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알주머니를 본 윌버의 첫느낌과 샬롯은 어떻게 설명하는지..
알주머니를 본 윌버의 질문
What is that nifty little things?
Is it a plaything?
샬롯의 대답
It is my egg sac, my magnum opus
It means 'great work.'
This egg sac is my great work-the finest thing I have ever made.
2. 윌버가 Special Award 를 수상하게 된 이유
지난여름 거미줄에 쓰인 글자로 인해 귀한 손님들이 주에 많이 찾아왔고
거미줄에 글자가 쓰인 현상을 초자연적인 것이라 판단
대단한 돼지라 생각해서 자랑스러워하고 감사해야 하는일이라며...
또 눈부시고 근사하고 겸허한 돼지로 인해 Fair에 많은 손님들이 모이게 해준 감사의 표시
3. 템플턴이 주는 2가지 큰도움
첫째는 윌버가 갑자기 정신을 잃어서, 죽은줄 알고 죽은돼지에게는 상을 줄 수 없다고 하자
윌버의 꼬리를 잽싸게 물어서, 윌버가 정신을 차리게 도와준점
첨으로 샬롯이나 윌버의 도움 요청없이 스스로 도와 준점이 가장 기특하네요.
둘째는 비록 툴툴대면서 윌버와의 먹을것 거래가 있었지만
샬롯의 알들을 무사히 집까지 가져갈 수 있게 윌버에게 가져다 준것
4. 샬롯이 윌버의 생명을 구할려고 노력한 까닭? 윌버는 샬롯에게 입은 은혜를 어떻게 갚고자 하는지
윌버는 샬롯의 친구였기 때문에... 단지 그것만으로도 샬롯은 윌버를 좋아해서 스스로 거미줄을 짜서
윌버를 도와주었고, 윌버를 도와줌으로써 샬롯 자신의 삶도 승격시킬수 있었는지도...
By helping you, perhaps I was trying to lift up my life a trifle.
윌버는 샬롯의 은혜를 샬롯의 알들을 집으로 데리고 가는것으로 갚으려고 함.
당연히 데려가야 한다고 생각해서... 자신의 앞으로 먹을 수 있는 맛있는걸 템플턴에게 양보하면서
템플턴을 설득해서 알들을 입에 넣어서 무사히 집으로 데려감...
5.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거나 받아본 경험
인간은 혼자서는 살 수 없는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알게 모르게 도움을 주고 받으면서 살아가고 있는거 같아요.
누가 일부러 어떤 조건을 내걸고 도움을 줄까요?
그냥 내가 도와줄 수 있으니까... 도움을 주는거라 생각됩니다.
간혹 기분나쁜 경우는 있었던 거 같아요. 주는 저나 받는 사람 모두...
그냥 순수한 마음에 도움을 줬을 뿐인데, 받아들이는 입장에선
나한테 왜 이런 도움을 주지? 나한테 뭐 부탁할게 있나?
요런식으로 받아들이기도 하구요.
제가 준 도움을 별로 달가워 하지 않는 분들도 좀 계시더라구요.
그뒤론 도움을 줄때도 받을 사람 입장도 생각하면서 줘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이다.
친구인 지연지우맘이 서울가서 그림책 전문가 과정 듣고 오고 북클럽 모임까지 참석하고
온다고 해서 무지 부러웠지요.
지는 애봐줄 친정엄마도 ㅋㅋㅋ 친정엄마는 계시지만 우리애들 봐 주시질 못해요.
한번 맡겼다가 두손두발 다 들었다는... 그래서 그뒤론 못맡기지요.
남편도 가볼까 은근슬쩍 물었더니 펄쩍뛰구요.
그리고 여기서 서울은 엄청 멀구만요.
제가 쑥쑥 선배이긴 하지만 지연지우맘이 어찌나 열씸인지... 친구여도 참 대견하고
대단해 보여요. 전 애둘 키우기도 벅찬데, 연년생 키우면서 이것저것 어찌나 열씸인지..
다음해 그다음해에도 북클럽 모임이 계속 된다면 저도 한번 참석해보고 싶네요.
그리고 3기 북클럽 맘님들도 보고 싶어요. 홍박사님도 직접 한번 뵙고 싶구요.
왠지 열정이 넘쳐나는 분 같아요.
순짱, 림스마미, 도도맘, 지연지우맘, 아영영찬맘님외 3기 북클럽 맘님들 모두 만나서 반가워요!
1.밤새 샬롯이 만든 알주머니를 본 윌버의 첫 느낌과 샬롯은 그것에 대해 윌버에게 어떻게 설명하는지 책에서 찿아보세요.
윌버의 첫 느낌- Wilbur saw a curious object. It was a sort of sac, or cocoon. It was peach-colored and looked as though it were made of cotton candy.
샬롯의 설명- It is my egg sac, my magnum opus. That's Latin. It means 'great work'. This egg sac is my great work-the finest thing I have ever made. I can guarantee that it is strong. It's made out of the toughes material I have. It is also waterproof. The eggs are inside and will be warm and dry.
