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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럽 번개모임후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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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둥이엄마
  • |
  • 2010-01-21 09:29
답댓글

그날은 평소 뵙고 싶던 분들 뵈어서 참 좋았답니다.

이젠 온라인상으로도 더욱 친근하게 느껴질 것 같아요.

모두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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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19 20:50
답댓글

어머나 제가 서있는 사진이 있어서요...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사실 별로 튀질 않아서요...ㅋ

 

집에 먼 관계로 일찍 나와서 끝까지 하지 못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집에 도착하니 9시가 넘었더라구요.ㅋ

오랫만에 주말에 외출해서 너무 즐겁고 좋은분들 만나서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좋은 자리 마련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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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01-19 04:01
답댓글

4일간 집을 비웠던 간큰 엄마 여기 있네요...

아궁 부끄럽게 젤 먼저 언급해 주시니 몸둘바를 몰것어요...

사실 기냥 무심코 뱉은 (큰 욕심 없어요~~) 요 한마디에 모두들 빵 터지실줄은 정말 몰랐어요... ㅋㅋㅋ

림스마미님 한티는 아직두 미안시러하고 있는 중이구요...

그날 정말 행복했네요... 정말 얼마만인지 고런 맛난 커피와 맛난 케익을 예쁜 카페에서 먹어 본거이...

마치 결혼전 미스 시절로 돌아간거 같아 넘 좋았어요...

다들 푸근하시고, 엄마의 힘은 위대하다 뭐 요런 느낌을 다시 받았고, 홍박샘님과 모든 맘들이 식구 같달까...

역쉬 사람은 면대면 얼굴을 마주 대하면 더 좋은거 같아요...

서정시인님두 넘 멋지시던 걸요...

차 시간 때문에 소개시간이 끝나고 바로 나와야 해서 못내 아쉬웠지만, 다음에도 요런 기회가 온다믄 글쎄...

또 가출을 감행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ㅋㅋㅋ

집에 돌아와 이제야 좀 정신을 차리게 됐어요... 역쉬 적응하기 힘들구만요...나만의 자유시간이 끝났어요...

북클럽 맘님들과 쑥의 맘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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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19 20:46
당황하신 모습이... 정말 그냥 하신 말씀 같았었요...ㅎㅎㅎㅎ ^^
따님 이름과 제 이름이 같아서... 저두 웃을려고 한 말 아시죠?
혹시 기분 상하셨을 까봐 살짝 걱정이 되서요... 아니실거라... 웃어 넘기셨을거라... 알지만요...
가실때 말씀드린다는게 기회를 놓쳤었답니다.

많은 이야기 나누지 못했지만 만나뵈서 반가웠었구요. 먼길 가시느라 애쓰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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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01-22 06:18
아이고 뭘 그런거까지 신경쓰신대유~~ 물론 조크로 알아들었지요....ㅋㅋㅋ
그래두 담에 볼땐 제가 큰나무님 엄니다 뭐 요렇게 나가두 되는거이지요?
저두 뵙게 되서 넘 좋았어요... 담 기회를 기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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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25 20:27
네... 지 엄니다 해주세요... 그리고 저랑 이름 같은 지연이랑 꼭 같이 보면 좋겠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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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맘
  • |
  • 2010-01-19 00:45
답댓글

토욜 북클럽 미팅 넘 즐거웠습니다.

홍박사님, 서정시인님, 다른 회원님들 직접 만나서 정말 반가웠고

좋은 말씀 맛있는 커피와 케익 먹다보니 3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리더라구요..

북클럽 통해 책을 읽어서도 좋았지만 직접 좋은 분들 만나게 되어  더 기쁜 날이었습니다.

앞으로 올려주시는 글을 읽을 때  얼굴 더 생각날 것 같아요.

담에 기회 되면 또 뵙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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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맘
  • |
  • 2010-01-18 22:14
답댓글

와~ 정말 인상들이 푸근하십니다. 홍박사님의 미소도 아름다우시고요.

그시간 다들 만나고 계시겠구나 하고 생각했었는데 사진속 분위기가 넘 좋아 배가 아파요.ㅋㅋ

이런 좋은 만남 계속되겠죠... 담엔 꼭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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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01-18 18:19
답댓글

어쩜 인상들이 그렇게들 좋으신지...

참, 누가 누군지 모르니 이름도 올려주시면 좋았을껄 아쉽습니다.

홍박샘의 흐믓한 미소가 분위기를 잘 나타내 주고 있네요.

무척 대견하시다는 눈빛이세요.

아...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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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네모네
  • |
  • 2010-01-18 16:58
답댓글

유게에 먼저 들렀다가 후기 댓글 남기고 왔더니 여기에 본 글이 있네요.ㅠㅠ

 

다른 거 보다 홍박샘님 컴퓨터 댓글 달다 몸이 안 좋아 졌다는 말씀에 걱정이 덜컥..

사실 제가 큰 애 거 좀 찾아보느라 신경써서 몇 달을 인터넷 뒤졌더니 목 디스크가 왔었습니다. 1년 전에요.

그래서 사실 쑥쑥에 오래 있지 못했어요. 조금 하다 목 운동 온몸 스트레칭하다 좀 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홍박샘님 몸 조심 하셔요.(여기 써서 보실라나? 보시겠지요^^) 이미 아픔당한자의 한마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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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19 20:53
옆에 앉아있던 큰나무에요.
만나뵈서 너무 좋았어요. 늦둥이딸 키우는 즐거움이 가득해 보여서 행복해 보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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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 |
  • 2010-01-18 15:19
답댓글

사진으로 보니 다들 즐거운 얼굴표정에서 그대로 느껴지네요.

오,, 선영 헤어스탈 확 짧게 했네./ 이뿌당.. 동상..

앞으로 북클럽 모든 기수들이 대박나길 바랍니다..

시인님이 소개해 주는 저 책 제가 젤로 좋아하는 동화책이에요.

물론 책 욕심이 많아 다 좋아하지만 그 중에서도 눈물과 감동으로 읽어 주었던 기억이..

울 딸도 같이 공감하는 책이라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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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들바람
  • |
  • 2010-01-18 14:57
답댓글
오랜만의 대학가 외출 즐거웠습니다. 홍박샘과의 만남도 아주 즐거웠구요. 조만간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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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18 12:46
답댓글

제가 북클럽에 올릴까 하다가 초등 게시판과 유아 게시판에 후기 올렸습니다.

저는 참석 못한다고 했다가 남편의 협조로 가족 모두 참석했습니다.

이 모임을 계기로 남편이 더 많은 이해를 하게 된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과 제가 하는 것들을요.

다른 것들은 몰라도 영어나 학습에 관해서는 대화를 많이 나누고 저를 믿어주는 편이거든요.

 

저도 여러분들 만나게 되서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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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마레
  • |
  • 2010-01-18 11:43
답댓글

분위기 참 좋아보입니당..

못가서 엄청 아쉽고 왠지 소외감마저..흑..

분위기 있는 미인들이 앉아 계시니 카페가 훤해 보입니다..

토요일 오후 모두들 좋은 추억 하나 만드셨겠어요...

역시 책과 친한 분들이라 분위기도 남달라요요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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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18 12:44
저도 일마레님 못 뵈서 아쉬웠습니다.^^ 담에 꼭 뵈요.
그래도 그날 행복한 하루 보내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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