터는 도서관에서 몇권씩 빌려보는데요 볼때마다 웃어요.
아이눈에는 재밌나봐요....
까이유는 둘째가 좋아하구요.맥스앤 루비는 우리큰애가 좋아하죠.(우리 큰애는 남자에요.특이하죠?)
오디오와 DVD도 올려주세요.꼭~ 볼게요.
편안하고 행복하게 진행하시네요. 저도 다시 힘을 내렵니다.
아이 사랑에 존경을 표합니다.
일주일전 서점에서 영어꽝 가을맘책을 읽고 마치 둔기로 머리 한대 맞은 기분이었습니다.
엄마의 무지로 너무 방임하지 않았나 하는 죄책감에 지금도 맘이 짠합니다.
5세때 시작한게 정말 맞는지요?
저도 이제야 울아들과 동화책으로 시작할려고 하니 맘은 급하고 ..애들 성향따라 다르겠지만 좋은 전집 알고 계시면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프뢰벨 마더구스 저도 구입하고 싶네요.
진짜 멋진 아빠시네요..^^
다음 글도 기대할께요..^^
다시 읽어보니 주옥같은 글~이렇게 실생활과 아이 성향에 맞춰 보신 책들을 한눈에 보니
너무 대단하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빠가 이리도 아이를 챙겨주시니 너무 대단하다는 생각만=_=!!!
아이에게 영어를 시작한 시기나, 책의 접근 정도, 좋아하는 책....등등 우리집과 너무 유사해서,
꼭 저희집 책읽기 과정 같아서 깜딱 놀랐어요. ㅎㅎ
특히 코믹하고, 그림도 귀여운 것같아 딸에게 들이민 " Fly Guy"는... 첫날 한번 읽을때만 "웃기다" 라고 반응한 이후... 다시는 못읽게 합니다. "There was an old lady wh swallowed fly guy" 는... 말이 안된다나...
그래서, 새 책 그대~~~로 있습니다.
엄마인 저도 딸의 진행과정을 올리는게 버거워 하는데, 이렇게 자세히 올리시는것으로 보아,
딸에 대한 아빠의 사랑과 관심이 정말 크신듯 합니다.
갑자기 어제밤에 우리 딸이 한말... "엄마 다른 아빠랑 결혼 하지 그랬어? " 가... 생각나는 군요.. ㅎㅎ
아고 이뻐라...
얼마전에 이쁘게 책읽는 모습 올려주셨었죠??
그때도 참 참하게도 읽는다 했더니만..
대디님이시구나.....
보기에도 무척 여성스러울 것 같은데...
성격도 그렇군요..ㅋㅋ
플라이가이를 보고 입을 막았다고 하니...^ㅡ^
울 아이들하고 무척이나 비교된다는.....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ㅡ^
정말 멋진 아빠세요.. 아빠가. 이정도로 아이의 관심사를 알고 계시다니... 너무너무 대단하세요~
알차고도 이쁜 아이의 진행기예요~~ 너무 잘쓰셨구요~~ 이렇게 글 종종 올려주세요~~ ^^
여뉘님 밤이 늦어 꼼꼼히 읽지는 못했으나 너무 좋은 글 감사합니다.
소심한 마음이라니요,,너무나 멋지고 알찬 글에 박수 백만번 쳐드립니다!^^
아이의 모습도 너무 귀엽고,앞으로도 많은 글과 의견 부탁드려요.
여뉘님같은 쑥쑥대디님들이 많아지시면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더욱 밝아질거라 소망합니다^^감사해요..^^
와... 아빠이정도 관심있으시다니..우리 애기아빠좀 반성해야겠는데요^^ 천천히진행하신다는 말씀이 더 알차게 끌어가신다는 얘기로 들리네요^^ 아빠가 이정도신데 엄마는 어떠실까도 궁금해요..저렇게 훌륭한 아빠를 둔 아이는 잘 클수 밖에 없겠다.~~ 라는 탄성이 나오네요.. 아빠의 원조는 많지 않지만 ^^ 7세가 되면 우리아이도 저렇게 되겠죠^^*
놀러왔어요^^
요거 쑥쑥 대디 이벤트에 글올려주신거 맞죠?
넘 반갑습니다.
아이의 책이며 진행기를 아빠가 이정도로 꿰고 계시다니 놀랍습니다.
이렇게까지 상세하게 아이의 반응과 책목록을 나이별로 기록해 주신것을
보아 아버님의 아이교육에 대한 관심이 아주 높으신 분이란 생각이 드네요^^*
부럽네요~
멋진 분이셔요!!
앞으로 게시판에서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
참 다음편도 기대되네요!!!
쑥쑥 대디~~ 홧팅!입니다. 추천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