2. 윌버는 어떤 이유로 special award를 수상하게 되나요?
샬롯의 거미줄에 새겨진 글로 유명해진 윌버로 인해 Country Fair로 많은 방문자를 끌어 들여서...
3. 투덜투덜 늘 불만이 많은 Templeton이지만 마지막까지 큰 도움을 주게 되는데요. 그 2가지를 찾아볼까요?
첫번째 - 특별상 시상식에서 기절한 윌버의 꼬리를 깨물어 깨어나게 함...
두번째 - 샬롯의 egg sac을 떼어내어 윌버에게 가져다 줌..
4. 샬롯이 윌버의 생명을 구하고자 노력한 까닭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윌버는 샬롯에게 입은 은혜를 어떻게 갚고자 하나요?
우선 무엇보다 친구이기 때문에 그저 윌버가 좋아서... 거미의 생은 짧지만 윌버를 도와줌으로써 자신의 생이 하찮은 것이 아니길 바라서...
윌버는 샬롯과 함께 농장으로 돌아갈수 없다면 샬롯의 알들을 데리고가서 봄까지 알들이 무사히 깨어날 수 있게 도와주려함.
5. 누군가에게 조건 없이 도움을 받아보거나 도움을 준 경험을 서로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나는 참 도움을 많이 받고 사는 사람이다. 작은 도움부터 큰 도움까지 일일이 다 기억할 수는 없겠지만...
그 도움을 받았을때 그 상황 그 사람만큼은 가슴속에 각인 시키려 한다.
친구의 도움을 수도 없이 받았고... (서연엄마 땡큐 항상 고맙게 생각하는 거 알지?, 글고 나흘간 집나온 나를 받아준 친구 미숙이두...)
가족이라지만 친정엄마의 도움은 수시로 받고 있으며 (가장 최근 집나간 나흘을 책임져 주심)...
추운 날씨에 나를 기다려준 림스마미님~~(지금도 마음이 짠함) 고맙구 또 고마워요...
뭐 이루 셀수 없이 많은데... 히히 생각나는 거이 우선은 요정도? (까마귀 고기 먹은 머리를 탓함)
북클럽 오프 후기
뭐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구요... (짧아서 무지 아쉬웠음)
림스마미님 넘 반갑구 미안하구 벌써 보고싶다믄 믿을라나...
닉네임으로만 익숙한 분들을 얼굴을 직접 대하니 새롭더라구요... 대단하신 분들 많더만요...
암튼 반가움과 신선한 자극 내지는 든든한 동지의 느낌으로 다가왔네요...
글고 이렇게 모이게 해주신 홍박샘~~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두 잘 부탁드려요~~(못보셔두 아부중...)
아궁 뭐가 이리 바쁜건지 하는 일 없이? 바쁘구만요...
서울 다녀와서 집안정리두 해야하구 이래저래 뭐 밀린일들 처리하느라 좀 바빠서 늦게 올린거 지송해유...
책은 서울서 지하철안에서 짬짬이 읽었구요... 마지막 샬롯이 떠나는 장면은 욱해서리...
하마터면 전철안에서 눈물을 보이는 주책을 행할뻔 했네요...(가까스로 모면했음)
마지막 챕터 남겨두고 있어서 넘 아쉽고 그러네요..
이번주두 분주히 보낼거 같구요(강의 들은거 테스트 (자격증까정 준다고 하시니 물론 통과해야것지만)도 해야하구 히히 생각보다 바쁠거 같네요... )
한 주 힘차게 보내고 마지막 댓글에서 뵈어요...
1. 밤새 샬롯이 만든 알주머니를 본 윌버의 첫 느낌과 샬롯은 그것에 대해 윌버에게 어떻게 설명하는지 책에서 찾아보세요.
It was a sort of sac, or cocoon. It was peach-colored and looked as though it were made of cotton candy.
-Charlottes' explanation
"Plaything? I should say not. It is my egg sac, my magnum opus"
" It means 'great work.' This egg sac is my great work-the finnest thing I have ever made."
2. 윌버는 어떤 이유로 special award를 수상하게 되나요?
- 거미줄에 쓰인 단어들로 인해 윌버는 특별한 돼지로 생각되고 이 특별한 돼지의 명성으로 많은 가치를 창출하는 여행자들의 방문하게 되어서
(거미줄의 글씨들은 초자연적인 힘이 있다고 생각되어서)
3. 투덜투덜 늘 불만이 많은 Templeton이지만 마지막까지 큰 도움을 주게 되는데요. 그 2가지를 찾아볼까요?
첫번째는 윌버가 상을 받게 되어 기절했을때 윌버의 꼬리를 물어서 윌버가 죽은것이 아니라 살아있다는 것을 증명하게 상을 받을수 있게 된것
두번째는 비록 윌버와의 협상에 의하것이지만 샬롯의 알주머니를 윌버에게 가져다 준것
4. 샬롯이 윌버의 생명을 구하고자 노력한 까닭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윌버는 샬롯에게 입은 은혜를 어떻게 갚고자 하나요?
