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빨리 답변을 주시다니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방학이 다가오니 주변 아이들은 외국으로 많이들 나가고...
신문에는 신문의 무게보다 많은 학원 특강 전단지들이 넘쳐 나고...
주변의 흐름에 전혀 귀 닫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무작정 따라하지도 못하면서...
나와 나의 아이를 살피며 나아간다는 것이 참으로 어려운 일임을 실감합니다...
가끔씩 아이의 엉뚱한 질문을 받을 때면 이런 것도 모르고 있나 싶어 부글부글 하다가도...
아이니까 그럴 수도 있겠다 싶기도 하다가도...
아이가 커 갈 수록 엄마의 어깨가 무거워짐을 느낍니다...
하니비님의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