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은 평소 뵙고 싶던 분들 뵈어서 참 좋았답니다.
이젠 온라인상으로도 더욱 친근하게 느껴질 것 같아요.
모두 반가웠어요~~~
어머나 제가 서있는 사진이 있어서요...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사실 별로 튀질 않아서요...ㅋ
집에 먼 관계로 일찍 나와서 끝까지 하지 못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집에 도착하니 9시가 넘었더라구요.ㅋ
오랫만에 주말에 외출해서 너무 즐겁고 좋은분들 만나서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좋은 자리 마련해주세요~~~
4일간 집을 비웠던 간큰 엄마 여기 있네요...
아궁 부끄럽게 젤 먼저 언급해 주시니 몸둘바를 몰것어요...
사실 기냥 무심코 뱉은 (큰 욕심 없어요~~) 요 한마디에 모두들 빵 터지실줄은 정말 몰랐어요... ㅋㅋㅋ
림스마미님 한티는 아직두 미안시러하고 있는 중이구요...
그날 정말 행복했네요... 정말 얼마만인지 고런 맛난 커피와 맛난 케익을 예쁜 카페에서 먹어 본거이...
마치 결혼전 미스 시절로 돌아간거 같아 넘 좋았어요...
다들 푸근하시고, 엄마의 힘은 위대하다 뭐 요런 느낌을 다시 받았고, 홍박샘님과 모든 맘들이 식구 같달까...
역쉬 사람은 면대면 얼굴을 마주 대하면 더 좋은거 같아요...
서정시인님두 넘 멋지시던 걸요...
차 시간 때문에 소개시간이 끝나고 바로 나와야 해서 못내 아쉬웠지만, 다음에도 요런 기회가 온다믄 글쎄...
또 가출을 감행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ㅋㅋㅋ
집에 돌아와 이제야 좀 정신을 차리게 됐어요... 역쉬 적응하기 힘들구만요...나만의 자유시간이 끝났어요...
북클럽 맘님들과 쑥의 맘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토욜 북클럽 미팅 넘 즐거웠습니다.
홍박사님, 서정시인님, 다른 회원님들 직접 만나서 정말 반가웠고
좋은 말씀 맛있는 커피와 케익 먹다보니 3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리더라구요..
북클럽 통해 책을 읽어서도 좋았지만 직접 좋은 분들 만나게 되어 더 기쁜 날이었습니다.
앞으로 올려주시는 글을 읽을 때 얼굴 더 생각날 것 같아요.
담에 기회 되면 또 뵙고 싶네요.
와~ 정말 인상들이 푸근하십니다. 홍박사님의 미소도 아름다우시고요.
그시간 다들 만나고 계시겠구나 하고 생각했었는데 사진속 분위기가 넘 좋아 배가 아파요.ㅋㅋ
이런 좋은 만남 계속되겠죠... 담엔 꼭 뵈요.
어쩜 인상들이 그렇게들 좋으신지...
참, 누가 누군지 모르니 이름도 올려주시면 좋았을껄 아쉽습니다.
홍박샘의 흐믓한 미소가 분위기를 잘 나타내 주고 있네요.
무척 대견하시다는 눈빛이세요.
아...부럽습니다....
유게에 먼저 들렀다가 후기 댓글 남기고 왔더니 여기에 본 글이 있네요.ㅠㅠ
다른 거 보다 홍박샘님 컴퓨터 댓글 달다 몸이 안 좋아 졌다는 말씀에 걱정이 덜컥..
사실 제가 큰 애 거 좀 찾아보느라 신경써서 몇 달을 인터넷 뒤졌더니 목 디스크가 왔었습니다. 1년 전에요.
그래서 사실 쑥쑥에 오래 있지 못했어요. 조금 하다 목 운동 온몸 스트레칭하다 좀 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홍박샘님 몸 조심 하셔요.(여기 써서 보실라나? 보시겠지요^^) 이미 아픔당한자의 한마디였습니다.
사진으로 보니 다들 즐거운 얼굴표정에서 그대로 느껴지네요.
오,, 선영 헤어스탈 확 짧게 했네./ 이뿌당.. 동상..
앞으로 북클럽 모든 기수들이 대박나길 바랍니다..
시인님이 소개해 주는 저 책 제가 젤로 좋아하는 동화책이에요.
물론 책 욕심이 많아 다 좋아하지만 그 중에서도 눈물과 감동으로 읽어 주었던 기억이..
울 딸도 같이 공감하는 책이라 너무 좋네요.
제가 북클럽에 올릴까 하다가 초등 게시판과 유아 게시판에 후기 올렸습니다.
저는 참석 못한다고 했다가 남편의 협조로 가족 모두 참석했습니다.
이 모임을 계기로 남편이 더 많은 이해를 하게 된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과 제가 하는 것들을요.
다른 것들은 몰라도 영어나 학습에 관해서는 대화를 많이 나누고 저를 믿어주는 편이거든요.
저도 여러분들 만나게 되서 너무 좋았습니다.^^
분위기 참 좋아보입니당..
못가서 엄청 아쉽고 왠지 소외감마저..흑..
분위기 있는 미인들이 앉아 계시니 카페가 훤해 보입니다..
토요일 오후 모두들 좋은 추억 하나 만드셨겠어요...
역시 책과 친한 분들이라 분위기도 남달라요요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