샬롯은 윌버를 친구라고 생각하고 윌버를 좋아했기 때문이고 윌버는 샬롯의 알주머니를 보살피고 봄에 알에서 새끼들이 나올때까지 지키려고 함
5. 누군가에게 조건 없이 도움을 받아보거나 도움을 준 경험을 서로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친구들의 도움 가족의 도움 많은 크고 작은 도움을 받았는데 항상 잊어버리게 되는군요.
5번 문제는 조금 있다가 시간이 나면 쓸께요..하하 아들이 깨서 오네요
1. 알주머니가 Wilbur에게 비친 모습 : It was a sort of sac, or cocoon. It was peach-colored and looked as though it were made of cotton candy. Wilbur asked " What is that nifty little thing? Is it a play thing?"
Charlotte 일 설명하는 알주머니 : The egg sac is amy great work... I can guarantee that it is strong. It is made out of the toughest material I have. It's also waterproof. The eggs are inside and will be warm and dry.
2.Wilbur의 수상 이유 : Zuckerman씨의 헛간에 거지물로 된 글자가 나타났던 것으로 인해, Wilbur는 독보적인 명성을 얻게 됐고 많은 관광객들은 불러들인 점, 이 신비스런 현상은 신비한 힘이 있다는 증거. -이로 인해 상을 수상하게 됐다.
3. Templeton가 준 두가지 도움 : Wilbur 가 기장으로 인해 잠시 기절했을 때, 꼬리를 깨물어 정신이 들게 한 것, 천장에 붙어 있는 알주머니를 안전하게 떼어 Wilburd에게 준 것.
4. Charlotte이 Wilbur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노력한 이유는? 그리고 Wilbur는 어떻게 은혜를 갚나?
: Wilbur가 Charlotte의 친구였고 Wilbur를 좋아하기 때문에 Charlotte은 생명이 다할 때까지 친구를 구하기 위해 노력을 했다. 그리고 Wilbur는 그런 Charlotte과 함께 할 수 없다면 알주머니라도 가져가서 알들에서 새끼 거미들이 나올 봄날까지 돌보려고 한다.
5. 조건 없는 도움... : 조건 없는 도움.. 많이 받았죠. 받았겠죠. 일일이 나열할 순 없지만 그랬던 것 같아요. 뜨거운 여름 날,, 제가 운동삼아 마트에 갔다가 대책없이 장을 봐가지곤 낑낑대며 두 보따리를 안고 집으로 걸어올 때 함께 가시는 길까지 들어다 준 분, 당장 쑥 게시판에서 받은 도움들, 점심 때 한번씩 불러 밥 해주던 이웃들.. 등등이요..생활반경이 좁다보니 거창은 것은 아니어도 소박하지만 따뜻한 도움들 많이 받았더랬죠.
근데 제가 사실 받는 것에 익숙치가 않아서요,, 뭔가를 받으면 꼭 갚아야 한다는 생각에 받는 걸 불편해 하는 경향이 있네요. 또한 제가 해주는 것에 남들이 그걸 갚아야 할 걸 생각하는 것도 싫어요. ㅡ.ㅡ 제가 뭘 할때는 정말 해주고 싶은 건데 그 사람이 부담을 가질까 싫은..그러니 뭐랄까...사회생활이 잘 안되는...ㅋㅋ 인맥도 좁아지궁.. 문제입니다 아주. 쓰고 보니 제가 아주 몹쓸 사람으로 보이는뎅..ㅋㅋ 약간 그런 면이 있는 게 사실이네요 좀 더 둥글둥글 그렇게 살아가야 할텐데 말이죠^^
쓰다보니 생각난 건데..예전에 성당청년회 차원에서 장애시설 봉사갔던 적이 딱 한 번 있네요. 봉사라는 타이틀을 걸고 간 것인데 지금 생각해 보면 제가 더 많이 배워온 것 같네요. 그땐 어려서 솔직히.. 무섭기도 하고 꺼려지기도 하고 그랬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런 제 생각의 틀을 깨준 그 시간이 제 삶에 도움이 됐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북클럽 오프 모임!!
지난 토욜 다녀왔어요. 지연지우맘 언니를 고향 가시기 전에 꼭 만나야 겠다는 일념으로 나간자리인데..
지연지우맘 언니 글과는 다르게 얼마나 재미나고 터프하시던지요^^ 실컷 웃다가 왔네요.
제가 온라인 통한 오프 모임이 첨이라 사실 적응될 만할때 헤어졌습니다.
온 오프 사이에 존재하는 차이에 첨엔 적응을 못했어서리...
담에 또 기회가 된다면 그땐 순짱님도 뵙고 싶네요^^
이제 한챕터 남았습니다.
그럼 전 이만 미션내러 고고 씽하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